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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Review] 다음 세대는 어디서, 어떻게 자랄 것인가 - 출판저널 510호
앞으로의 출판업계가 지향해야 할 방향은?
2019년 문화체육관광부 우수콘텐츠 잡지 <출판저널>을 문화초대로 만나본 지 벌써 두 번째다. <출판저널>은 1987년 창간되어 지금까지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출판과 도서에 관한 내용을 다룬 잡지인데, 출판계의 동향을 다룬 ‘칼럼’과 ‘에세이’, 그리고 올해 이슈가 된 책의 저자와 하는 여러 ‘인터뷰’, 해외사례를 보며 우리가 본받아야
by
박지수 에디터
2019.05.17
리뷰
도서
[Review] 필독서? 원하는 책부터 읽을래요 - 출판저널 510호
<출판저널> 510호 리뷰: 변화하는 환경과 독서교육 사이의 접점 찾기
특집좌담-책문화생태계 모색과 대안 ⑪ 청소년 독서환경과 독서교육 <출판저널>이 통권 500호부터 진행해 오고 있는 특집좌담-책문화생태계 모색과 대안 11회 주제는 ‘청소년 독서환경과 독서교육’이다. 책문화생태계 관점에서 우리 청소년들의 즐거운 독서를 위한 독서환경과 독서교육을 어떻게 잘 가꾸어야 하는지 그 모색과 대안을 찾아보고자 했다. 특히 이
by
주혜지 에디터
2019.05.15
리뷰
도서
[Review] 책과 독자를 이어주는 노력의 산물 - 출판저널 510호
출판저널 통권 510호를 읽고
『출판저널』을 읽고 나서 알게 되었다. 수많은 ‘독자’(책 읽는 사람)들이 책과 사람을 잇기 위해 힘을 다하고 있고, 이 한 권에 그러한 노력의 산물이 담겨져 있다는 것을. 책이 소외되는 시대에서 ‘독자’들은 끝없이 다양한 노력을 펼친다. 또한 이번 호의 특집좌담에서 말하는 것, 즉 대표 주제는 ‘청소년 독서환경과 독서교육’이다. 출판저널이 미래의 독자가
by
김혜라 에디터
2019.05.15
오피니언
영화
[Opinion] 판의 미로의 재개봉에 맞추어서 [영화]
성장에 실패한 소녀들에게
0. 성장에 실패한 소녀들 판의 미로에서 주인공은 안전한 성장에 실패한다. 그리고 그것은 그의 잘못이 아니다. 소녀들의 성장 서사는 소년들의 그것에 비해 부족하다. 그만큼 성장 실패 서사 또한 더더욱 부족하다. 실패한 소녀 성장 서사인 판의 미로의 재개봉에 맞추어서, 내가 알고 언젠가부터 품어버린 한 소녀의 성장 실패 서사를 가져와 볼까 한다. 그것은 영화
by
성채윤 에디터
2019.05.14
리뷰
도서
[Review] 아이들 손을 잡고 화면에서 걸어 나와 활자의 세상으로 – 출판저널 510호
아이들 독서 기초대사량 늘리기
나는 어릴 때부터 책 읽기를 좋아하는 아이였다. 어린 시절, 밤길을 달리는 차 안에서 스쳐가는 가로등 불빛에 의지해 <나의 라임오렌지나무>를 읽고, 엄마 몰래 방에 숨어 밤늦게까지 <걸리버 여행기>를 읽던 기억이 아직도 머릿속에 어렴풋이 떠오른다. 이런 내게 독서가 트집이 된 것은 중학교에 입학한 이후부터였다. 아침 자습 시간, 소설
by
이현지 에디터
2019.05.13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꿈과 희망을 전하는 감동적이고 유쾌한 이야기 [도서]
송미경의 『일기먹는 일기장』을 읽고
아동문학을 읽을 때마다 “보다 더 재밌는 작품이 있을까?”라는 생각을 한다. 그렇게 새로 집은 책을 읽으면 더 재미있고 신선한 이야기를 만난다. 끝도 없다. 읽으면 읽을수록 내가 읽을 것들이 더 많이 쌓여간다. 돌 씹어 먹는 아이, 일기 먹는 일기장 등. 제목부터 심상치 않은 송미경 작가의 작품은 제목만큼 아주 매력적이다. 송미경의 『일기 먹는 일기장』은
by
김혜라 에디터
2019.05.11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Culture letter 02. 마지막 봄에는 울지 않기 [문화 전반]
오늘은 봄의 마지막을 보내며 봄빛이 스민 이야기들을 소개해 볼까 한다. 봄의 마지막에는 울지 않기를. 그리고 다음 번 봄에도 울지 않기를.
