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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느린 박자로 이탈하는 것들에 대하여 - 파반느 [영화]
영화의 구조이자 주제이며, 제목이기도 한 ‘파반느’를 살펴본다.
파반느(Pavane). 16세기 유럽에서 유행한 느린 박자의 궁정 춤곡이다. 절제된 리듬 안에서 무용수들은 정해진 대형을 따라 잠시 같은 대형 안에 놓이지만, 음악이 끝나면 이탈은 필연이다. 경록과 미정, 그리고 요한이 함께한 시간은 그 춤의 시간으로도 볼 수 있겠다. 영화 '파반느'에서 이 제목은 영화의 구조이자 주제이며, 동시에 영화가 세계를 바라보는
by
장수정 에디터
2026.03.18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느린 박자의 춤곡 [영화]
영화 <파반느>는 흔하디 흔한 사랑 영화일지도 모른다. 그러므로 의미 있다.
* 영화 <파반느>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인디언들은 말을 타고 달리다가 가끔 멈추어 서서서 뒤를 돌아본다고 한다. 그건 자신을 쉬게 하기 위해서도 아니고, 말을 쉬게 하기 위해서도 아니다. 너무 빨리 달려 자신의 영혼이 따라오지 못했을까봐, 그에게 쫓아올 시간을 주기 위해서라고. 원작 소설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를 각색한 영화 <파반느>가
by
정현승 에디터
2026.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