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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01.11)[2015 AYAF] 쭈크러진 창 [공연예술,대학로 예술극장 소극장]
[2015 AYAF] 쭈크러진 창 -오랜 침묵 - 일자 :2016.01.09 ~ 2016.01.11 시간 : 2016년 1월 09일(토) 오후 7시 2016년 1월 10일(일) 오후 5시 2016년 1월 11일(월) 오후 8시 장소 : 대학로 예술극장 소극장 티켓가격 : 전석(균일) 20,000원
[2015 AYAF] 쭈크러진 창 - 오랜 침묵 - 부조리 극작가 베케트의 NOT I를 모티브로 한 <쭈크러진 창>은 오랫동안 침묵하여 살아 온 한 여인의 사연을 담은 무용극이다. <시놉시스> 그녀는 평범한 여자이다. 그녀는 오랫동안 침묵을 지켜온 평범한 여자이다. 어떠한 충동, 입에서 말이 터져 나온다. 그녀는 입더러 멈춰달라 하지만 그녀의 입은 움직임을
by
박진희 에디터
2016.01.02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침묵의 봄을 일깨울 철사로 태어난 새들 [시각예술]
그녀는 일상 속에서 쓸모를 다하고 버려진 철사를 수집하여 작업한다. 세계 곳곳을 다니며 작품과 '철사로 작은 새 만들기' 워크샵을 통해 재료 선택과 최소화의 중요성, 재활용, 해체와 재구성, 사물을 다르게 보는 법을 이야기한다.
20세기에 가장 큰 영향력을 미친 책으로 일컬어지는 《침묵의 봄》은 무분별한 살충제 사용으로 파괴되는 야생 생물계의 모습을 적나라하게 공개하였다. 이 책으로 환경의 중요성을 일깨워준 레이첼 카슨은 'TIME'지가 뽑은 20세기를 변화시킨 100인 가운데 한 사람이다. 그리고 현재, 열성적인 생태주의자이자 보호주의자인 레이첼 카슨의 뜻을 이어받아 나아가는
by
김정미 에디터
2015.11.30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영화로 보는 심리학④-「양들의 침묵」[시각예술]
과거와 마주한다는 것은 어떤 것일까? 「양들의 침묵 (The Silence Of The Lambs)」(1991)을 통해 바라보는 '트라우마'
영화로 보는 심리학④ -「양들의 침묵 (The Silence Of The Lambs)」(1991) 물을 무서워하는 친구가 하나 있다. 수영을 할 때는 물론이고, 심지어 세수를 할 때도 공포를 느낀다고 한다. 기억은 나지 않지만 유치원도 입학하기 전, 목욕탕에 빠진 경험이 있었던 것이 그 이유인 것 같다고 한다. 기억도 안 날 정도로 어린 시절에 경험했던 충
by
조은지 에디터
2015.05.10
문화소식
전시
(~02/24) 플로베르의 침묵 [다원예술,갤러리스케이프]
귀스타브 플로베르의 글쓰기 고통을 토대로 갤러리를 불투명함과 침묵으로 이끄는 네명의 작가의 실험적인 전시입니다.
플로베르의 침묵 Silence of Flaubert * 전시제목은 문학이론가 제라르 주네트(Gerard Genette)가 1966년에 쓴 글 '플로베르의 침묵(Silences de Flaubert)'를 인용하였습니다. "나는 서술을 해야 했소. 그런데 그 이야기는 내게 진저리 나는 어떤 것이었소." - 귀스타브 플로베르 - 귀스타브 플로베르는 '마담 보바리
by
김가은 에디터
2015.01.12
문화소식
전시
김기철 설치 조각 : 침묵의 소리
존 케이지의 말처럼 “결코 침묵이란 없다.” 침묵은 멈춤 없는 흐름으로써의 소리에 속한 것이고 ‘소리를 듣다’라는 지각과 마음의 문제에 관한 것이기 때문이다. 김기철이 침묵에 관한 서두라고 소개하는 이번 전시의 신작들은 소리의 결말로써 침묵을 보여주는 것이 아니다. 그는 분명 소리에 관한 또 다른 차원의 이야기를 시작하려는 것이다.
