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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타포르테 ; prêt-à-porter] 2. 패션 히스토리 : 1940-1970's (1)
20세기의 자유로운 영혼들, 패션으로 만나다.
1940–1950‘s : Cheerful, Happy ! 전쟁 중에 여자들이 멋을 내는 것은 분위기상 쉽지 않았다. 소박한 옷차림새는 전쟁 속에서 인류에 대한 개인적인 성찰과 심려에 의한 자발적 자제이기 보다는 주변 분위기에 의한 암묵적 강압에 의한 영향이 컸을 것이다. 하지만 전쟁이 끝난 후 규제가 없어지면서 디자이너들은 몸의 라인이 드러나는 디자인들을
by
성지윤 에디터
2017.0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