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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새해 보는 시집 [도서/문학]
김혜순의 시집 <날개 환상통> 영문판(Phantom Pain Wings)이 지난 3월 전미도서비평가협회 시상식(NBCC Awards)에서 번역시로선 최초로 수상의 영예를 얻었다고 한다.
김혜순의 시집 <날개 환상통> 영문판(Phantom Pain Wings)이 지난 3월 전미도서비평가협회 시상식(NBCC Awards)에서 번역시로선 최초로 수상의 영예를 얻었다고 한다. 시와는 친하지 않지만, 오직 언어의 재련을 통해 의미를 길어내는 일이라고 생각해서 시인에 대한 동경을 가지고 있었다. 다만, 번역을 통해 굴절의 과정을 거치고도 시는 여전
by
이명화 에디터
2024.0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