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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버섯이 소개합니다 버섯을 - 미코, 버섯의 모든 것
숲으로 가는 첫 걸음
가장 친한 친구가 버섯을 안 먹는다. 나는 버섯 전골에 환장하는데, 친구는 팽이 버섯 말고는 먹지 않는다. 다른 버섯은 안 먹는데 왜 팽이 버섯만 먹을까. 느타리, 목이, 노루궁뎅이, 새송이… 친구에게 선택받지 못한 수많은 버섯들에 대해 생각해본적이 있다. 왜 하필 팽이만이 친구의 마음을 돌릴 수 있었을까. 버섯의 물컹한 식감은 어디서 온걸까. 버섯은 균
by
한정아 에디터
2026.02.23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아무래도 빈티지 옷이 좀 께름칙하려나요
인간사는 세상에서 가장 인간적인 옷 아닐까요
중고 옷은 왠지 사기가 꺼려진다. 빈티지 옷 가게에 들어가면 퍼져 있는 특유의 퀘퀘한 냄새와 옷을 만졌을 때 느껴지는 텁텁함. 환경을 생각하고 패스트 패션을 거부한다는 좋은 마음으로 시작해 보려곤 하지만 영 쉽지 않다. 마음먹는다고 바로 행하기엔 아직 거리감이 느껴진다. 패션 좀 안다는 사람들은 빈티지를 찬양하곤 하지만 나는 아직 잘 모르겠다. 아직 갈
by
이유진 에디터
2025.03.04
칼럼/에세이
칼럼
[Sillage를 따라서] 독특한 이끼의 향, 오크모스(Oakmoss)
오크모스에 관하여
대체 불가능한 사람. 많은 이들이 이러한 타이틀을 꿈꾸곤 한다. 직장에서도 친구 혹은 연인관계에서도 말이다. 없어도 없는 줄 모르는 그런 존재감이 아닌, 빈자리의 공간이 공허하게 느껴지고 그로 인해 더욱 그 존재를 갈구하게 만드는, 그럼에도 그를 대신할 존재가 떠오르지 않는 사람. 그것이 바로 대체 불가능한 사람이다. 누구나 주변에 대체 불가능한 소중한
by
김유라 에디터
2022.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