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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 여덟 번째 목소리, 소품 디자이너 송미영
손끝에서 피어나다
[ARTIST] #8 소품 디자이너 송미영 누군가와 함께한 물건에는 그 사람만 알아볼 수 있는 때가 묻어있다. 그것이 그저 지나간 시간을 간직하고 있는가 하면, 경우에 따라 아주 각별한 의미로 남기도 한다. 지금 내 주변의 물건 하나하나가 멀리서 보면 자신을 대변해주는 것이다. 무대에서의 소품도 그러하다. 자연스러우면서 디테일하고, 작은 것 하나에도 의미
by
염승희 에디터
2020.1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