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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예능
[Opinion] 왜 내가 인종차별주의자(racist)인 것처럼 말하는 거야? [드라마/예능]
패션 잡지 회사의 세 친구 이야기, <볼드타입>
<볼드타입>은 뉴욕의 패션 매거진 회사를 배경으로 하는 에피소드 형식의 드라마이다. 제인 슬론과 서든 브레이디, 캣 에디슨의 세 캐릭터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세 사람은 패션 잡지 ‘스칼렛’에서 근무한다. 각자 에디터, 비서, 소셜 미디어 관리자로서 조직 내에서 서로 다른 역할을 한다. 같은 사무실에서 어색하게 얼굴만 알고 지내던 사이였던 셋은 긴
by
김희진 에디터
2022.01.14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더 솔직하게, 용감하게 - 넷플릭스 '더 볼드 타입' [드라마/예능]
넷플릭스 더 이상 헤매지 말고, '더 볼드 타입'으로 오세요
넷플릭스 하면 유명한 우스갯소리가 있다. 넷플릭스에서 드라마나 예능을 보는 시간보다, 어떤 걸 봐야 할지 몰라 어슬렁 어슬렁 플랫폼 안을 정처 없이 돌아다니는 시간이 훨씬 더 길다는 이야기다. 딱히 맘에 드는 게 없어 몇 분 보다 끄고, 다시 틀어서 보다 끄는 걸 반복하다 피로감에 그만둔다는 것이다. 사실 내 얘기라서 웃을 수가 없다. 공감하는 사람들이라
by
이수현 에디터
2021.0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