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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영화
[Opinion] 우리의 사랑은 항상 영화처럼 아름답기만 할까? [영화]
영화 ‘먼 훗날 우리’가 보여주는 현실의 무게 속 어긋나는 사랑
* 이 글은 영화의 내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사랑은 항상 영화처럼 아름답기만 할까? 영화 <먼 훗날 우리>는 화려한 로맨스나 이상적인 사랑이 아닌, 현실에서 부딪히는 사랑의 모습을 그린다. 젠칭과 샤오샤오의 이야기는 단지 스크린 속의 이야기가 아니다. 꿈을 쫓는 청춘들, 현실의 무게 속에서 어긋나는 사랑, 그리고 시간이 지나도 잊히지 않는 아련한
by
안서희 에디터
2024.08.29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속죄의 여름 - 어톤먼트 [영화]
신선하리만큼 아름답게 느껴지는 이 이야기는, 탁월한 영상미뿐만 아니라 긴장감 넘치는 사운드와 구성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절묘하게 울린다.
* 영화 <어톤먼트>의 결말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영어 단어 ‘Atonement’는 ‘속죄’를 뜻한다. 속죄한다는 것은, 죄를 지은 누군가가 그 대가를 치르고 속량 받는 일을 말한다. 영화에서는 속죄하는 인물이 주인공 ‘브라이오니’로 그려진다. <레이디버그>, <작은 아씨들>로 이름을 알린 배우 ‘시얼샤 로넌’이 어린 브라이오니의 역을 맡았으며, 그녀의
by
박정빈 에디터
2024.08.27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서로의 다름을 함께 짊어지는 일 - 난 엄청 창의적인 휴머니스트 뱀파이어가 될거야 [영화]
‘홀로서기’가 아닌 ‘둘로서기’를 선택한 휴머니스트 뱀파이어의 이야기
우리는 어떻게 ‘어른’이 될까? ‘어른’이 되는 것의 의미에 대한 수많은 해석이 존재할 수 있겠지만, 기본적으로 그것은 ‘독립’이라는 과제를 동반한다. 부모나 가족으로부터 홀로설 수 있는 경제적인 능력을 갖추고, 스스로의 말과 행동, 그리고 자신의 신념에 책임질 수 있는 존재가 되는 것. 그것은 어른이 되는 과정이자, 오롯이 자신 그 자체가 되는 과정이다
by
김효중 에디터
2024.08.26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이별 뒤에 오는 것들 - 애프터양 [영화]
애프터양은 다양한 이별의 유형을 제시한다. 제이크와 카이라의 서서히 젖어 드는 이별, 미카의 장마 같은 이별, 에이다의 담담하면서도 충실한 이별까지. 그들이 양을 보내는 방식을 관객으로 보며 나의 이별을 생각했다. 충분히 비워낸 이별을 했는가. 나는 어떤 이별을 해왔는가.
생명은 유한하고 우리는 이별을 끝없이 마주하다 스스로와의 이별로 생을 맺는다. 이별에 경중은 있어도 슬픈 건 매한가지이다. 어떤 이별은 본인을 파괴할 만큼의 힘을 가지기도 한다. 어떻게 이별해야 할까. 누군가를 혹은 무언가를 어떻게 잘 보내줄 수 있을까. 오늘 소개할 영화가 그 답에 힌트가 줄 수도 있겠다. 코고나다 감독의 애프터양을 소개한다. 양과 그들
by
노현정 에디터
2024.08.26
리뷰
영화
[Review] 삶과 죽음 사이에서 본질을 논하다 - 프로이트의 라스트 세션 [영화]
단순히 신의 존재를 논하는 것이 아닌, 삶의 본질과 태도에 대해 이야기 하는 영화.
삶과 죽음을 사이에 두고 벌어지는 두 석학의 의미있는 대화,영화 《프로이트의 라스트 세션》 영화 《프로이트의 라스트 세션》은 동명의 연극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영화다. 1939년 9월의 어느 날 저명한 심리학자 지그문트 프로이트의 서재에 C.S. 루이스라는 한 젊은 교수가 찾아온다는 설정에서 시작하는 이야기다. 두 석학이 하루동안 나눈 대화는 다양한 주제를
by
강윤화 에디터
2024.08.26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너를 지키는게 나를 지키는거야 - 미쓰백 [영화]
세상 끝자락에서 서로를 지키는 두 사람의 이야기.
