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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Opinion] 나를 안아주는 포근한 중력 [영화]
사랑과 구원에 대해 몸짓으로 보여주는 영화
*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1. 존재하기 위한 몸부림-감각의 전환을 중심으로 "지금 거신 전화는 없는 번호입니다." 주인공 시릴은 두 손으로 전화기를 쥔 채로 숨죽이고 있다. 또렷한 음성으로 송출되는 기계음은 아버지의 부재를 말한다. 영화는 시작부터 잔인한 현실을 통보하지만, 시릴은 완강히 거부하며 프레임 밖으로 도망친다. 그러나, 카메라는 시릴을
by
한소현 에디터
2025.11.13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진정한 종교의 가치는 누가 실천하고 있는가 [영화]
극단주의적 사상이 가지는 위험성과 포용의 문제를 다루다
영화 <소년 아메드>는 사람이 종교적 극단주의에 빠졌을 때 어떤 행동을 자행할 수 있는지 단적으로 보여준다. 주인공인 아메드는 무슬림으로서 종교의 율법을 지키기 위해 노력한다. 기도시간을 칼같이 지키는 것부터 시작하여 매일 쿠란과 매트를 들고 다니는 것, 선생님을 배교자로 간주하여 죽이려 드는 행동 등은 그가 얼마나 종교에 세뇌되어 있는지 보여주는 좋은
by
정하림 에디터
2022.05.16
오피니언
영화
[Opinion] 그녀의 이름처럼 그녀의 삶이 아름다운 장미빛으로 물들기를 : 로제타 [영화]
출근길, 목적지를 향하는 절도 있는 수많은 걸음걸이들과는 달리 유달리 서성이는 걸음 소리가 들린다. 자본주의 사회에 편입되지 못한 채 그 근처에서 서슴대는 이들의 이야기. 영화 <로제타>이다.
죽지 못해 사는 삶이란 무엇일까? 말 그대로 죽을 용기가 부족하기에 꾸역꾸역 살아가는 삶이다. 대개 우리는 ‘평범한 삶’의 궤도에서 벗어나게 될 때 이를 느끼는 것 같다. 평범한 삶의 정의는 다양하지만 통상적으로 자신이 번 돈으로 자신이 누리는 안식처에서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생활을 해나가는 것을 생각해 볼 수 있을 것 같다. 허나 이 한 문장으
by
박은정 에디터
2020.03.13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소수가 힘을 얻는 외로운 여정, <내일을 위한 시간> [영화]
다르덴 형제의 <내일을 위한 시간> 리뷰.
마리옹 꼬띠아르가 연기한 산드라는 우울증으로 두 달간 쉬었던 회사에 다시 돌아오려 한다. 하지만 그녀가 없는 동안 회사는 나머지 직원으로도 이미 잘 운영되고 있었다. 금요일 오후, 산드라의 복직과 1000유로의 보너스를 놓고 그녀의 동료 16명을 대상으로 한 투표에서 14명이 보너스를 택했다. 그녀의 가장 큰 지지자이자 친한 동료인 줄리엣 덕분에, 산드라
by
김지은 에디터
2019.01.06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내일의 행복, 영화 내일을 위한 시간 [영화]
영화를 다 보고 나왔을 때 우리는 ‘내일’이라는 단어에서 새로운 희망을 찾게 된다.
이 영화를 어떤 영화로 받아들일지 고민했다. 본인의 부당 해고를 막기 위해 동료들을 설득하는 내용을 담고 있으니, 노동영화라고 보는 것이 가장 적절해 보인다. 하지만 <내일을 위한 시간>은 일반적으로 떠올릴 수 있는 노동영화와는 느낌이 조금 다르다. 다른 노동영화를 잠시 예로 들자면, 켄 로치의 <빵과 장미>, 부지영의 <카트>를 언급할 수 있겠다. 이
by
이주현 에디터
2017.1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