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Review] 10년의 시간, 10년의 공연 '하림과 집시앤피쉬오케스트라의 집시의 테이블'
10년을 지속해 온 공연, 하림의 공연
10년의 시간, 10년의 공연 '하림과 집시앤피쉬오케스트라의 집시의 테이블' 가수 하림. 방송 활동은 뜸하지만, 그가 10 여 년전 만들고 불렀던 노래들은 여전히 우리 귓가를 맴돈다. 유달리 마음을 움직이는 그의 목소리는 많은 앨범을 내지 않았어도 오랜 시간 동안 그를 존재감 있는 가수로 자리매김하게 했다. 그런 그에게 주목해 왔던 사람이라면 아마 진작에
by
에이린제 에디터
2018.04.05
리뷰
도서
[Review] 카피 공부 [문학]
60년 간 꾸준히 사랑받은 카피라이터의 바이블 "당신이 하는 말이 바로 당신이다"
카피 공부 매일 언어를 다루는 사람들에게 핼 스테빈스 지음 이지연 옮김 언어를 사용하지 않고서는 타인과의 원활한 의사소통이 불가할 정도로 우리는 매일같이 언어를 다룹니다. 언어를 다루는 일이 많은 만큼 언어를 ‘잘’ 다루는 것이 중요하겠지요. 뼈가 있는 말을 잘 하게 되면 그 뼈대에 살을 붙여 더욱 알찬 언어를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한 마디의 말에도 뼈
by
유지윤 에디터
2018.04.01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봄의 시작에 이 영화 어때요? [영화]
봄의 시작에 보기 좋은 영화 추천
<콜미바이유어네임> 이탈리아 외 2017 감독: 루카 구아다니노 출연: 티모시 샬라메, 아미 해머, 마이클 스털버그, 아미라 카서 장르: 드라마, 멜로 로맨스 / 개봉: 2018.03.22 상영시간: 132분 / 청소년 관람불가 "Call me by your name, then I'll call you by mine" 이는 분명 근래 본 멜로 영화 대사 중
by
이정민 에디터
2018.03.31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가슴으로 낳은 내 아이, 마더 [문화 전반]
수많은 모성과 아동학대에 대해 말하다
얼마 전에 종영한 드라마 마더에 대한 리뷰를 써보려고 한다. 처음부터 끝까지 극본과 연기가 탄탄한 작품을 얼마 만에 보는지 모르겠다.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었고 보는 내내 속울음이 터졌다. 흔하지 않은 소재를 다룬 만큼 그 파급력도 컸다. 아동학대라는 사회적인 문제를 다룸과 동시에 세상에 존재하는 다양한 모성에 대해 말한다. <마더>가 방영되기 몇 주전
by
신예진 에디터
2018.03.24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워너원 논란으로 본 아이돌 팬으로 살아남기 [문화 전반]
워너원 하성운 음성분석 의뢰 및 결과로 뒤집힌 여론. 팬의 역할은 어디까지 발전하는가. 팬과 아이돌은 어떤 관계로 나아가야할까?
[Opinion] 워너원 논란으로 본아이돌 팬으로 살아남기 팬은 가수를 지키기 위해 끊임없이 싸운다. 그것이 설령 판타지일지라도. 며칠 전 일이다. 대세 그룹 워너원(Wanna One)은 컴백을 앞둔 인터넷 생방송 이전, 알 수 없는 원인으로 1분 여간 마이크가 켜져 방송이 나가는 줄 알지 못한 채 전파를 탔다. 방송 이전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인지 멤버들은
by
김나연 에디터
2018.03.24
작품기고
[작은일기] 말없이 바라봐 주세요
illust by 박주현 아무것도 아닌 게 그날 유독 내 걸음을 멈추게 하더라. 한참을 그저 말없이 바라봤다. 거리에 우두커니 서 깃발을 보는 외딴 나 멀리 있는 깃발을, 막혀있는 철장을 뚫고 들어가 더 보고 싶다 되뇌일뿐 발걸음은 여전히 그 자리에 있다. 멀리서부터 걸음을 재촉해 온 그 장면을, 내 눈에 담긴 그 프레임을 누군가는 나의 그 순간을 느낄 수
by
박주현 에디터
2018.03.24
작품기고
The Artist
[영화, 고양이, 일상들] 좋아하는 노래 '고양이 - 선우정아 with 아이유'
사랑스러운 고양이를 위한 노래
좋아하는 가수가 피처링 해서 알게 된 노래, 어느 센가 무한 반복중 고양이를 키우는 집사입장이라 그런지 가사의 느낌이 더 잘 와 닿는 듯하다.
