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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셸푸코가 말하는 헤테로토피아
미셸푸코의 헤테로토피아는 무엇인가?
나는 과거 스튜디오 수업에서 ‘House of Future’라는 해외 공모전을 본 적이 있다. 이 경험은 나를 우리에게 가장 기본적이고 친숙한 공간인 ‘집’에 대해 깊이 고찰하게 만들었다. 당시 수상작들을 보면서 ‘집’을 바라보는 시각이 얼마나 다양할 수 있는지 체감할 수 있었는데, 그때 떠올랐던 이미지들은 지금도 선명하다. 어떤 이는 집을 가장 사적인
by
이영령 에디터
2025.10.22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파이프' 하나로 수많은 사람들을 혼란에 빠뜨린 사람이 있다고? [시각예술]
오늘은 여전히 우리에게 많은 영감을 제공하는 르네 마그리트의 <이미지의 반역>에 관한 이야기를 하고자 한다.
René Magritte, Golconda, 1953. The Menil Collection, Houston © 2019. C. Herscovici / Artists Right Society, New York 혹시 이 그림을 어디선가 본 적이 있는가? 이 작품은 바로 과거 벨기에의 초현실주의를 주도했던 화가인 르네 마그리트의 <골콩드> 혹은 <겨울비>이다
by
유소은 에디터
2020.1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