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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꿈과 현실 사이에서 길 잃은 ‘마음’을 돌아보는 일 - 연극 '니나=빛나, 마이 유니버스'
‘나’의 우주를 부유하던 작고 따뜻한 꿈, 버릴 수 없는 애처로운 꿈
때로 너의 꿈은 가장 무거운 짐이 되지 괴로워도 벗어 둘 수 없는 굴레 너의 꿈은 때로 비길 데 없는 위안 외로워도 다시 걷게 해 주는 때로 다 버리고 다 털어버리고 다 지우고 다 잊어버리고 다시 시작하고 싶어 때로 너의 꿈은 가장 무서운 거울이라 초라한 널 건조하게 비추지 너의 꿈은 때로 마지막 기대어 울 곳 가진 것 없는 너를 안아주는 간절히 원하는
by
김효중 에디터
2022.08.06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당신은 자발적으로 자유를 포기할 수 있는가 [문학]
안톤 체호프의 <내기>를 읽고.
안톤 체호프. 소설가 겸 극작가인 그는 러시아를 대표하는 대문호 중 한 명이다. 그가 창작한 단편 소설이나 희곡은 너무도 유명하기에, 아마 많은 이들이 쉽게 접하거나 읽어보았을 것이다. 나도 일 년 전쯤에 지역 극장에서 연극 <세 자매>를 상연한다는 소식을 듣고 보러 간 적이 있다. <세 자매>는 희곡 안에 ‘현대 가정’의 모습을 자주 그려내었던 체호프
by
이남기 에디터
2021.02.05
리뷰
도서
[Review] 소설과 과학이 중첩되어 있는 슈뢰딩거의 단편소설 - 나는 슈뢰딩거의 고양이로소이다
이 책은 소설일까 과학책일까 혹은 둘 다 일까. 슈뢰딩거의 고양이가 관찰되기 전까지는 죽었는지 살았는지 확정되지 않은 것처럼 책을 열어 직접 읽어보기 전까지는 그 무엇으로도 확정되기 전인 슈뢰딩거의 단편 상태일 것이다. 독자에게 읽히지 않는 글이란 아무 의미도 가질 수 없으니까. 각자의 감상으로 이 책을 확정해주시길 기대한다.
더 나은 삶을 상상하기 위해 상상력은 삶의 좋은 재료이다. 돌이켜보면 우리 삶의 모든 영역은 상상력을 통해 발전해왔다. 새처럼 하늘을 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상상이 비행기를 만들었고, 멀리 떨어져있는 사람과 대화할 수 있을 거라는 상상이 전화기를 만들었다. 아파트도 자동차도 창밖의 거리와 음식도 물론 상상력에 의해 탄생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시스템이나
by
김인규 에디터
2019.12.31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채워지는’ 연애 말고 ‘더해지는’ 연애 [도서]
안톤 체호프의 <귀여운 여인>: 사랑이 존재이유인 여인이 있었다.
“너 혼자서도 충분히 괜찮을 때 하는 연애가 건강한 거야.” 전 남자친구와 헤어지고 술김에 죽네 사네 울부짖던 나를 측은한 눈길로 바라보던 친구가 한 마디 툭 던졌다. 그 말 한마디에 나는 그 다음 날부터 마음을 다잡고 스스로를 돌볼 수 있었다. 내가 2년여 가량의 연애시절동안 중요한 것을 잊고 있었다는 사실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나 스스로의 안위’가 바
by
박민재 에디터
2018.10.11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안톤체홉 ‘갈매기’라는 그릇에서 본 세상 [문학]
러시아의 극작가 안톤체홉의 '갈매기'가 말하고 있는 세상
* 본 오피니언은 안톤 체홉의 '갈매기'를 읽고 쓴 글로, 스포일러가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 '갈매기'는 희곡으로, 문학에 직접적으로 포함되나 상연의 목적을 가지고 있음으로 공연예술의 범주로도 볼 수 있습니다. 안톤 체홉 러시아의 소설가 겸 극작가, 안톤 체홉. 그의 4대 희곡의 하나인 ‘갈매기(챠이카)’는 상연 당시 전례를 볼 수 없을 만큼 혹평을
by
이주현 에디터
2016.1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