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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Review] 믿기지 않아. - 모네에서 앤디워홀까지 [전시]
나의 미술취향이 선명해지는 날을 마주하게 되다니. 믿기지 않는다.
초등학생 때부터 미술을 싫어했다. 아무리 설명을 들어도 이해가 되지 않았다. 그림, 만들기, 서예 심지어 학급 꾸미기도 잘하지 못했다. 그나마 재미를 붙이고 칭찬도 받았던 건 종이접기밖에 없었다. 내게 미술은 가까워지려야 가까워질 수 없는 존재였다. 성인이 된 후, 동료 따라 샤갈 전을 보러 갔다가 그림 보는 것에 흥미를 느끼기 시작했다. 그림을 보는 것
by
강득라 에디터
2025.06.25
리뷰
전시
[Review] 꿈만 같은 컬렉션 – 모네에서 앤디워홀까지 [전시]
플로렌스 필립스 부인의 꿈의 결실, 그 안에서 400년의 서양 미술사 맛보기
<모네에서 앤디워홀까지>는 총 9개의 섹션으로 이루어진 전시로, 143점의 소장품을 관람할 수 있다. 해당 전시는 필립스 부부의 초상화를 시작으로 ‘네덜란드 회화의 “황금기”’, ‘빅토리아 시대의 영국 미술’, ‘인상주의 이전 낭만주의에서 사실주의 혁명으로’, ‘인상주의를 중심으로’, ‘인상주의 이후’, ‘20세기 초반의 아방가르드’, ‘20세기 컨템포러
by
조유리 에디터
2025.06.25
리뷰
전시
[Review] 400년 서양미술의 흐름을 조망하다 – 모네에서 앤디워홀까지
행간에 숨은 역동성을 따라가다
“서양 미술사 400년의 흐름을 한자리에서 접하는 소중한 기회” 이번 ‘요하네스버그 아트 갤러리 특별전: Monet to Warhol’을 설명하는 광고 문구 중 하나다. 다양한 전시를 접해 봤지만 특정 시대나 사조(르네상스, 인상주의, 현대미술 등), 특정 작가를 주제로 한 전시에 익숙해져 있던 나에게 400년이라는 흐름을 느껴볼 수 있다는 것은 상당히
by
유지현 에디터
2025.06.24
리뷰
전시
[Review] 변화가 아름다움을 만든다 - 모네에서 앤디워홀까지 [전시]
예술은 언제나 변화 속에 있었다. 낭만주의에서 사실주의로, 인상주의에서 입체파와 팝아트로, 그리고 끊임없이 경계를 넘어서는 현대 미술까지. 전위적 도전과 대항, 해체와 재구성이 일어난다. 이 전시가 보여주는 것은 단순한 작품 나열이 아니다. 각 사조가 어떻게 등장했고, 무엇에 저항했으며, 무엇을 계승했는지를 따라가다 보면 결국 예술의 본질이 ‘변화’에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세종문화회관 미술관에서 <모네에서 앤디워홀까지> 전시가 막을 올렸다. 경주, 부산, 제주를 순회하며 20만 명 이상의 관객을 모은 이 전시는 서울에서 마지막을 장식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 아트 갤러리(Johannesburg Art Gallery, JAG)의 주요 소장품 143점을 국내에 소개한다. <모네에서 앤디워홀까지>라는 전
by
백승원 에디터
2025.06.23
리뷰
전시
[Review] 모네와 워홀을 담아낸 한 여인의 꿈 - 전시 '모네에서 앤디워홀까지'
요하네스버그 아트 갤러리를 빛나게 만드는 것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국립 미술관 '요하네스버그 아트 갤러리'의 소장품 143점이 서울의 세종문화회관에 왔다. 전시의 제목은 '모네에서 앤디워홀까지'이지만, 실제 전시는 훨씬 더 많은 것을 담고 있다. 모네 이전의 유럽 거장들부터, 우리에겐 생소했던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그림들까지, 미술사 400년의 흐름을 볼 수 있다. 총 9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전
by
채수빈 에디터
2025.0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