by
이유진 에디터
2018.03.14
오피니언
패션
[Opinion] 지금은 아재패션이 대세, 고프코어룩 [패션]
'못생긴 옷', '어글리 프리티'라는 수식어를 가졌지만 요즘엔 내가 대세! 촌스러운 듯 촌스럽지 않은 아저씨 패션으로 마운틴 시크 스타일을 연출하자.
고프코어룩 출처 : Smartbuyerz 고프코어(Gorpcore) 고프(Gorp)라는 단어와 놈코어의 합성어. "고프(Gorp)"는 그래놀라(Granola), 귀리(Oat), 건포도(Raisin), 땅콩(Peanut)의 약자로, 하이킹이나 아웃도어 활동을 할 때 들고 가는 믹스 견과류를 뜻한다. " 고프코어는 스타일리시하지 않은 옷보다 더 스타일리시한 것
by
유지윤 에디터
2018.03.14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토닥토닥 [음악]
지치는 3월 나를 달래주는 노래들
꽃피는 계절 3월이다. 꽃이 피는 건 설레지만 아름다운 꽃을 피워내기 위해서는 그만큼의 노력과 아픔도 필요하기 마련이다. 3월은 무언가 시작하는 계절인 만큼 힘들고 피곤하다. 남들은 나름대로 세운 계획에 따라 앞으로 앞으로 가는데, 나만 제자리에서 못 벗어나고 있는 것 같아 이 계절이 마냥 설레고 좋지만은 않다. 겨울 칼바람에 웅크리고 있던 마음이 어느
by
김해랑 에디터
2018.03.11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모두에게 외치고 싶은 나의 인생영화, 당신은 어떤 상상 속에 살고 있나요? [영화]
여러분의 2시간을 후회하지 않게 할 영화 '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모두의 마음에 이 영화가 닿길 바라며, '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The Secret Life Of Walter Mitty 가본 곳 없음. 해본 것 없음. 특별한 경험 없음. 지극히 평범한 샐러리맨 월터의 거짓말 같은 상상 속 현실 이야기. - SF를 좋아하는 나는 아이러니하게도 맨 처음에 이 영화가 판타지물인 줄 알았다. 월터의 상상이 현실이 된단다.
by
최유진 에디터
2018.03.08
리뷰
공연
[Preview] 한때 아이들이었던 어른들의 연극 '정크, 클라운'
노는게 제일 좋은건 어른도 마찬가지다! 아이와 어른 모두를 위한 연극 <정크, 클라운>
6세의 아이들은 하루 평균 300번을 웃는다고 한다. 하지만, 성인이 되면 하루에 웃는 횟수가 15번으로 줄어든다고 한다. 어른이 되면서, 우리는 언제 아이들처럼 티없이 웃어보았나? 3월 2일 개강 하루 학교 등교를 했는데, 벌써 피로가 몰려온다. 이제 수업을 갈때마다 교수님들은 과제를 쏟아내시겠지. 이번학기 학교 다니는 것이 힘들것이라는 생각이 벌써 한가
by
김승아 에디터
2018.03.06
문화소식
공연
(~03.18) I Go, Amigo (아이고, 아미고) [연극, 동양예술극장 3관)
진짜 불과의 뜨거운 사투, 연극 I Go, Amigo (아이고, 아미고)
I Go, Amigo 아이고, 아미고 - 2017 서울문화재단 최초예술지원 선정작 - 진짜 '불'과의 뜨거운 사투 연극 'I Go, Amigo' 03.10-03.18 동양예술극장 3관 <공연소개> "세상에서 가장 정직하게 죽는 거, 그게 진짜 불이야." 정직하고 날카롭게 연극하는 젊은 극단 ‘송곳’의 2018년 신작! 연극 <페스트>를 통해 세상의 부조리와
by
극단송곳 에디터
2018.02.19
First
Prev
86
87
88
89
9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