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 = 아쉬움 [영화]
무엇을 위한 134분인가
<해리 포터> 시리즈가 막을 내린 지도 벌써 8년이다. 8년이 흘렀지만, 나는 여전히 <해리포터> 시리즈에 설레고 열광한다. <해리 포터>를 처음 만난 어린 시절부터 줄곧 그랬다. 이렇게 긴 시간 동안, 성인이 되어서도 <해리 포터>에 애정을 갖는 것은 유년 시절을 함께한 특별함 때문일까 아니면 그만큼 마법 세계
by
정지영 에디터
2019.02.07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어른들의 이야기,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 [영화]
해리 포터 시리즈가 아이들이 자라나면서 겪는 학생들의 이야기였다면, 신비한 동물은 어른들의 이야기라고 할 수 있다.
마법이란 것이 무엇인지도 몰랐을 시절, 해리 포터는 내게 신세계였다. 고작해야 애니메이션에서 마법을 접했었던 나는 실제처럼 부엉이가 편지를 나르고, 지팡이를 휘둘러 주문을 외우고, 인간들이 모르는 공간을 통해 열차 정류장으로 들어가고, 빗자루를 타고 날아다니는 것을 보고 눈을 크게 떠 영화에 집중하지 않을 수 없었다. 마치 꿈을 현실로 만든 것과 같은 착각
by
최은화 에디터
2018.1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