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Preview] 연극 '오백에 삼십' - 우리가 살아가는 모두의 이야기
지난해 11월 21일부터 지금까지 쉬지 않고 달려온 연극 ‘오백에 삼십’은 우리 모두의 이야기다. 돈도 없고 빽도 없이, 가진 건 없지만 유쾌하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청춘들을 담고 있기 때문이다. 먼저, 극 안에서 열심히 살아가는 청춘들이 그렇다. 보증금 500만원에 월세 30만원인 ‘돼지빌라’ 7평짜리 원룸에 사는 개성 넘치는 5명의 인물들이 함께 정을
by
황지현 에디터
2016.08.30
리뷰
공연
[Review] 그리고 동구씨만 살아남았다 - 연극 '후산부, 동구씨'
연극 1988년 희락탄광붕괴 고립 된 광부의 생존 보고서 '후산부, 동구씨' 공연 : 후산부, 동구씨 일정 : 8월 11일(목) ~ 8월 28일(일) 평일 8시, 주말 4시 *월요일 공연 없음 장소 : CJ 아지트대학로 출연 : 오민석, 윤광희, 문병주, 김용운, 이준희, 이인석, 이현주, 윤효원 예매 : 인터파크티켓, 플레이티켓 입장권 : 전석 20,0
by
박소영 에디터
2016.08.24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피리 부는 사나이와 가난한 예술가들 [문화전반]
누가 피리 부는 사나이가 되어 가난한 예술가들을 벼랑에 몸을 던지게 만드는가. 뛰어내린 이들의 삶을 제물 삼아 누가 이익을 취하고 있는가.
예술가가 가난에 허덕인 역사는 어제, 오늘 일이 아니다. 미술책에 거론되는 예술가들의 면면을 살펴보면 대부분이 일생을 궁핍하게 살았다. 고흐, 르누아르, 모딜리아니, 브라크 등 해외 사례부터 박수근, 이중섭 등 국내 사례까지 일일이 열거하기 어렵다. 역설적이게도 현재 그들의 작품들은 시장에서 고가의 명품이 되어 거래된다. 피카소와 같이 예술가가 생전에 작
by
최연준 에디터
2016.07.28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부산행, 당신은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 [시각예술]
**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얼마 전, 한창 인기몰이 중인 ‘부산행’을 보았다. ‘부산행’은 개봉 이전부터 한국형 좀비 영화, 한국형 재난 블록버스터로 세간의 관심을 받아왔다. 칸 영화제에도 초청되며 많은 관심과 호평을 자아내었다고 한다. 연상호 감독의 한국형 좀비영화, 어떤 것들을 읽어낼 수 있을까. 우리가 좀비를 두려워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물론
by
노혜상 에디터
2016.07.24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가장 나답게 살아가라 [문화전반]
우리는 어쩌면 우리가 선택한 삶이 아닌 남이 정해준 길을 걸어오고 있었을 지도 모른다. 어렸을 때는 좋은 대학을 가기 위해 끊임없이 공부하고, 그 후에는 좋은 직장에 취직하기 위해 노력한다. 여기서 ‘좋은’대학이란, 또 ‘좋은’직장이란, 나 만의 기준이 아닌 타인의 기준을 근거로 한다. 내가 원하는 직장보다는 누구에게나 인정받는 대기업의 직장들. 그리고 좋은 대학이란 흔히 우리가 말하는 인 서울의 상위권 대학들. 우리는 늘 ‘나답게 살아가라’ 혹은 ‘네가 원하는 삶을 살아라’라는 말을 많이 듣곤 한다. 그렇지만 정작 나답게 살았을 때 돌아오는 건 끊임없는 간섭과 충고일지도 모른다. 네가 원하는 일을 하라고 하지만, 정작 사회의 보편화된 기준에 미치지 못했을 때에는 실패자라는 평가를 받게 된다.
가장 '나답게' 살아가라 우리는 어쩌면 우리가 선택한 삶이 아닌 남이 정해준 길을 걸어오고 있었을 지도 모른다. 어렸을 때는 좋은 대학을 가기 위해 끊임없이 공부하고, 그 후에는 좋은 직장에 취직하기 위해 노력한다. 여기서 ‘좋은’대학이란, 또 ‘좋은’직장이란, 나 만의 기준이 아닌 타인의 기준을 근거로 한다. 내가 원하는 직장보다는 누구에게나 인정받는 대
by
유예은 에디터
2016.06.27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오직 예술하는 세상만이 지속 가능하다 [예술철학]
예술은 어떤 위치에 있나 영화를 보거나 문학을 읽을 때, 제목만으로 마음을 설레게끔 하는 작품들이 있다. 이제는 미국 인디 영화의 고전이 되어버린 '천국보다 낯선'으로 유명한 짐 자무쉬(Jim Jarmusch)가 감독을 맡은 '오직 사랑하는 이들만이 살아 남는다'(Only Lovers Left Alive, 2013)가 개인적으로 그들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by
최연준 에디터
2016.06.24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센과치히로의 도시 교토 [해외문화]
일본의 살아숨쉬는 혼, 교토에 다녀오다.
