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리뷰] 피아노와의 가장 극적인 교감 - 2024 게자안다 콩쿠르 위너 콘서트
지난 6월, 스위스 취리히에서 열린 2024 게자안다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우승을 차지한 피아니스트 일리야 슈무클러의 연주회가 예술의 전당에서 열렸다.
지난 6월, 스위스 취리히에서 열린 2024 게자안다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우승을 차지한 피아니스트 일리야 슈무클러의 연주회가 예술의전당에서 열렸다. 클래식 음악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이 부족함에도, 콩쿠르 우승자라는 타이틀이 주는 기대감에 공연장을 찾았다. 그의 연주는 단순한 음악적 전달을 넘어 음악과 인간의 교감을 경험하게 해 주었고, 나는 기대 이상
by
김민지 에디터
2024.11.20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직장인이지만 취미 발레리나입니다.
발린이의 6개월간의 발레콩쿨도전기. 제가 얼마나 춤을 사랑하는지, 낮에는 일하는 직장인이지만 마음만은 발레리나라는 걸 보여주고 싶어요.
춤출 때 가장 행복한 직장인 내가 얼마나 춤을 사랑하는지, 직장인이지만 마음만은 발레리나라는 걸 보여주고 싶다. 벌써 발레를 시작한 지 1년 2개월이 되어간다. 작년 이맘때쯤 동네에 인테리어가 멋진 발레학원에 수줍게 들어가서 성인 취미 발레 수업을 등록했다. 하얀 벽에 예쁜 조명이 달린 곳이었는데, 그 곳에 들어서는 것만으로도 마음만은 이미 발레리나가 될
by
박소연 에디터
2022.09.12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제16회 차이코프스키 콩쿨을 맞아
차이코프스키 콩쿨의 어제와 오늘
러시아 현지시각으로 오는 6월 17일부터 29일까지 모스크바와 상트 페테르부르크에서 제16회 차이코프스키 국제 콩쿨이 열린다. 4년에 한 번 열리는 이 대회는 바르샤바에서 진행되는 쇼팽 콩쿨과 벨기에 퀸 엘리자베스 콩쿨과 함께 세계 3대 콩쿨로 언급되는 저명한 대회이다. 특히 올해는 목관(플루트, 오보에, 클라리넷, 바순)과 금관(트럼펫, 프렌치 호른, 트
by
홍진주 에디터
2019.06.17
칼럼/에세이
(15.05.31)바이올리니스트 임지영, 한국인 최초 퀸 엘리자베스 콩쿨 우승
바이올리니스트 임지영이 5월31일 벨기에 브뤼셀에서 폐막한 퀸 엘리자베스 콩쿨 바이올린 부문에서 한국인 최초로 우승했다. 퀸 엘리자베스 콩쿨은 차이코프스키 콩쿨, 쇼팽 콩쿨과 더불어 세계 3대 콩쿨로 불리며, 바이올린 부문에서는 강동석(1976년)과 신지아(2012년)가 3위를 기록했다.
바이올리니스트 임지영 (사진제공 : 금호 아시아나 재단) 바이올리니스트 임지영이 5월31일 벨기에 브뤼셀에서 폐막한 퀸 엘리자베스 콩쿨 바이올린 부문에서 한국인 최초로 우승했다. 퀸 엘리자베스 콩쿨은 차이코프스키 콩쿨, 쇼팽 콩쿨과 더불어 세계 3대 콩쿨로 불리며, 바이올린 부문에서는 강동석(1976년)과 신지아(2012년)가 3위를 기록했다. 관련뉴스 연
by
이준화 에디터
2015.05.31
칼럼/에세이
(15.02.10)트리오 제이드, 슈베르트 국제 콩쿨 첫 입상
피아노 트리오 제이드(피아노 이효주, 바이올린 박지윤, 첼로 이정란)가 오스트리아 그라츠에서 열린 제9회 슈베르트 국제실내악콩쿨에서 한국인 최초로 3위에 올랐다. 트리오 제이드는 본선에 오른 전세계의 25개 팀 중 유일한 동양인 결선 진출팀이었다.
▲트리오 제이드 (문화일보 제공) 트리오 제이드, 슈베르트 국제 콩쿨 첫 입상 피아노 트리오 제이드(피아노 이효주, 바이올린 박지윤, 첼로 이정란)가 오스트리아 그라츠에서 열린 제9회 슈베르트 국제실내악콩쿨에서 한국인 최초로 3위에 올랐다. 트리오 제이드는 본선에 오른 전세계의 25개 팀 중 유일한 동양인 결선 진출팀이었다. <관련기사> 문화일보 국민일보
by
이준화 에디터
2015.0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