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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아르데코의 여왕' 타마라 렘피카 展 [시각예술]
타마라 렘피카 展 리뷰 및 오피니언
아르데코의 여왕, 타마라 렘피카 전 지난 번 아르누보의 대가인 알폰스 무하전을 보러 예술의 전당에 왔었는데, 이번에는 아르데코의 여왕을 보기 위해 다시 방문했다. '아르누보, 아르데코' 둘 다 20세기 초 즈음의 장식미술로만 알고 있던 나에게, 알폰스 무하전은 내게 꽤나 영감을 주는 전시였다. 또한 두 양식의 느낌을 비교하고 싶기도 했기에 타마라 렘피카
by
류지은 에디터
2017.0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