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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는 소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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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Review] 거리의 낙서 예술이 되다! ‘위대한 낙서展’
아트인사이트 143번째 문화초대 : ‘위대한 낙서展’ #서예박물관에서 만난 그래피티 (▲'위대한 낙서展' 입장 티켓) 대개 전시회를 떠올리면 전시를 떠올리지 전시장 그 자체를 떠올리지는 않는다. 하지만 이번 전시는 내게 있어서 전시장을 먼저 떠오르게 하는 전시였다. 서예 박물관에서 그래피티 전시회를 한다는 것이 나에게는 참으로 신선한 조합으로 느껴졌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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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선 에디터
2016.12.23
리뷰
전시
[Review] 우리와 소통하는 위대한 낙서 그래피티 [전시]
다방면에서 사회적인 불만을 드러내는데 사용되었고, 때문에 예로부터 ‘반항자들의 미술’, ‘벽에 하는 낙서’ 등으로만 인식되었던 그래피티는 어느새 당당히 현대미술의 한 갈래로 자리를 잡게 되었다. 전시를 시작하는 문구에서 나는 굉장히 당연하지만 한 번도 생각해본 적 없었던 그래피티의 의의를 알게 되었다. ‘그래피티가 위대하다 말 할 수 있는 이유는 그래피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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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빈 에디터
2016.12.22
리뷰
전시
[Review] 한 번에 각인되는 알폰스 무하의 작품들
종교와 민족주의가 그에게 미친 영향
나에게 회화, 성당에 가는 것 그리고 음악의 개념은 너무나 긴밀하게 연결되어 내가 성당의 음악 때문에 성당을 좋아하는 것인지 성당이 내포하는 신비로운 장소 때문에 음악을 좋아하는 것인지 가늠할 수가 없다. 벽에 적힌 그의 말들 중 가장 인상 깊었던 문구. 천주교 신자인 나로서는 그의 이야기에 공감하지 않을 수 없었다. 나 역시 성당이라는 장소의 신비로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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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지은 에디터
2016.12.20
리뷰
전시
[Review] 알폰스 무하 : 그래픽디자인의 선구자展 [전시]
자연스럽게 당신 안으로 파고들 부드러운 선과 옅은 색채들
알폰스 무하는 처음 들어보는 미술가였다. 나는 학교를 다니며 미술에 대한 공부도 접하고 있고 그에 흥미가 있는데도, 이렇게 예술의 전당 등에서 하는 큰 전시에서 모르는 이름을 접하게 되면 항상 아주 조금씩은 ‘내가 공부를 열심히 하면서 살아가는 것이 맞나’하는 생각이 들고 반성하게 된다. 우선 알폰스 무하는 전시의 부제처럼 그래픽디자인의 선구자로 불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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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빈 에디터
2016.12.14
리뷰
전시
[Review] 알폰스 무하 전시회
알폰스 무하 전을 다녀와서
예술의 전당에서 만나볼 수 있는 알폰스 무하 전시회를 다녀왔습니다! 사실 알폰스 무하에 대해서는 잘 아는 바가 없었지만, 그의 작품에서 풍겨 흐르는 색채나 아름다운 여성들을 표현해내는 방법을 보면 어딘가 익숙했습니다. 1900년대를 전후로 전성기를 맞았던 그의 예술이 끊기지 않고 일러스트, 만화 등의 형태로 전승되어 왔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아마 그를 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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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서영 에디터
2016.12.13
리뷰
전시
[Review] 알폰스 무하전과 우키요에
예술의 전당 한가람 미술관, 알폰스 무하 전시회 리뷰입니다!
