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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삶은 B와 D 사이의 C - 영화, 세라비 : 다섯 번의 기적
즐겁고 유쾌한 영화였다. 다시 보고 싶다.
프랑스의 철학자 장 폴 사르트르는 "삶은 B와 D 사이의 C"라고 했다. 이때, B는 출생을 뜻하는 birth이고 D는 죽음을 뜻하는 death이다. 그렇다면, C는 무엇인가. 바로 선택(Choice)이다. 그리고 이 비유를 곧이곧대로 받아들여 만든 코미디 영화가 있다. 바로 "세라비 : 다섯 번째 기적(이하 세라비)"이다. 세라비에는 다섯 커플이 등장한
by
신동하 에디터
2022.0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