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오귀스트 로뎅 [시각예술]
현대성 획득의 기준점인 로뎅은이전엔 서구의 시간관에서의 이야기를 보여주는 것이었던 합리주의적 작품에서 벗어나 작품에서 이야기구성을 끊는 것으로서 작품에서 현대적 구축을 시도한다.
오귀스트 로뎅 -현대조각의 선구자- 1960년대 조각은 다 현대조각이 아니다. 그 시대에서 현대성을 획득한 작가가 있고, 아닌 작가로 나뉠 수 있다. 대표적인 작가로 ‘오귀스트 로뎅’ 이있다. 로뎅 전에는 비현대적, 로뎅 후에는 현대적으로 나뉘어지게 되면서 로뎅이 현대성 획득의 기준이었음을 알 수 있다. 로뎅의 작품 내 서술성을 어떻게 해체하나? 서술성의
by
이경민 에디터
2016.05.22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모노노케 히메-1 [시각예술]
모노노케 히메, 인간과 숲의 공존에 대하여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명작 「모노노케 히메」 를 보고 리뷰를 하고자 한다. 위 영화는 어렸을 때 재밌게 봤던 영화이기도 하고 수차례 재탕을 통해 숨은 의미를 발견하는 재미도 쏠쏠했다. 어린 시절 처음 접한 일본적인 느낌은 뇌리에서 쉽게 잊혀지지 않고 신비로운 느낌을 자아냈다. 어린이 애니메이션임에도 불구하고 현실을 그대로 보여주고자 했기 때문일 것이다.
by
안은재 에디터
2016.05.21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색감의 세계로,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시각예술]
웨스 앤더슨의 감독 특유의 색감과 구도
부다페스트에는 없는 부다페스트 호텔. 웨스 앤더슨의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어릴적 부터 우리는 동화를 보고 자라왔다. 그 동화는 우리가 어른이 되면서 쳐다보지 않는 장르가 되었고 대신 소설책과 영화로써 간접 세계를 경험하게 되었다. 우리는 모두 동화책을 좋아했을 것이다. 그 곳엔 우리가 실제로 접하지 못하는 다른 세상의 이야기가 펼쳐지기 때문이다. 이 영
by
이지영 에디터
2016.05.19
오피니언
미술/전시
[오피니언] 이유없이 찾아온 두통 영화 [시각예술]
영화 캐롤을 보고 감독의 초기작을 찾아봤다. 지금에 비해 정제되지 않은 느낌의 메시지 전달 방식이 오히려 더 매력적으로 다가온 영화 < 세이프 >를 소개한다.
영화 캐롤을 보고 감독의 초기작을 찾아봤다. 지금에 비해 정제되지 않은 느낌의 메시지 전달 방식이 오히려 더 매력적으로 다가온 영화 <세이프>를 소개한다. (여기서도 여자 주인공의 이름이 캐롤이다.) 세이프는 이유 없는 두통, 호흡곤란에 시달리는 미국 50년대 중산층 여성의 이야기이다. 캐롤의 두통은 어느 날 시작되었으며, 이는 점점 더 잦아진다. 보통 우
by
박지원 에디터
2016.05.19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발칙한 상상력전 애니메이션 특집 [시각예술]
‘발칙한 상상력전 애니메이션 특집’은 애니메이션의 특성을 매우 잘 끌어내는 상영회다. 조금 어렵고 불친절하다는 것만 빼면 꽤 매력적인 애니메이션으로의 초대, 라고 할 수 있겠다.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2016, 발칙한 상상력전 애니메이션 특집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이 있다. 같은 영상이라도 보는 사람에 따라 이해도가 천차만별이다. 어떤 영화들은 너무 어렵고 깊어서 이해력이 높은 사람만 즐길 수 있다. 반면에 어떤 영화들은 너무 단순해서 은유적인 의미들을 이해해나가는 것을 즐기는 이들에게 외면당하기도 한다. 그래서 각각의 영화들은 특
by
이단아 에디터
2016.05.16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인생의 멘토, 그리고 사제간의 정을 그린 영화 [시각예술]
5월 15일,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스승과 제자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 네 편을 소개하고자 한다. 이 네 편의 영화는 인생의 멘토를 만나 바뀌어 가는 주인공들과 사제간의 정과 사랑을 그려낸다.
