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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는 소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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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리뷰) 한 거장에게서 뿜어져 나온 하나의 또 하나의 세계
예술의 벽에 편견이 없었던 거장, 알폰스 무하에 대해 소개합니다. 순수예술뿐만 아니라 그래픽예술, 광고예술까지 종횡무진하며 100여년이 지난 현재에도 수많은 흔적을 남기며 광고예술의 아버지로 추앙받고 있는 그의 예술세계를 만나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오늘 한 전시회를 다녀왔습니다. 예술의 전당에서 진행하고 있는 ‘알폰스 무하전’이었는데요. 전시전에서 일해보면서 굉장히 많이 흥미가 생겨 전시전은 거의 모두 챙겨서 가는 편인데, 알폰스 무하전은 가성비가 좋았던 전시전으로 기억될 것 같습니다. 장소인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은 제가 일했던 장소였기 때문에 그곳에 대한 구조는 빠삭하게 알고 있었는데 생각
by
손지원 에디터
2016.1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