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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원래 그곳에 경계가 있었을까? - 초월
경계 지음과 경계 짓지 않음의 경계선은 무엇일까?
<초월>은 전통연희를 통해 오감을 넘어선 초월의 세계로 관객을 이끌며, 한국인의 초월적 미의식과 세계관을 감각적으로 그려낸 공연이다. 국립정동극장 예술단, 연희집단 The 광대, 김윤수 무용단이 함께 참여하여 만든 작품인 만큼, 풍성한 시각적 볼거리와 청각적 들을 거리를 선보인다. 종이 인형을 낚싯대에 달고 한 명의 연희자가 무대 위에 등장하여 장구 소리
by
김소정 에디터
2022.1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