인생의 멘토, 그리고 사제간의 정을 그린 영화 5월 15일,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스승과 제자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 네 편을 소개하고자 한다. 이 네 편의 영화는 인생의 멘토를 만나 바뀌어 가는 주인공들과 사제간의 정과 사랑을 그려낸다. 완득이 2011년 개봉한 이 영화는 배우 김윤석과 유아인이 스승과 제자로 출연하였다. 배우 김윤석은 완득이의 담임 선
by
유예은 에디터
2016.05.16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브랑쿠시_표면과 내면의 직면 [시각예술]
브랑쿠시의 작업은 '재현의영역' 속에 있다. 그의 작품에선 감축된 추상화된 인체의 재현이 많이 나타난다. 단일성과 절대적 영역의 경계에서 자신의 면모를 굳건히 보여주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브랑쿠시_표면과 내면의 직면 브랑쿠시의 작업은 '재현의영역' 속에 있다. 그의 작품에선 감축된 추상화된 인체의재현이 많이 나타난다. 작품을 직접 만들어낸다는것에서 작품에 자아가묻어있다고 보면 되는데, 브론즈로 작품을 떠낼때도 윤이나게 광택내는 것을 보면 어마어마한 노동력을 볼 수 있다. <태초> 갓태어난 아이의머리의 형태를 볼 수 있는데 이것은 브랑쿠시의
by
이경민 에디터
2016.05.15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인간을 비추던 빛 속에서 짐승을 떠올리다 '나의 플래시 속으로 들어온 개' [시각예술]
과연 누가 인간이고 누가 짐승인가. 당신이 발견할 수 있는 추악한 인간의 모습을 < 나의 플래시 속으로 들어온 개 >에서 찾아보라.
인간을 비추던 빛 속에서 짐승을 떠올리다 <나의 플래시 속으로 들어온 개> #스포일러 다량 함유 불안한 시선으로 흔들리는 차 밖의 풍경. 화면이 한 차례 바뀐다. 병동 안의 한 남자가 일주일 간 의식을 잃은 채 누워있다 깨어난다. 아무것도 기억하지 못하는 남자. 주위의 소리가 먹먹해진다. 다시 화면이 바뀐다. 시간이 흐른 듯 하다. 석 달 전 사고 후 폐차
by
이호준 에디터
2016.05.15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Color Your Life [시각예술]
2016.2.25 ~ 2016.8.21 COLOR YOUR LIFE / 대림미술관 대림미술관은 2016년 2월 25일부터 8월 21일까지 '색(色)'을 주제로 동시대를 대표하는 디자이너와 세계적인 브랜드를 소개하는 < COLOR YOUR LIFE - 색, 다른 공간 이야기 >를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색이 다양한 소재를 이용한 창의적인 디자인과 접목되
by
류소현 에디터
2016.05.13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교육과 성장, 그 사이의 그녀- An Education(2009) [시각예술]
교육은 인간에게 있어서 꼭 필요한 것이라여겨진다. 국가적으로도 교육을 의무로 지정하고 있으며 역사적으로도 교육을 잘 받은 사람이 높은 위치에올라서는 경우를 많이 보여준다. 특히 교육은 성장기인 아동기, 청소년기에집중적으로 이루어 진다. 이 때문에 교육이 성장에 필수적인 요소로 보여지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과연 이런 생각이 맞는 것일까? 이러한 궁금증을
by
권중하 에디터
2016.05.12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스포트라이트에서 이상적인 언론을 보다. [시각예술]
모든 사건과 모든 기삿거리를 심층적으로 다루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스포트라이트 팀이 보여준 열정과 언론인으로서의 태도, 그리고 신념은 본받을만한 가치가 있지 않을까. 불가능할 것 같은 현실 속에서도 스포트라이트 팀이 존재했으니까 말이다.
▲ -구글 이미지 발췌 "The pen is mightier than the sword." 펜은 칼보다 강하다. 이 속담을 보았을 때 우리는 보통 펜이라는 단어에서 자연스럽게 언론을 떠올리곤 한다. 속담이 뜻하는 바와 같이, 언론의 힘이 무엇보다도 막강하다는 사실을 부인할 수 있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많은 경우에 대중들의 시선과 사고를 결정하는 역할
by
반채은 에디터
2016.05.11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캘리그라피란 [시각예술]
내가 캘리그라피를 시작한 것은너, 때문이었다.너에게 사랑이 묻어나는 "사랑해"를 써 주고 싶었다. 캘리그라피를 할 때 가장 어려운 것은 어떻게 그 단어같은 글씨를 쓸 수 있느냐다. 토끼같은 "토끼" 를 쓰는 것, 산딸기 같은 "산딸기"를 쓰는 것은 결코 쉽지 않다. 똑같은 단어를 수십 번씩 써야 겨우 토끼스러운 "토끼"가 하나쯤 나온다.추상적인 단어를 쓰는
by
이단아 에디터
2016.05.09
First
Prev
81
82
83
84
8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