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영화
[오피니언] '아노라'에 관한 두 가지 가능성 [영화]
황금종려상 수상 작품
빛, 희망, 아름다움이라는 아노라의 뜻처럼 앞날은 밝으리라. 새하얀 눈처럼 모든 슬픔은 녹아 내리리라. 션 베이커 감독의 비극성이 [아노라]에도 녹아 있지만, 주인공 아노라를 향한 연민으로 이뤄진 결말 덕에 비극이 이어지지는 않을 것처럼 보인다. 이는 그간 성노동자를 위한 영화를 제작해 온 션 베이커답게 그들을 대변하기 때문이다. 그는 일련의 사건들로
by
유민재 에디터
2024.11.21
오피니언
도서/문학
[오피니언] 해석이 길을 잃는다면, Lost in Translation [도서/문학]
언어로 '표현'은 할 수 없어도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들이 있습니다. 대개 그 이야기들은 번역은 어렵지만 각 문화의 특성을 반영합니다.
그는 별 볼일 없는 사람일지도 모르지만 당신에게만큼은 정말 특별한 사람일 수도 있습니다 아담한 햇살 조각 같은 당신 눈빛을 보니 그를 만난 당신은 틀림없이 행복한 사람이군요 -<마음도 번역이 되나요>, 엘라 프랜시스 샌더스 오늘 소개해드릴 책은 <마음도 번역이 되나요>, 영문으로는 'Lost in translation'이라는 책입니다. 위 문구는 페르시아어
by
김지민 에디터
2024.11.06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평등과 존중: <The Egg>의 해석 [도서/문학]
나와 너의 경계가 허물어지는 순간, 서로를 존중하고 포용하는 사회.
영화 <마션 The Martian>의 작가로 잘 알려진 Andy Weir은 단문 소설 The Egg를 통해 삶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제공하고자 한다. ‘죽으면 어떻게 될까?’ 라는 질문은 진부하게 느껴질 수도, 쓸데없는 몽상으로 치부되기도 하며, 죽음이란 항상 곁에 존재함에도, 굳이 생각하고 싶지 않은 왠지 모를 거북함을 주기도 한다. 앤디 위어의 The
by
국범상 에디터
2024.10.16
오피니언
도서/문학
[오피니언] 이상의 시가 해독되었다 [도서/문학]
오감도, 대체 어떻게 읽어야 했나요
개인적으로 제일 일상에 녹이고 싶은 활동이 있다면 바로 독서다. 다독상을 받기도 했던 학창 시절에 비해 지금은 비록 독서를 즐겨 하지는 않지만, 흥미를 붙이고자 하는 시도는 꾸준히 해왔다. 그래서 나갈 일이 있으면 매번 서점에 들러 책 구경을 하기도 하고, 도서관에서 몇 권을 골라 대출해 오기도 했다. 민음사의 북클럽에 가입하게 된 연유도 이와 같은데,
by
김민정 에디터
2024.09.29
오피니언
영화
[Opinion] “Hello, stranger.” [영화]
사랑은 과연 아름답기만 할까.
* <클로저>의 줄거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런던의 한 거리에서 “Hello, stranger.” 라는 대사로 시작하는 이 영화는 두 쌍의 커플이 우연히 얽히게 되면서 발생하는 감정적 혼란을 소재로 한다. 서로의 진심을 원하는 동시에, 끝없이 거짓과 배신을 주고받는 4명의 모습을 통해 현실적인 사랑의 본질을 되묻는다. 인물들은 진정한 사랑을 원하지만, 그
by
안서희 에디터
2024.09.21
오피니언
영화
[오피니언] 뒤돌아 볼 수 있도록, '하나 그리고 둘' [영화]
아름다움을 잃지 않도록
살면서 자신의 뒷모습을 볼 일이 얼마나 될까. 생각해 보면 극히 적다. 적어도 내 경우에는 그렇다. 얼마 전, 기회가 있기는 했다. 미용사가 나의 뒷머리 라인이 이쁘게 다듬어져 있어 자르기 아깝다고 얘기해, '그래요? 저도 봐도 될까요?'라며 청하려던 순간이었다. 하지만 소심한 탓에 뒤 문장을 미처 말하지 못했고 나의 이쁜 뒷머리 라인은 그렇게 내가 볼
by
유민재 에디터
2024.09.08
리뷰
공연