김기철 설치 조각 : 침묵의 소리 잎들이 떨어져 땅으로 돌아가는 11월 BSSM 백순실미술관은 새로운 시작을 알린다. 이듬해 봄 다시 피어날 생명들을 묵묵히 보듬어 안는 11월의 땅처럼 미술관은 ‘블루메미술관 (Blume Museum of Contemporary Art, BMOCA)’라는 새로운 명칭으로 보다 깊고 단단한 호흡으로 소통하고자 한다. 미술관의
by
백혜린 에디터
2014.12.11
오피니언
[Moments Musicaux] 2. 바흐 이전의 침묵 - 서양음악의 아버지, J.S. Bach
한 작곡가에 대한 너무나도 상이한 평가는 어쩌면 당연한 것이지만 역사상 가장 위대한 음악가로 바흐를 꼽는 것에 이견은 없지 않을까 싶다. 서양음악의 기초를 세워 그 별명도 “음악의 아버지”인 바흐와 그의 업적이 없었다면 하늘이 내린 천재, 모차르트도, 음악의 성인 베토벤도, 오페라의 왕 바그너 또한 없었을 것이다. 대중음악 또한 서양음악에 뿌리를 두고 있으니 바흐가 없었다면 비틀즈, 마돈나, 마룬5, 브루노 마스, 소녀시대의 음악은 존재하지 않았을지도 모를 일이다.
2. 바흐 이전의 침묵 글 - 심우영 (ART insight 편집팀장) 음악가에 대한 평가는 개인의 선호나 취향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독일계 유태인 음악가 멘델스존은 함부르크의 은행가의 아들로 태어나 집에 자신이 작곡한 곡을 연주할 오케스트라를 부를 수 있을 정도로 유복한 환경에서 성장하였을 뿐 아니라 음악, 미술, 문학에 두루 뛰어난 재능을 보였던 멘
by
심우영 에디터
2014.11.25
문화소식
전시
블루메미술관(구 BSSM 백순실미술관) :: 김기철 설치·조각 : 침묵의 소리
침묵에 관한 이 전시는 무음, 즉 소리가 없는 상태에 관한 것일까. 김기철은 침묵도 소리라고 말한다. ‘들리지 않는’, ‘듣고자 하지 않는’ 소리라는 것이다. 소리란 듣는다는 것에 관한 것이고 결국 소리는 마음에 관한 것이다
잎들이 떨어져 땅으로 돌아가는 11월 BSSM 백순실미술관은 새로운 시작을 알린다. 이듬해 봄 다시 피어날 생명들을 묵묵히 보듬어 안는 11월의 땅처럼 미술관은 ‘블루메미술관 (Blume Museum of Contemporary Art, BMOCA)’라는 새로운 명칭으로 보다 깊고 단단한 호흡으로 소통하고자 한다. 미술관의 건축적 상징인 굴참나무 학명의
by
조호정 에디터
2014.11.17
문화소식
공연
뮤지컬 꽃신- 역사마저 침묵한 아픈 이야기
뮤지컬 꽃신- 역사마저 침묵한 아픈 이야기/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의 아픈 이야기가 뮤지컬로 찾아옵니다./ 2014. 07. 30 ~ 2014. 08. 17/ 마포아트센터 아트홀 맥
공연 기간: 2014. 07. 30 ~ 2014. 08. 17 공연 시간: 평일 오후 8시 / 토,공휴일 오후 3시, 7시 / 일요일 오후 3시 / 월요일 공연 없음 공연 시간: 120분 (인터미션 : 15분) 관람 등급: 만 12세이상 출연: 윤복희, 김진태, 강효성, 정찬우, 서범석, 김선호, 최혁주, 등공연 장소: 마포아트센터 아트홀 맥 기본가: V
by
김지원 에디터
2014.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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