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삶'이 던진 모든 질문에 답한다는 것 [문학]
삶이 던진 모든 질문에 우리는 전 생애로 대답한다
1899년 7월 2일, 그날 사냥을 했지, 그의 웅얼거림이 침묵으로 이어졌다. 그는 시험 공부하는 학생처럼 책상을 팔꿈치로 받치고, 손으로 쓴 몇 줄의 편지를 다시 신중하게 응시했다. 사십일 년, 그는 쉰 목소리로 같은 말을 되풀이했다. 그리고 사십삼일. 그래, 정확히 그렇지. (…) “그러니까 그가 돌아왔단 말이지.” 그는 방 한가운데서 걸음을 멈추고,
by
이서윤 에디터
2016.12.20
리뷰
공연
[Preview] 청춘밴드 ZERO
당신의 청춘을 향한 응원,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청춘밴드 ZERO 의 공연
꿈과희망을 지켜나가는 청춘들의 자화상 청춘밴드 ZERO의 뮤지컬 연극을 보고 왔다. 뮤지컬 연극이 진행되는 동안 락공연과 연극이 함께 선보여졌다. 연극의 진행방식도 신선했고 무엇보다도 락공연은 락공연 대로, 연극은 연극대로 매끄럽게 잘 이뤄나가는 게 나를 더 집중하게 만들었다. 청춘밴드의 시놉시스는 이러하다!!! 5인조 락밴드<블루스프링>. 오디션 프로그
by
이주연 에디터
2016.12.03
문화소식
ART JOB
[구인구직] (주)연극열전에서 함께할 인재를 모집합니다.
[구인구직] (주)연극열전에서 함께할 인재을 모집합니다. - 모집기간 : 12/18 (일)까지 (주)연극열전에서 함께할 인재를 모집합니다. ㈜연극열전은 한국연극의 활성화를 위해 개최한 2004년 <연극열전>의 성과를 바탕으로 <연극열전>의 체계적인 운영을 위해 2007년 11월에 설립된 공연 전문 회사입니다. <웃음의대학>, <프랑켄슈타인>, <프라이드>
by
이소연 에디터
2016.12.02
리뷰
공연
[Preview] 꿈을 위한 외침! - 콘서트 뮤지컬 [ 청춘밴드 ZERO ]
< 청춘밴드ZERO >는 모든 이들에게 꿈에 대해서 이야기 한다. 그들에게 성공이냐, 실패냐는 중요치 않다. 그들은 꿈을 향해 용기내어 자신을 던진다.
나이를 막론하고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청춘이다. * 공연 개요 공 연 명 : 청춘밴드ZERO공연일시 : 2016.11.15 ~ 2016.12.31공 연 장 : 대학로 세우아트센터 (종로구 동숭동 1-86)출 연 진 : 조환준 유환웅 이준호 김권 남정우 박승원 박상언 제희형 문종민 이설 김민지공연시간 : 화수목금 20시/토 15시,19시/ 일,공휴일
by
김진경 에디터
2016.11.14
문화소식
전시
[인사미술공간] 반쯤 열린 방 Half-opened Door 展
[인사미술공간] 《반쯤 열린 방 / Half-opened Door》전시 안내 초대일시 / 2016_1111_금요일_06:00pm참여작가 / 김민주, 김지연, 박호은 주최 / 한국문화예술위원회주관 / 인사미술공간, 한국예술창작아카데미 관람시간 / 11:00am~07:00pm / 일요일, 월요일 휴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인사미술공간Insa Art Space of
by
인사미술공간 에디터
2016.11.11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나체의 인간, 가장 적나라한 인간의 모습, 「열쇠」 [문학]
성(性), 인간의 가장 내밀한 욕망 - 이를 보여주는 문학은 어떤 역할을 하는가
일본의 탐미주의 작가 타니자끼 준이찌로오(1886~1965)가 71세에 집필한 소설 「열쇠」는 현대 독자들에게도 꽤 충격적으로 다가올 만한 주제인 부부간의 성(性)생활을 적나라하게 담고 있습니다. 50대의 노교수와 40대의 부인이 그들의 부부 관계에 대한 이야기를 일기에 적는 형식으로 소설은 진행되는데, 부인을 상대로 변태적인 성적 쾌락, 질투심 등을 만족
by
채현진 에디터
2016.11.11
오피니언
공간
