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전시
[Preview] 원색의 강렬한 아름다운 표현 - 모리스 드 블라맹크 展
원색의 강렬한 표현 속으로 야수파 모리스 드 블라맹크 展 마티스와 함께 유럽 야수파 사조를 이끌었던 모리스 드 블라맹크! 이번 한가람디자인미술관에서 국내 최초 단독전을 연다. 우리나라는 빛의 아름다움을 깊이 느낄 수 있었던 인상파의 전시가 큰 인기를 얻었기 때문에 야수파의 작품을 흔히 볼 수 없었다. 야수파는 인상파 이후 피카소의 큐비즘이 등장하기 전까지
by
이정숙 에디터
2017.05.23
리뷰
전시
[Preview] 모리스 드 블라맹크 展 (6/3-8/20, 예술의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
이번 전시는 모리스 드 블라맹크의 국내 최초 단독 전시로, 블라맹크 작품의 특징을 실감나게 느낄 수 있도록 레플리카가 아닌 원화를 전시하며, 요즘 전시 트렌드인 '미디어 체험관'을 통해 더욱 감각적으로 증폭된 작품 감상을 선사한다고 한다. 더불어 블라맹크가 작품을 그리는 시선을 조명하는미디어연출도 함께 진행된다고 하니 매우 기대가 된다.
[Preview] 모리스 드 블라맹크 展 Maurice de Vlaminck _Regards sur l'œuvre et sur l'artiste, 1910~1958 (6/3-8/20, 예술의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 1층 1,2전시실) 빨간 지붕(Les Toits rouges) 1908 oil on canvas 79 x 92cm 지금까지 국내에 소개된 유럽모던
by
이지언 에디터
2017.05.23
리뷰
전시
[Preview] 다채로운 색채의 즐거움, 모리스 드 블라맹크 展
강렬한 색채와 붓터치, 야수파와 하이브리드 전시의 결합!
2017 예술의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 모리스 드 블라맹크 展 Maurice de Vlaminck _Regards sur l'œuvre et sur l'artiste, 1910~1958 < 전시 소개 > 모리스 드 블라맹크(Maurice de Vlaminck, 1876~1958)는 마티스와 함께 야수파(Fauvism)를 이끌었던 프랑스 화가이다. 1900년
by
정효주 에디터
2017.05.23
리뷰
전시
[Preview] 유럽미술의 숨겨진 거장, 모리스 드 블라맹크
2017 예술의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 모리스 드 블라맹크 展 Maurice de Vlaminck _Regards sur l'œuvre et sur l'artiste, 1910~1958 전시기간 2017년 6월 3일(토) - 8월 20일(일) * 매월 마지막 주 월요일 휴관(6.26/7.31) 전시 프레스 오픈 6월 2일(금) 오전 10시-낮 12시 관람시간
by
이경민 에디터
2017.05.23
리뷰
전시
[Preview] '그'의 작품을 실제로 봐야 하는 이유
'그'의 작품을 실제로 봐야 하는 이유모리스 드 블라맹크 展 인상파, 떠오르는 이름이 몇 개 있다. 모네, 르누아르, 고흐... 지금까지 국내에서 여러 번 전시가 있었기도 하고, 주변에서 많이들 가던 전시회의 주인공들은 이들이었다.미술시간에 한 번쯤은 들어봤을 야수파, 딱히 떠오르는 이름이 없다. 인상파 이후 유럽 미술에 한 획을 그은 화가들이지만 국내에
by
이서윤 에디터
2017.05.22
리뷰
[Preview] 모리스 드 블라맹크 展
현대백화점 SUPER STAGE 모리스 드 블라맹크 展 '유럽미술의 숨겨진 거장'이라는 타이틀처럼, 블라맹크는 마티스와 함께 야수파(Fauvism)를 이끌었던 프랑스 화가이지만, 많은 이들에게는 야수파의 화가들 중 마티스 외에 나열되는 여러화가 중 한명 정도로 기억되는 인물입니다. 고흐의 영향을 받아 생생한 색채와 자유분방한 필치가 돋보이는 화가 블라맹크는
by
위나경 에디터
2017.05.22
리뷰
전시
[Preview] 모리스 드 블라멩크展(@예술의 전당 한가람 미술관, 06.03~08.20)
더운 여름, 시원한 미술관에서 좋은 작품도 보고 색채에 감동받을 것 같다. 조금 더 인생이 충만해질 것 같다.