일본의 영혼이라고도 할 수 있는 교토에 다녀왔습니다. 교토는 주로 한반도 및 대륙에서 건너온 귀화인에 의해 일찍이 개발되어 에도시대 이전 일본의 명실상부한 정치 중심지였습니다. 에도시대 도쿠가와 이에야스가 에도(지금의 도쿄)를 수도로 개발함에 따라 형식상의 수도로 전락하였지만 교토에서만이 일본의 전통적인 영혼을 느낄 수 있습니다. 처음 교토에 도착했을 때
by
안은재 에디터
2016.06.18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지금 여기’를 살아가기 위한 ‘미움 받을 용기’ [문학]
트라우마란 사람들이 경험하는 정신적인 상처를 뜻한다. 정신적인 외상과 충격이 바로 트라우마이다. 많은 사람들은 각기 다른 트라우마를 안고 살아간다. 많은 자기계발 서적은 이러한 트라우마를 치유해주고 사람들을 위로해준다. 하지만 한 동안 베스트셀러에 자리했던 책, ‘미움 받을 용기’는 다른 수많은 자기계발 서적과는 다소 달랐다. 아들러 심리학에 기반을 두고 있는 이 책은 트라우마는 핑계에 불과하다고 말하고 있다.
‘지금 여기’를 살아가기 위한 ‘미움 받을 용기’ 트라우마란 사람들이 경험하는 정신적인 상처를 뜻한다. 정신적인 외상과 충격이 바로 트라우마이다. 많은 사람들은 각기 다른 트라우마를 안고 살아간다. 많은 자기계발 서적은 이러한 트라우마를 치유해주고 사람들을 위로해준다. 하지만 한 동안 베스트셀러에 자리했던 책, ‘미움 받을 용기’는 다른 수많은 자기계발 서
by
유예은 에디터
2016.06.12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한국 연극의 살아있는 신화, 산울림 소극장 [문화전반]
산울림 소극장의 다양한 행보들은 전 세대를 연극의 세계로 부를 수 있었다. 전통과 창작이 공존하는 이 극단에서는 고전과 현대를 아우르면서 지금까지도 국내 주요한 극단으로서 행보를 이어나가고 있다.
현재 산울림 소극장에서는 사뮈엘 베케트의 “고도를 기다리며”가 공연되고 있다. 이 작품은 극단 산울림의 대표이자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연출가인 임영웅 연출가의 작품으로, 46년 전에도 임영웅 연출가는 이 작품을 올렸다. 이 실험적인 희곡을 1969년도에 초연을 하면서 다소 난해하고 어려운 연극의 고정관념을 깨고 연극의 재미를 선사하여 한국에 알렸다. 그 후
by
박지수 에디터
2016.04.27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살아있는 이들을 위로하는 바리의 노래, < 바리abandoned > [문화전반]
앨범 [바리abandoned]은 이승과 저승의 경계에 서서 고통을 초월한 바리공주의 이야기이자 여전히 갈 길이 멀어 이 땅을 헤매고 있는 수많은 바리들을 위로하는 서사시다.
우리 고유의 전통문화 원형에 대한 관심이 부족한 오늘, 대중에게 그나마 잘 알려져 있어 친숙하다고 할 수 있는 한국 신화를 몇 가지 꼽는다면 그중 하나는 저승으로 들어서는 영혼들을 인도하는 여신, 바리의 이야기가 꼭 들어가지 않을까 싶다. 학술적인 논의도 굉장히 많았을 뿐 아니라 여러 예술 작가들에 의해 소설이나 뮤지컬, 동화 등의 유형으로 오랜 시간 동
by
김해서 에디터
2016.04.17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예술이란 무엇일까, 특히 연극은? [문화 전반]
누구에게나 자신만의 관심분야는 존재하기 마련이다. 하지만 오로지 그것에만 눈을 두고 바라보는 사람은 안타깝다. 다른 다양한 분야들에 눈을 넓혀야 할 필요성이 있다. 그 첫번째가 바로 연극이다.
누구에게나 자신만의 관심분야는 존재하기 마련이다. 야구를 좋아하는 사람은 야구경기장만 봐도 가슴이 두근거리고, 요리를 좋아하는 사람은 지나다가 마주치는 음식사진에 금방 홀리게 되고, 연극을 좋아하는 나는 공연 포스터와 극장의 외관, 공연이 올려지는 무대를 볼 때면 늘 변함없이 설레고 긴장되고 행복하다. 하지만, 모두가 각자의 관심분야를 갖고 있기 때문에,
by
김희주 에디터
2016.03.23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생생한 '살아보기'의 현장, < 맨발의 학자들 > [문학]
인류학적 현장 연구의 보고서인 책 <맨발의 학자들>을 읽고 떠오른 생각과 감상들입니다.
*책의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인류학 수업시간에 읽었던 흥미로운 책에 대해 소개해보려 한다. 우선 책의 제목이 ‘맨발의 학자들’인 것은 두 가지 이유에서이다. 현장 속에서 맨발로 걸어 다니는 것처럼 그 지역이 주는 기운을 그대로 느낀다는 점에서 그러하고, 동시에 6명의 인류학자들이 모두 무더운 동남아시아를 연구했기에
by
박지원 에디터
2016.03.22
First
Prev
91
92
93
94
9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