1년 전쯤이었다. 한창 우울 우울 열매를 먹어 세상을 세 배쯤 풍부하게 받아들일 때 블로그에 한 이웃이 찾아왔다. 엄청나게 유명하거나 빼어난 사진이나 문장이 있었던 건 아니었다. 다만 내 눈길을 끌었던 건 블로그의 제목이었다. ‘마지막 봄에는 울지 않기.’ 이상하게 그 문장이 계속 머리에 남아있었다. 봄은 계절의 흐름과는 다르게 우울증을 앓는 이들에게 견
by
한나라 에디터
2019.05.04
리뷰
도서
[Review] 달나라에 사는 여인
항상 사랑을 원했던 그녀와 그녀의 삶으로 본 인간이라는 존재
'달나라에 사는 여인'은 현실의 사랑에 안주하지 못하고 환상 같은 사랑을 꿈꾸는 연인의 일대기를 그린 작품으로, 화자는 그녀의 손녀다. 손녀는 할머니의 현실과 할머니가 가지고 있던 성적 환상을 화자의 입장으로 풀어낸다. 비단 그녀의 할머니뿐만 아니라 엄마, 아빠, 외할머니까지 그녀 가족의 삶도 함께 담고 있다. 100페이지 가량의 짧은 소설로 금방 읽을
by
김태희 에디터
2019.05.04
리뷰
도서
[Review] 달나라에 살던 여인의 사랑 이야기 - 달나라의 사는 여인
손녀가 들려주는 할머니의 사랑 이야기
"당신을 영원히 만날 수 없다면 적어도 당신의 빈자리를 느끼게 해 줘." 영화 <신 레드라인> 중 어느 군인의 생각 손녀가 들려주는 할머니의 사랑 이야기 본 책의 화자는 '손녀'다. 손녀가 들어온 할머니의 이야기를 차곡차곡 쌓는다. 시간 순서대로, 또는 인물들을 소개하며, 할머니의 젊은 시절을 손녀의 시정에서 풀어간다. 이러하니 이 이야기가 당연
by
고혜원 에디터
2019.05.02
오피니언
여행
[Opinion] 없어서 직접 쓴 아일랜드 가이드북 '더블린 노트' [도서]
손으로 쓴 더블린 여행기 <더블린 노트> 리뷰.
누군가가 나를 진심으로 응원한다는 건 참 감사한 일이다. 행복하게도, 내 곁에 그런 고마운 이들이 있다. 그 중, 멘토처럼 나를 챙겨주는 선배 언니가 한명 있다. 그녀를 ‘J 언니’라 칭하겠다. J 언니와는 작년 부산국제영화제에서 함께 일하며 사이가 부쩍 가까워졌다. 내가 가고 싶은 길을 한발 미리 걷고 있는 그녀는 내 꿈을 진심으로 응원해주는 든든한 지원
by
김지은 에디터
2019.05.01
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출판저널 510호
함께 모색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책 문화를 위하여, '시대를 천천히 읽고 다르게 생각하는 출판전문지'로 성장하고자 합니다.
출판저널 510호 - Publishing & Reading Network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by
박형주 에디터
2019.04.27
문화초대
[Vol.466] 출판저널 510호
함께 모색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책 문화를 위하여, '시대를 천천히 읽고 다르게 생각하는 출판전문지'로 성장하고자 합니다.
출판저널 510호 - Publishing & Reading Network - <문화초대 일자> 출판저널 510호 2019.05.07-09 화-목요일 (배송 예정 일자) 1인 1권 신청 링크 (바로가기 클릭) 보도자료 받기 (바로가기 클릭) <주의 사항> 1. 문화초대에 참석을 원하시는 분은 04월 28일 일요일 오후 2시 까지 신청 부
by
박형주 에디터
2019.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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