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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도파민이라는 자극 너머 - 도파민의 함정
우리는 왜 도파민을 원하는가
현대인이라면 잠들기 전 잠깐만 보려고 켠 숏폼 영상을 한참 동안 보고 있거나, 특별히 확인할 것이 없는데도 습관처럼 스마트폰을 집어 드는 순간이 있다. 해야 할 일이 남아 있는데도 SNS를 확인하고, 새로운 알림이 없는 것을 알면서도 다시 화면을 켠다. 이제는 너무 익숙해져서 특별한 문제라고 생각하지 않는 행동들이다. <도파민의 함정>은 바로 이 익숙함에
by
김효주 에디터
2026.0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