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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Opinion] 무대 위 스포트라이트에 지워진 폭력의 그림자 [영화]
영화 <아네트>를 통해 생각해보는 예술과 폭력 구분 짓기
* 이 글은 영화 <아네트>에 대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할리우드가 만들고, 할리우드가 죽인 스타” JTBC 예능 프로그램 <방구석 1열>에서, '주성철' 편집장이 영화 <오즈의 마법사> 속 ‘도로시’ 역할을 맡았던 배우 ‘주디 갈랜드’를 두고 한 말이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주디 갈랜드가 촬영하면서 겪었던 끔찍한 폭력과 어머니로부터 당한 학대
by
김효중 에디터
2022.03.06
오피니언
영화
[Opinion] 가족, 단지 세상의 끝 [영화]
누군가에게 가족이란 단지 세상의 끝. 자비에 돌란의 '단지 세상의 끝'
가족은 포근한 둥지에 비유되곤 한다. 집은 언제 돌아가도 어색하지 않은 곳이며, 나를 언제나 지지해주고 이해해 줄 든든한 가족들이 기다리는 공간이다. 그래서인지 ‘가족’을 그리는 영화들은 대부분 따뜻하다. 하지만 보편적인 학습된 개념으로의 가족의 의미를 넘어, 개인이 가족을 정의하고 가족과의 관계를 형성하는 방법은 모두 다르다. 누군가에게 가족이란 사랑하는
by
박소현 에디터
2022.02.20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소수가 힘을 얻는 외로운 여정, <내일을 위한 시간> [영화]
다르덴 형제의 <내일을 위한 시간> 리뷰.
마리옹 꼬띠아르가 연기한 산드라는 우울증으로 두 달간 쉬었던 회사에 다시 돌아오려 한다. 하지만 그녀가 없는 동안 회사는 나머지 직원으로도 이미 잘 운영되고 있었다. 금요일 오후, 산드라의 복직과 1000유로의 보너스를 놓고 그녀의 동료 16명을 대상으로 한 투표에서 14명이 보너스를 택했다. 그녀의 가장 큰 지지자이자 친한 동료인 줄리엣 덕분에, 산드라
by
김지은 에디터
2019.01.06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오직, 파리다운 파리 [영화]
파리의 모습을 어쩌면 가장 잘 담아낸, 우디 앨런의 < 미드나잇 인 파리, 2011 > 그리고 영화가 오직 파리다운, 파리를 그려내는 방식
영화는, 파리의 장면들을 툭툭 던져 놓으며 시작한다. 여유롭다 못해 늘어지는 것 같은 재즈 음악과 함께 영화는 채 4분이 되지 않는 시간 동안 파리의 모습들을 연이어 보여준다. 에펠 탑이나 독립문 같은 도시의 상징은 물론, 이따금씩 거리를 거니는 사람들이나 인적 드문 공원의 모습이 등장하기도 한다. 그리고 이내 비가 오며 영화의 흐름은 한 층 더 느리게,
by
남윤주 에디터
2018.08.10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내일의 행복, 영화 내일을 위한 시간 [영화]
영화를 다 보고 나왔을 때 우리는 ‘내일’이라는 단어에서 새로운 희망을 찾게 된다.
이 영화를 어떤 영화로 받아들일지 고민했다. 본인의 부당 해고를 막기 위해 동료들을 설득하는 내용을 담고 있으니, 노동영화라고 보는 것이 가장 적절해 보인다. 하지만 <내일을 위한 시간>은 일반적으로 떠올릴 수 있는 노동영화와는 느낌이 조금 다르다. 다른 노동영화를 잠시 예로 들자면, 켄 로치의 <빵과 장미>, 부지영의 <카트>를 언급할 수 있겠다. 이
by
이주현 에디터
2017.12.25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마리옹 꼬띠아르 주연의 내일을 위한 시간 (Two days, one night) [시각예술]
마리옹 꼬띠아르 주연의 내일을 위한 시간 (Two days, one night) 요즈음의 나에게 힘이 되는 영화를 꼽자면 바로 마리옹 꼬띠아르가 주연으로 나오는 ‘내일을 위한 시간’이다. 되찾을 수 있을까? ‘내일’을 위한 그녀의 시간이 흐른다. 복직을 앞둔 ‘산드라’에게한 통의 전화가 걸려온다. 회사 동료들이 그녀와 일하는 대신 보너스를 받기로 했다는 것
by
김다예 에디터
2016.0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