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 몸으로 그리는 철학_ Ep.2 머스 커닝햄
규정되지 않은 머스 커닝햄의 움직임
규정되지 않은 새로운 움직임의 등장 20세기 전후로 등장한 모던댄스는 모더니즘 시기 고전 발레의 규범적, 정형적인 움직임과 타이트 한 의상과 토슈즈, 서사가 포함된 무용 창작 방법을 거부한 이사도라 덩컨이 맨발로 춤을 추기 시작한 이후 자연스럽고 자유로운 일상의 움직임을 적용하려는 시도로 그 시작을 찾을 수 있다. 이사도라 덩컨 외에도 마리 뷔그만, 마사
by
윤지수 에디터
2025.04.30
리뷰
공연
[Review] 반복되는 우연성은 필연성을 수반한다 - 연극 까마귀 클럽
우연이 계속되면 필연이라는 점을 명심할 것
연극 <까마귀 클럽>은 이원석 소설가의 동명소설 [까마귀 클럽]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지난 7월 25일부터 28일까지 예술공간혜화에서 공연을 진행했다. 까마귀 클럽은 왜 만들어졌는가 연극은 주인공인 ‘지원초이’의 시점에서 전개된다. 사람을 사랑하지만 사랑받지는 못하고, 온라인으로라도 친구를 사귀어 보려고 하지만 번번이 실패하는 그는 어느날 한 모집공고
by
이지혜 에디터
2024.08.02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셜록 홈즈 - 탐정 독점 서사구조와 우연성 ② [문학]
우연에 의한 허무한 결말은 다분히 의도적이다.
『셜록 홈즈』의 저자 코난 도일은 추리소설의 전개 방식에서 셜록의 훌륭한 보조자인 왓슨을 화자로 설정했다. 그러나 주체인 셜록은 왓슨이 서술할 수 없는 오로지 탐정의 독점적인 지위를 가지고 단서를 찾고 추리한다. 이러한 서사적 구조에서 독자는 탐정의 추리를 따라갈 수밖에 없게 된다. 그 때문에 독자는 사건이 어떻게 발생하게 되었으며 범인이 어떠한 이유로
by
문지애 에디터
2021.01.08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셜록 홈즈 - 탐정 독점 서사구조와 우연성 ① [문학]
우연에 의한 허무한 결말은 의도한 것일까?
『셜록 홈즈(Sherlock Holmes)』에서 일어나는 사건들은 빅토리아 시대의 사회적 혼란을 고스란히 반영하고 있으며, 셜록은 이러한 혼란을 자신의 뛰어난 능력으로 해결해 보인다. 그 때문에 독자는 아무 의심 없이 셜록의 추리를 따라가며 그가 내린 결론에 감탄할 수밖에 없다. 그의 추리에서 독자는 허점을 발견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단서들을 바탕으로 한
by
문지애 에디터
2021.01.01
리뷰
PRESS
[PRESS] 질서라는 '근원'을 무너뜨리는 방법 - 도서 '우연성, 아이러니, 연대'
분석철학과 '비엄밀함'의 만남
리처드 로티의 사진. 1. 세계가 분해된다면 세계가 분해된다면, 분해된 세계에서도 윤리와 법규의 가치는 유효할까. 우리는 이 세계가 질서로 가득하다고 믿고, 그 질서가 우리를 사회라는 곳에 투입하기 위한 준비 단계라고 생각한다. 한 사회의 규범이나 공동체적 가치는 우리에게 너무 당연하게 주어진다. 그렇다면 우리가 더는 이 세계에 살아갈 수 없다면, 사회에
by
이소현 에디터
2020.08.25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연주하지 않는 연주, 존 케이지 "4분 33초" [공연예술]
4분 33초라는 우연성의 음악
1952년 8월 29일, 뉴욕주 우드스탁 숲속 매버릭(Maverick) 콘서트홀의 화려한 막이 올랐다. 부푼 기대를 안은 청중들의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으며 한 연주자가 등장했다. 이윽고 그는 피아노 앞에 앉아 연주할 채비를 마쳤다. 긴장한 듯 어깨를 푸는 연주자의 모습에 웅성거리던 소리는 차츰 잦아들기 시작했다. 그러나 그는 손 하나 까딱하지 않았다. 연
by
고은지 에디터
2019.0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