[Opinion] LP 열풍을 다시 이끄는 영감의 공간, 현대카드 뮤직 라이브러리 [문화 공간]
10,000장의 LP판, 트렌디하게 돌아오다
젊고 활기찬 에너지로 가득한 이태원역과 한강진역으로 이어지는 길을 걷다보면, 한 편에 조금은 생소한 공간을 마주하게 된다. 현대카드에서 만든 '도서관' 중 하나인 '뮤직 라이브러리'가 그것이다. 현대카드를 사용하는 사람이면 동행과 함께 언제든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인 현대카드 뮤직 라이브러리는 도시의 빠른 속도에서 벗어나 일상을 사유하고, 잊혀졌던 아날로그
by
이영서 에디터
2016.11.10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내방 1열에서 즐기는 최고의 콘서트 '공감' [공연예술]
내 방에서 최고의 콘서트를 즐긴다. 'EBS Space 공감'
좋아하는 가수의 음악을 가까이서 보고 들을 수 있는 것만큼 즐거운 일이 있을까. ‘살아있는 음악’을 만날 수 있는 곳. 나는 콘서트가 참 좋다. 실제 내 방 한쪽 벽에는 콘서트 일정과 티켓 오픈 시간이 적힌 6개월치의 달력이 붙어있다. 다가오는 공연을 기대하며 기다리는 시간이 내 일상의 굉장한 즐거움이다. 하지만 이러한 즐거움의 크기만큼 경제적, 시간적 부
by
공새롬 에디터
2016.11.07
리뷰
공연
[Preview] 대학로에서 열리는 국제 예술축제, 2인극 페스티벌
인간과 인간 사이의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극적인 탐구'를 목적으로 2000년도에 시작하여, 그동안 15회에 걸쳐 소기의 성과를 이룩한 "2인극 페스티벌" 세계인들과 함께 예술로 소통하는, 진정한 의미의 국제적인 아트 페스티벌이다. 제16회 한국 국제 2인극 페스티벌이
by
김다영 에디터
2016.11.04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어쩌면 아름다운, 지독히도 찬란한 [문화 전반]
열아홉, 가장 찬란한 때를 추억하며
열아홉의 나는 굉장히 예민하고, 무척이나 사나운 사람이었다. 세상의 모든 웃음이 싫었고, 그 나이 때의 싱그러움이 증오스러웠다. 내게는 없지만 다른 사람들은 가지고 있는 어떠한 행복들. 나는 그 행복들이 내 목을 조르고 있다고 굳게 믿었다. 그래서 더더욱 가시를 세우고 사람들 앞에 섰다. 내가 상처받지 않기 위해선 먼저 타인에게 상처를 주어야 한다고 믿었
by
김나영 에디터
2016.10.22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극장가 재개봉 열풍과 '복고'의 시대 [시각예술]
복고(復古) 열풍이 문화와 사회 전반에 불고 있습니다! tvn의 <응답하라> 시리즈를 비롯한 드라마, 예능 등 매체에서 시작된 복고 유행이 유통에까지 확대되어 패션, 음악, 도서 분야 등 생활의 거의 모든 분야에서 ‘촌스러움’과 ‘세련됨’을 넘나드는 트렌드가 자리 잡고 있네요. 영화계도 예외는 아닙니다. 과거의 명작 영화들이 극장에서 재개봉하는 경우는 예
by
채현진 에디터
2016.10.22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적당히'와 '열심히' 사이의 함정, 영화 < 걷기왕 > [문화 전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기분좋은 애니메이션풍으로 시작해 유쾌하게 마무리된 영화 < 걷기왕>을 보고 왔다. 영화의 거의 모든 순간이 가볍고 통통 튀는데 몇 부분, 영화의 표정이 바뀌는 순간이 있었다. 무념무상으로 가벼운 웃음을 주다가 그 때 사실은 그게 할 말이야 싶었던 무거움이 있는 순간. 영화는 가볍다. 주인공 만복이는 헤실헤실 딱히 좋은 것도 싫은 것도
by
장지원 에디터
2016.10.22
First
Prev
86
87
88
89
9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