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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플란다스의 개 - 끊임없이 하강하는 모든 것들 [영화]
아이러니한 사회
<플란다스의 개>는 ‘역시 봉준호’라는 말이 나올 만큼, 강렬한 데뷔작이었다. <괴물>, <설국열차>, <기생충> 등과 같이 사회 내의 계급구조와 자본주의에 대한 풍자와 현실 비판을 보여주었던 것처럼 <플란다스의 개> 또한 그 자장의 시발점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영화의 메인 주인공인 윤주와 현남은 모두 계급상승의 욕구라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by
이선주 에디터
2024.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