[Review] 알폰스 무하展과 우키요에 아트인사이트에서 제공하는 문화향유의 기회를 통해서 예술의 전당 - 한가람 미술관 2층에서 진행하는 '모던 그래픽 디자인의 선구자 <알폰스 무하>' 전시회에 다녀왔어요! 도슨트를 대신해줄 오디오 가이드를 대여해서 안으로 들어가니 무하의 드로잉과 회화 작품이 보였어요. 1. 광고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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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나영 에디터
2016.12.09
리뷰
전시
[Review] 대중에게 예술을 선물한 예술가-알폰스 무하
모던 그래픽의 선구자 알폰스 무하 전을 다녀와서_
“모던 디자인의 선구자” 라는 수식어 만으로도 너무나 매력적이게 다가왔던 알폰스 무하, 그리고 포스터 전면에 같이 있는 그의 작품이 너무 인상적이었다. 뭐랄까, 예술 작품이라는 품위 있을 것 같고, 지식을 가져야 감상 할 수 있을 것 같고, 다가가기 어려울 것 같은 분위기가 아닌 오히려 익숙하고 다가가고 싶은 느낌의 작품이었다. 100여 년 전의 작품이라
by
오예찬 에디터
2016.12.08
리뷰
전시
[Preview] 위대한 그들의 낙서, 그래피티. '위대한 낙서展' [전시]
세계적 그래피티 작가들의 뮤지엄쇼
위대한 낙서(The Great Graffiti) 세계적 그래피티 작가들의 뮤지엄쇼 ● 전시 개요 전시기간 : 2016.12.9(금) - 2017.2.26(일) *매월 마지막 주 월요일 휴관(12/26, 2/27) 관람시간 : 오전 11시 - 오후 7시 (입장마감 : 오후 6시) 장 소 : 예술의전당 서울서예박물관 1층, 2층 주 최 : 예술의전당, 미노아
by
정다빈 에디터
2016.12.05
작품기고
[양손잡이의 그림책] 졸업 전시회
오늘의 그림책은 졸업 전시를 위해 고생한, 수고한 모두에게 선물합니다! :)
by
임나영 에디터
2016.12.03
리뷰
전시
[Preview] 알폰스 무하전-아르누보의 거장
아르누보의 거장 알폰스 무하전
벨 에포크 시대. 우디 앨런의 영화 < 미드나잇 인 파리 >를 본 이라면 모를 수가 없는 단어이다. ‘아름다운 시대’를 뜻하며 1차 세계대전이 일어나기 전인 19세기 말에서 20세기 초에 걸쳐 가장 화려하고 풍요롭게 번성하던 파리를 지칭하는 단어이기도 하다. 바로 이 시기에 폴 세잔, 고갱, 드가, 반 고흐, 툴루즈 로트렉 등 후기 인상파 화가들과 더불어
by
장지은 에디터
2016.11.27
리뷰
전시
[Preview] 알폰스 무하 전
아르누보의 대가이자 모던 그래픽의 선구자인 알폰스 무하가 한국에 찾아왔습니다!
1. 알폰스 무하 Alphonse mucha (1860~1939)"나는 예술을 위한 예술보다 사람을 위한 그림을 만드는 화가가 되기를 원한다" 2. 아르누보 아르누보는 장식미술을 뜻하는 말로 무하 재단 큐레이터는 말했다. ' 무하스타일은 파리를 비롯하여 여러 곳에서 미술 애호가의 집을 장식하는 다양한 그래픽 작업과 장식품 등으로 활용되었다. 무하스타
by
임나영 에디터
2016.11.27
리뷰
전시
[PREVIEW][알폰스 무하 전]
전시 기간 : 2016년 12월 3일(토) ~ 2017년 3월 5일(일)관람 시간 : 12월, 1월, 2월: 오전 11시 - 오후 7시 (입장마감: 오후 6시) 3월: 오전 11시 - 오후 8시 (입장마감: 오후 7시) 매월 마지막 주 월요일 휴관 (12/26, 2/27) *설연휴 정상운영전시 장소 :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2층전시 주최 : 컬쳐앤아이리
by
최서윤 에디터
2016.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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