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공연
[Opinion] 12월을 가장 크리스마스 달처럼 보내는 법, 헨델의 메시아 [공연예술]
사람들이 과연 일어설까 반신반의 하면서 공연을 관람했는데 그 곡이 시작되자 마자 약속한 것처럼 관객 전원이 일어났다.
거리에는 캐롤송이 들려오고 주변 상점에는 크리스마스 트리가 보이는 12월이다. 찬바람이 불지만 한 해 중 가장 따뜻하고 즐거운 연말이다. 연말이라는 특수성 때문일까? 유독 12월에는 공연이 많이 열린다. 크리스마스 하면 빼놓을 수 없는 발레 호두까기 인형부터 연예인들의 각종 연말 콘서트까지 수많은 공연이 열린다. 그 많은 공연 중 올해는 좀 더 색다른 공연
by
장세미 에디터
2018.12.25
리뷰
공연
[Review] 내가 클래식을 듣는 이유
피에르 앙타이 Harpsichord를 보고 난 뒤의 생각
피에르 앙타이 Harpsichord -금호아트홀 아름다운 목요일- 지난 20일. 나는 하프시코드 소리를 직접 듣는다는 것에 기대에 부풀어 있었지만, 사실 2부가 시작되기 전까지 하프시코드에 대한 매력을 크게 느끼지 못했다. 피에르 앙타이가 들어와 처음 하프시코드의 선율을 들려줄 땐 ‘이런 느낌이구나’ 알았을 뿐, 그 이후부터는 땡강땡강 쳐지는 소리만 기계적
by
김현지 에디터
2018.09.27
리뷰
공연
[Preview] '하프시코드' 이런 소리는 처음이라서
바로크 시대, 하프시코드, 바흐, 헨델이 합쳐지는 순간
피에르 앙타이 Harpsichord -금호아트홀 아름다운 목요일- 사실 난 이 공연이 하프시코드 공연이라는 걸 모르고 영상을 클릭했다. 사진들을 살짝 보니 피아노라 피아노겠거니 하는 안일한 생각을 하면서. 근데 영상 속에서 나오는 소리가 생각지도 못한 선율이었던 것이다! (피에르 앙타이 연주 영상이다. 나처럼 피아노 선율일 것이라 지레짐작하고 눌러보지 않았
by
김현지 에디터
2018.09.07
리뷰
공연
[Review] 바로크의 진수를 맛보다, 얼티밋 카운터테너 with 세종솔로이츠
바로크 음악에서 가장 중요한 ‘조화’라는 가치를 지킬 수 있었던 이유는 적어도 무대 위에서만큼은 모두 같은 위치에서 연주하고 노래할 수 있었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고전적이라고만 생각했던 바로크 음악이 생각보다 무척 근사하다는 것을 알게 된 시간이었다.
예술의 전당에 도착해서 공연장에 들어가기 전까지도, < 얼티밋 카운터테너 >에 대한 생각은 기대 반 걱정 반이었다. 스스로 클래식을 조금 어려워한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첫 순서에 세종 솔로이스츠가 등장해서 헨델의 콘체르토 그로소 사장조를 연주하기 시작했을 때, 물론 모르는 곡이었지만 그 사실에 상관 없이 현악기가 만들어내는 화음에 빠져들었다.
by
임예림 에디터
2017.06.17
리뷰
[프리뷰] 헨델부터 베르디, 비틀즈에 이르기까지! 클라리넷 앙상블 레봉벡의 '80분간의 세계일주'
클라리넷 앙상블 레봉벡의 80분간의 세계일주,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유쾌하고 재기 발랄한 음악극! 클라리넷 앙상블이 빚어내는 기상천외하며 신기하고 다양한 소리! 재미난 소품들과 화려한 조명으로 빚어내는 80분간의 음악여행!
안녕하세요. 오늘 소개드릴 공연은 클라리넷 앙상블 레봉벡의 <80분간의 세계일주>입니다.80일간의 세계일주라는 책은 봤어도 80분간의 세계일주? 공연이름부터 궁금증이 솟게합니다. 이 공연이 80분간의 세계일주인 이유? 클래식의 거장 '헨델'부터,오페라 <라 트라비아타>로 유명한 베르디,그리고 대중음악의 대표 '비틀즈'에 이르기까지 와 세대를 넘나들고 장르를
by
박소희 에디터
2014.12.05
문화소식
공연
헨델 메시아&베토벤 합창 교향곡
메시아는 헨델의 많은 작품들 가운데 일반인들에 가장 친숙한 곡으로 종교음악이라는 한계를 벗어나 인류의 가장 위대한 음악적 유산의 하나로 꼽히는 작품 오라토리오 '헨델 메시아'를 재현한다. 베토벤의 마지막 교향곡인 합창교향곡 쉴러의 시 [환희의 송가]에 의한 칸타타이며 벤토벤의 이상을 보여주는 4악장이다.
헨델 메시아&베토벤 합창 교향곡 장소: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기간: 2014년 11월 27일(목) 8PM 주최/기획: (주)코리아나매니지먼트 공연시간/관람가: 120분 (인터미션:15분)/미취학아동입장불가 P석 200,000원 VIP석 150,000원 R석 100,000원 S석 70,000원 A석 40,000원 [할인] - 청소년 30%할인 (증빙 서류 미
by
앤서니 에디터
2014.1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