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액자 속에 담긴 우주 [시각예술]
한 손에, 심지어 한 눈에도 담을 수 없는 것을 화폭 위로 움켜쥐어보는 쾌감과 희열. 우주가 끝없이 펼쳐져 있다는 것은 다르게 얘기하면 상상의 나래를 끝없이 펼칠 수 있다는 말도 된다.
아마 한번쯤, 누구든지 간에, 해가 지고 달이 뜨면 어두운 밤하늘을 올려다 본 경험이 있을 테다. 바로 머리 위에 그 거대한 세상이 있다는 사실이 가끔 무섭게 느껴질 때도 있다. 사방으로 뻗은 무한의 우주가 생각보다 가까이서 보인다는 생각에 설레기도 한다. 너무 거대해서 한 눈에 들어오지 않는 것을 열심히 바라본다. 그래서 때때로 사람들은 우주 위에 꿈을
by
신은지 에디터
2016.01.25
칼럼/에세이
에세이
[크리스탈 연주복1] Crystal Dress의 꿈
[Crystal Dress 의 꿈] 나의 열정이 담긴 드레스를 입고 무대에 선 주인공의 모습에서 비로소 관중은 감동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웨딩드레스(Wedding Dress) 파티드레스(Party Dress) 연주 드레스게스트 드레스 브라이즈메이드 드레스(Bridesmaid Dress), 포멀 드레스(Formal Dress)등 드레스와 함께 걸어온 지난 시간들은 나에게 많은
by
오지영 에디터
2016.01.22
문화소식
ART JOB
[사업공모] 2016 경기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지원사업 운영 단체 및 기관 공모
ART JOB - 문화사업 / 2016 경기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공모지원사업 / 접수 마감일 : 2016년 2월 2일 (화)
2016 경기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지원사업 운영 단체 및 기관 공모 - 접수기간 : 2016년 1월 27일 ~ 2016년 2월 2일 - <추진목적> 가. 학교 교육, 장르 교육의 한계에서 벗어나 학령기 어린이·청소년과 그 가족이 주체적으로 참여하며 함께 소통하고 성장할 수 있는 경기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프로그램 운영 및 개발 나. 경기지역의 문화기반시설,
by
서지예 에디터
2016.01.21
리뷰
공연
[Review] 다락에서 꿈꾸는 아이의 마음으로 [공연예술]
여러분은 인형극하면 어떤 것들이 가장 먼저 떠오르시나요? 파란 눈의 외국인과 따뜻한 미소의 청년이 목각인형과 함께 맞아주는 다락방으로, 어서오세요!
'목각인형'하면 무엇이 가장 먼저 떠오르시나요? 저 바다 건너 낯선 나라에서 눈 푸른 할아버지가 앞에 아이들을 앉혀놓고 손을 놀리기 시작하면, 따각따각 조금은 부자연스러운 관절로 춤추는 목각인형. 제가 '다락에서...여행'극을 접하기 전에 상상했던 인형극은 조금은 고정관념일 수도 있는 이런 장면이었습니다. 하지만 인형극을 보고난 뒤의 감상을 한 단어로 말할
by
정종화 에디터
2016.01.20
오피니언
[Opinion] 감동적인 명작 동화 『오즈의 마법사』 파헤치기 [문학]
오즈를 찾으러 떠나는 과정에서는 시각적 상상력을 느낄 수 있다. 하지만 이 시각적 상상력은 가짜 상상력이기도 하다. 오즈를 위대한 마법사로 속이고 오즈의 나라를 화려한 모습으로 치장한, 물신적 속성의 상상력이기 때문이다. 에메랄드 시의 인공적인 공간과 사물들은 사람들을 즐겁게 하는 대상으로 그려진다.
<오즈의 마법사>는 우리에게 많이 알려진 작품들 중 하나로 20세기를 대표하는 동화이다. 많은 사람들이 <오즈의 마법사>라고 부르는 <위대한 마법사 오즈>는 『오즈 시리즈』의 첫 작품이다. <오즈의 마법사>라고 하면 양철 나무꾼과 허수아비, 겁쟁이 사자 같은 재미있고 개성있는 캐릭터들이 떠오른다. 사실 내가 <오즈의 마법사>를 책으로 제대로 읽은 건 최근
by
이해인 에디터
2016.01.17
문화소식
전시
(~01.23)아름다운 도약을 꿈꾸다, 살토 모탈레[시각예술,대안공간 정다방프로젝트]
아름다운 도약을 꿈꾸다, 살토 모탈레 - 장소특정형 전시퍼포먼스 - 일자 : 2016.01.15 ~ 2016.01.23 시간 : 금요일 오후 8시 / 토요일 오후 6시 / 전시 오후 1-6시 장소 : 대안공간 정다방프로젝트 티켓가격 : 비지정석 2만원 / 전시 무료 주최 : M 후원 : 서울특별시, 서울문화재단 관람 등급 : 미취학아동입장불가
아름다운 도약을 꿈꾸다, 살토 모탈레 - 장소특정형 전시퍼포먼스 - 유포리아(Euphoria·희열) 시리즈를 기획했던 대안공간 정다방 프로젝트에서 열리는 연극 ‘살토 모탈레(연출 김제민)'와 무료 전시회. 연극작품에는 배우들의 신체언어와 미디어아트가 함께 사용되며 전시작품은 움직이는 그림, 타블로 비반트(Tableau Vivant)의 형식으로 전시된다. <
by
박진희 에디터
2016.01.15
문화소식
공연
(~2.14) 연극 안녕 유에프오 [연극, 아트원씨어터 1관]
아프리카 TV 방송의 원조를 찾자면 아마 버스 기사의 개인 방송일 것이다. 방송을 업으로 하지 않는 평범한 이들이 타인과 소통하고 함께 음악을 즐기기 위해 마련한 매체 말이다. 상현도 버스란 작은 공간을 통해 승객들과 소통하고 음악을 함께 즐기는 ‘버스 DJ’다. 그런 그에게 유에프오를 통해 세상을 본 적 있는 시각장애인 유경을 만나 사랑을 느끼게 된다. 이들의 이야기는 유에프오처럼 유경에게 기적을 가져다줄까.