[Review] 세 번째 만난 이방인, 무의미한 해석 - 이방인
해석이 무의미한 이방인을 해석하는 부조리한 행동
어쩌다 보니 2022년부터 1년에 한 번씩 비슷한 시기에 <이방인>을 접하게 되었다. <시시포스 신화>를 읽고 깊은 감동을 받아 알베르 카뮈의 팬을 자처하면서 그의 가장 유명한 저작 <이방인>을 읽지 않을 수 없었다. 처음 읽었을 땐 뫼르소가 마냥 무기력하게 부조리에 순응한 인간처럼 보였고, 두 번째 읽었을 땐 뜨거운 태양 아래 지독하리만치 거짓말을 안
by
진금미 에디터
2024.09.05
리뷰
공연
[Review] 예술을 앞지르는 '알바'란 현실 - 연극 '알바의 집, 배로나르다'
「배로나르다 알바의 집」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알바의 집, 배로나르다〉
8월 9일부터 9월 1일까지 CJ 아지트에서 진행되는 연극 〈알바의 집, 배로나르다〉의 원작은 페데리코 가르시아 로르카의 「배로나르다 알바의 집」을 바탕으로 한다. 우선, 이 연극에 흥미를 느끼게 된 지점은 총 세 개로 연극의 '포스터'와 '원작'인 로르카의 「배로나르다 알바의 집」, 그리고 국내 아방가르드 실험 극단의 대표주자인 '성북동 비둘기'의 대학
by
변의정 에디터
2024.08.24
리뷰
영화
[Review] 연극이 끝나고 난 뒤: 영화가 재해석한 '화합의 라스트 세션' - 프로이트의 라스트 세션
영화 <프로이트의 라스트 세션>이 연극 <라스트 세션>에서 바꾸어놓은 것들
사랑해 마지않던 웹툰의 영화화가 결정됐을 때, 우리가 흔히 기대하는 결과물은 웹툰 속 캐릭터가 본연의 모습을 온연히 갖춘 채 살아 움직이는 모습이다. 반대로, 깊이 감명 받은 소설의 영화화가 이뤄질 때는 우리가 상상해 온 환상을 어떻게 실감 나게 구현하는지에 수작의 방점이 찍힌다. 이처럼 원작이 있는 콘텐츠를 다른 매체 안에 녹여낼 때에는 작품의 성격에
by
김서현 에디터
2024.08.22
리뷰
전시
[Review] 재기발랄함으로 재해석한 현대미술 - 하비에르 카예하 특별전
재기발랄한 에너지를 불어넣는 하비에르 카예하의 전시
NO ART HERE! ⓒ Javier Calleja Courtesy of NANZUKA 하비에르 카예하 특별전을 계기로 오랜만에 예술의전당을 찾았다. 특히나 내가 향한 날은 주말이었기에 예술을 향유하러 온 많은 사람들을 목격할 수 있었다. '하비에르 카예하'라고 하는 작가에 대해서는 아는 바가 전혀 없었지만, 그럼에도 그의 전시를 보겠다고 선뜻 나서게
by
강민경 에디터
2024.08.01
오피니언
영화
[오피니언] 청춘물의 태풍같은 영화 - 태풍 클럽 [영화]
청소년의 주체성과 무한한 가능성을 믿는 소마이 신지의 진심이 여실히 느껴져 깊은 감상에 젖게 한다.
흔히들 이 영화가 여타 청춘물처럼 발랄하기보다 청소년기의 역동성과 불안을 표현한 약간 서늘한 작품이라고 한다. 물론 맞지만 이 글에는 그보다 소마이 신지 감독의 청소년을 향한 사랑에 초점을 두고 싶다. 그 이유는 영화가 죽음과도 같은 운명 속에서 벗어나려는 그리고 실제로 벗어나는 청소년들의 용감한 성장을 보여주기 때문이다. 이 영화의 핵심 질문인 '개는
by
유민재 에디터
2024.07.31
리뷰
공연
[Review] 매혹적인 뱀파이어 고전의 재해석 - 뮤지컬 카르밀라
경계 너머 이들에게 보내는 사랑의 메시지
‘뱀파이어’라는 단어를 들으면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는가? 인간의 피를 양식으로 살아가는 어둠의 존재, 공포스러운 괴물, 또는 매혹적인 옴므파탈, 팜므파탈. 이렇듯 뱀파이어는 수없이 많은 문화예술 분야에서 꾸준히 재창조, 재해석되며 그 역사를 이어왔다. 아마 대중적으로 가장 알려진 뱀파이어는 브램 스토커의 소설 <드라큘라>의 드라큘라 백작일 것이다. 그러나
by
이소영 에디터
2024.07.18
First
Prev
6
7
8
9
1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