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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음악, 미술, 술이 함께 했던 파티 [미술/전시]
2022 빈칸 아트 페스티벌, 그리고 두 명의 작가.
나는 지난 12일, 성수 layer57에서 열린 빈칸 아트페스티벌에 다녀왔다. 행사의 다른 이름은 garage sale party. 난생 처음 보는 형태의 예술행사에 너무 궁금해져서 성수를 찾을 수 밖에 없었다. 진정한 mz세대의 미술문화 주식회사 트라아트는 2017년부터 빈칸 합정, 을지로, 트라아트갤러리를 운영하며 다양한 전시와 퍼포먼스를 기획해온 업
by
김민정 에디터
2022.0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