안녕 유에프오 - 엉뚱한 꿈을 꾸는 두 남녀의 로맨틱 판타지 - 아프리카 TV 방송의 원조를 찾자면 아마 버스 기사의 개인 방송일 것이다. 방송을 업으로 하지 않는 평범한 이들이 타인과 소통하고 함께 음악을 즐기기 위해 마련한 매체 말이다. 상현도 버스란 작은 공간을 통해 승객들과 소통하고 음악을 함께 즐기는 ‘버스 DJ’다. 그런 그에게 유에프오를 통해
by
장재란 에디터
2016.01.13
문화소식
공연
(~01.31)프리즌[뮤지컬, 이수아트홀]
프리즌 -가수의 꿈을 키우던 그들에게 과연 무슨일이?- 1. 오늘 공연은 내가 만든다 관객들에게 참여하는 재미의 극한을 보여주는 공연! 2. 공연 종합 선물세트 뮤지컬 콘서트 마술 마임등등 사운드 빵빵 볼거리 만빵 폭소가 팡팡 3. 파격적인 이벤트 컬투쇼 18년 전통의 프로포즈 이벤트와 솔로를 위한 부킹석까지 <시놉시스> 락밴드의 꿈을 안고 혹독한 준비를
by
김혜수 에디터
2016.01.04
문화소식
공연
(~01.10)어쿠스틱 뮤지컬, '바람이 불어오는 곳'[공연예술,대학로 예그린씨어터]
어쿠스틱 뮤지컬, '바람이 불어오는 곳' - 고 김광석이 부른 주옥같은 명곡을 소재로 한 최초의 뮤지컬- 일자 : 2015.11.27~2016.01.10 시간 : 화,수,금 오후 7시 30분 토,일 오후 4시 * 12/31(목) 오후 7시 30분 공연있음 * 1/7(목) 오후 7시 30분 공연있음 장소 : 대학로 예그린씨어터 티켓가격 : 일반 - 45,000원
어쿠스틱 뮤지컬, '바람이 불어오는 곳' - 어쿠스틱,꿈, 그리고 행복 - 고 김광석이 부른 주옥같은 명곡을 소재로 한 최초의 뮤지컬,바람이 불어오는 곳 <시놉시스> 바람 밴드가 20년만에 김광석의 <나의 노래>를 다시부른다. 바람 밴드는 1990년대 중반 대학의 한 동아리방에서 시작했다. 이풍세 등 5명이 노래에 대한 열정만으로 뭉친 것이다. 캠퍼스의 낭
by
박진희 에디터
2016.01.02
문화소식
전시
(~02.02) 자화자찬 [다원예술, 비컷 갤러리]
이번 전시는 메시지를 전달하거나 하나의 기획으로 구성된 전시가 아니라 작업의 다양성을 그대로 인정하고 출발한 전시로서 작가가 맺을 수 있는 사회적 관계들의 플랫폼이 되기를 바라는 비컷의 또 하나의 시도이다.
자화자찬 - 다른 모양 같은 꿈을 꾸는 사람들이 나누는 칭찬과 격려展 - 이번 전시는 메시지를 전달하거나 하나의 기획으로 구성된 전시가 아니라 작업의 다양성을 그대로 인정하고 출발한 전시로서 작가가 맺을 수 있는 사회적 관계들의 플랫폼이 되기를 바라는 비컷의 또 하나의 시도이다. <전시설명> 이번 <자화자찬>전시를 통해 플랫폼과 같은 역할을 기대하며 전시
by
이희영 에디터
2016.01.01
문화소식
전시
(~01.13) 세화전(歲畵展) [회화, 갤러리 한옥]
'벽사'와 '길상'의 뜻을 담아 경건한 그림 축제로 제의화한 '세화(歲畵)'는 천 년 전부터 이어져온 새해 맞이 새꿈의 유구한 시뮬라르크(simulacre)이다.
세화전(歲畵展) - 새해 새꿈의 시뮬라르크 - '벽사'와 '길상'의 뜻을 담아 경건한 그림 축제로 제의화한 '세화(歲畵)'는 천 년 전부터 이어져온 새해 맞이 새꿈의 유구한 시뮬라르크(simulacre)이다. 한국진채연구회는 올해도 두렵고 설레는 마음으로 세화전의 그림 선물 축제를 연다. <전시서문> '양 띠' 해의 을미년이 저물어가고, '잔나비 띠'의 병
by
이희영 에디터
2015.12.29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사라진 클래식, 전설의 부활을 꿈꾸며 [문화전반]
우리가 이러한 일에 관심도 애정을 주지 않는다면 부활했던 음악들은 다시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져 먼지 속에서 점점 잊혀 질지 모릅니다. 전설을 부활시키는 힘은 당신과 나, 우리에게 있습니다.
[Opinion] 사라진 클래식, 전설의 부활을 꿈꾸며 [문화전반] 팝, 락, 재즈, 가요부터 클래식까지 음악에는 수많은 장르가 존재합니다. ▲ 출처 : www.glogster.com 다양한 장르만큼 우리가 음악을 즐길 수 있는 방법 또한 여러 가지입니다. 공연장에 찾아가거나, 음원 혹은 CD를 구입하는 방법이 가장 보편적인 방법일 것입니다. 물론 새로운
by
김성현 에디터
2015.12.27
First
Prev
96
97
98
99
10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