미쓰백은 미쓰백이 싫어요? 미쓰백. 백상아는 스스로를 지키기 위해 전과자가 되어 외롭게 살아가는 인물이다. 어느 날 어릴 적 자신을 학대하고, 버린 어머니가 폐암을 앓다 홀로 돌아가셨다는 사실을 알게 되지만 어머니는 자신을 지옥으로 몰아넣은 존재라는 생각에 슬퍼하지 않는다. 집에 가는 길 9살 어린아이인 김지은이 한겨울에 제대로 된 옷도 입지 못하고 맨발
by
고다현 에디터
2024.08.26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나의 원석에 귀를 기울이면 [영화]
영화 <귀를 기울이면>이 알려주는 내 안의 원석 다듬기
나는 지브리 스튜디오의 영화를 정말 좋아해서 내용이 다 기억남에도 몇 번이나 반복해서 보곤 한다. 하지만 <귀를 기울이면>은 최근 들어 처음 보게 되었다. 여름 느낌이 가득한 청춘 영화라고만 들었지, 어떤 내용이고 누가 등장하는지도 전혀 모른 채 보기 시작했다. 책과 글을 좋아하는 중학교 3학년 시즈쿠. 그런 시즈쿠에게 세이지라는 남자 아이가 나타났다.
by
정민경 에디터
2024.08.26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만남과 헤어짐에 대하여 [영화]
관계의 시작과 끝을 조명하다.
차갑게만 느껴지는 세상에서 같이 시간을 보내줄 사람이 있다는 사실만으로 큰 위안을 얻을 때가 있다. 여전히 세상은 그대로일 테지만 주변 사람들과 소소한 행복을 나누다 보면 다시 삶을 살아갈 용기를 얻기도 한다. 영화 <로봇 드림>은 우리가 살아가면서 맺는 무수한 관계의 시작과 끝을 조명한다. 그것도 다름 아닌 로봇과 개라는 독특한 조합을 통해서 말이다.
by
양진서 에디터
2024.08.26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어느 멋진 아침'은 그저 살다 보면 오는가? [영화]
통역사인 그녀가 통역할 수 없는 것은
인생을 통역할 수 있을까? 영화의 주인공은 ‘산드라’. 그녀에겐 8살짜리 딸 ‘린’이 있다. 산드라는 통역사로서 일을 하고 있 만 그보다 더 버거운 일은 그녀의 아버지 ‘게오르그’가 희귀병으로 요양원에 들어갔다는 것이다. 병증이 심해진 아버지는 요양원에 자주 방문하는 산드라조차 알아보지 못한다. 와중에 산드라에게 오랜 친구였지만 지금은 연인으로 만나고 있
by
김은빈 에디터
2024.08.25
오피니언
영화
[Opinion] 하나 그리고 둘 - 삶과 영화의 관계 [영화]
영화와 삶은 계속된다.
영화의 존재 이유는 무엇일까. 나의 개인적인 의견을 몇 자 적어 보자면, 영화를 통해 나라는 한 개인의 차원에선 느낄 수 없었던 삶을 간접적으로 체험하게 하는 것에 있다고 생각한다. 그 체험을 통해 내 삶을 돌아볼 수 있고, 너무나도 당연하다고 생각하여 놓쳤던 것들을 다시금 상기시켜 볼 수도 있을 것이다. 영화는 우리에게 일상생활에서는 할 수 없던 경험을
by
이선주 에디터
2024.08.24
문화소식
영화
[영화] 서울인디애니페스트2024
이영차, Seoul Indie-AniFest2024
이영차 Seoul Indie-AniFest2024 이영차 어떤 위기의 순간이 닥쳐도! 모두와 함께라면 두렵지 않아! 20번째 눈부시게 멋진 우리의 축제를 만들어보아요. 열정의 땀과 눈물, 모두의 힘을 모아 제20회 서울인디애니페스트, 준비~ 시작!! 이영차! 이영차! * 국내 유일의 아시아 독립 애니메이션 페스티벌 서울인디애니페스트2024가 올해의 슬로건
by
박형주 에디터
2024.08.23
오피니언
영화
[Opinion] 클리셰에게서 주도권 찾기 [영화]
우리는 왜 클리셰를 싫어한다고 느끼고, 비판의 대상으로 보는 걸까?
클리셰를 싫어한다고 느끼는 이유 클리셰(cliché)는 인쇄 연판을 뜻하는 불어로, 자주 쓰는 단어를 미리 조판해 묶어 놓았다는 데서 유래해 이제는 진부한 표현이나 생각을 뜻하기도 한다. 프랑스에서의 사정은 어떤지 모르겠으나 우리나라에서는 특정 예술 작품이 틀에 박힌 형식일 때 이 단어를 사용한다. 비판의 의도로 이 단어를 사용하는 경우가 대다수이기는 하
by
김지수 에디터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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