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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를 ; 읽다] 파블로 네루다 - 메타포는 어디에나 있다
하늘에도. 바다에도. 땅에도. 사랑에도
한 서점. 유리문이 열리자 바람종이 청아한 소리를 낸다. 주인 : 어서 오세요. 손님 : 마리오 히메네스라는 작가가 쓴 시집이 있을까요? 주인 : 마리오 히메네스라. 잠시만요. 없네요. 이 사람이 쓴 거 맞나요? 어디서 보셨어요? 손님 : 책 속에서요. <네루다의 우편배달부>죠. 주인 : 그럼 현실에는 없겠죠. 손님 : 역시 그런가 보네요. &
by
김현지 에디터
2018.1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