아트인사이트의 문화초대로 모리스 드 블라멩크 전시를 다녀올 수 있게 되었다. 이제는 친숙해진 예술의 전당 한가람 미술관에서 열리고 이번 여름 내내 만나볼 수 있는 전시이다. 작가 한 명에게 집중해서 작품이 전시되어 있는 개인전을 좋아하기에 망설임 없이 신청했지만, 사실 모리스 드 블라멩크는 처음 들어보는 이름이었다. 모리스 드 블라멩크 Maurice de
by
김지원 에디터
2017.05.21
리뷰
전시
[Preview] 마티스와 함께 야수파를 이끈 모던아트의 거장, '모리스 드 블라맹크 展'
마티스와 함께 야수파를 이끈 모던아트의 거장, <모리스 드 블라맹크 展> ▲ <모리스 드 블라맹크 展> 포스터 속도감 있는 필치, 중후하면서 선명한 색채, 표면에서 쏟아질 것 같은 마티에르.. 마티스와 함께 야수파를 이끌었던 프랑스 화가, 모리스 드 블라맹크(Maurice de vlaminck) 작품의 특징이다. 미리 살펴 본 블라맹크의 작품들 대부분은
by
이승현 에디터
2017.05.21
리뷰
전시
[Preview] 야수처럼 강렬한 색채로 이끈 예술적 혁명, 블라맹크 展 [전시]
자연의 모방에서 벗어난 최초의 시도를 일으키다. 서양미술사의 중요한 역할을 했던 야수파, 그 중에서도 숨겨진 거장 블라맹크.
(좌) 모네 <해돋이>, (우) 피카소 <꿈> ‘마네, 모네, 르누아르, 세잔, 고갱, 고흐 … ’ 19세기 인상파를 이끌었던 주역들입니다. 이 유파들의 작품은 우리에게 매우 익숙한데요, 특히 빛과 색의 조화, 임파스토 기법(점묘법) 등 다양한 표현 기법의 사용으로 지대한 작품의 세계를 이끌었습니다. 이후 발전된 입체파(cubism)는 브라코와 피카소에 의
by
성지윤 에디터
2017.05.21
리뷰
전시
[PreView] 모리스 드 블라맹크 전시회 in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PreView] 모리스 드 블라맹크 전시회 in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오랜만에 가고싶은 전시회 소식을 가지고 돌아왔습니다:) 바로 모리스 드 블라맹크 전시회 인데요, 국내 최초로 전시되는 이번 전시회는 어떤 작품을 가지고 오는지 알아볼까요? 전시회 기본정보가 궁금합니다! 전시기간은 6월 3일부터 8월 20일 까지구요 관람시간은 오전 11부터 오후 8시
by
김민경 에디터
2017.05.21
리뷰
전시
[Preview] 모리스 드 블라맹크 展
야수파, 숨겨진 거장.
모리스 드 블라맹크 展 -유럽미술의 숨겨진 거장- 2017.06.03 ~ 08.20 예술의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 # 모리스 드 블라맹크 1876년, 모리스 드 블라맹크는 프랑스 파리 삐에르 지역에서 태어나 가난한 환경에서 자란 예술가이다. 어린 시절 학업에 크게 흥미를 가지지 못하고 아버지로부터 바이올린을 배워 연주가로 활동하기도 했고, 사이클 선수로도 활
by
白(HAYANG) 에디터
2017.05.21
리뷰
전시
[Preview] 모리스 드 블라맹크 展-야수파를 이끈 모던아트의 거장[전시]
"그려라! 그것은 자기 자신을 표현하는 것이다."
모리스 드 블라맹크 展 모리스 드 블라맹크(Maurice de Vlaminck, 1876~1958)는 마티스와 함께 야수파(Fauvism)를 이끌었던 프랑스 화가이다. 1900년 무렵부터 본격적으로 화가의 길을 가기 시작하여 초기에는 고흐의 영향을 받아서 생생한 색채와 자유분방한 필치가 특징인 작업들을 시작했으며, 이후에는 세잔의 영향을 받기도 하였다.
by
이현지 에디터
2017.05.21
First
Prev
76
77
78
79
8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