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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YouTube Gallery] 01. ‘색깔 없음’의 잠재력, 쩌는 흑백 영상 모음
‘색깔 없음’의 잠재력을 많은 사람들이 잊고 사는 것 같아 아쉽다. 블랙과 화이트, 빛과 어둠만이 존재하는 판타지. 모든 것이 선명하지 않기 때문에 안 보이는 것을 꿈꿀 수 있는 판타지.
[YouTube Gallery] 01. '색깔 없음'의 잠재력, 쩌는 흑백 영상 모음 고백하자면, 언제나 흑백보다는 컬러였다. 영상이든 사진이든 작품을 볼 때 나의 선호가 그렇다는 말이다. 적확한 색상이 사용되어야만 분위기와 표현들을 최대한 구체적으로 전달할 수 있을 거라 생각했다. 그러나 (이제 와서 뻔뻔하게 주장해보자면) ‘컬러’와 ‘흑백’은 비교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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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서 에디터
2018.06.15
리뷰
도서
[Review] 도서관장님 그리고 높으신 분들, 독서경영을 읽어주세요!
신경미 작가의 뷔르츠부르크 시립도서관 기행에서 읽은 도서관의 지향, 그리고 독서경영 10호에 대한 종합적 리뷰
오랜만에 만난 독서경영은 그새 색이 많이 바뀌었다. 경영자들의 인터뷰와 기업 리뷰는 많이 빠지고, 대신 일반 독자들의 이야기와 그들을 돕기 위한 칼럼들이 많아졌다. 유럽의 도서관 기행부터 독자에게 전하는 10대 독서주의보, 고전을 항해하는 이들을 위한 친절한 해설서, 그리고 독서경영의 꽃 신간 큐레이션까지 풍부하게 구성했다. 독자들의 참여를 위한 5,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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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연 에디터
2018.06.13
리뷰
공연
[Preview] 서울 오페라 페스티벌 2018 [공연]
서울 오페라 페스티벌 2018 맙소사 나도 드디어 오페라를 보러 가보나. 나름 문화 예술을 사랑하고 경험하는 걸 좋아한다고 자부했으나 살면서 오페라를 본 적이 없었다. 성악가 조수미님의 노래는 들어본 적이 있어도.. 교황님이 우리나라 온다해서 미사에 참여했었다. 라틴어로 미사를 드리니 나름 뿌듯했다. 조수미 성악가는 교황님이 우리나라에 오신다길래 스케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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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은 에디터
2018.06.12
리뷰
공연
[Review] 뭘 좋아할 지 몰라서 다 준비해봤어, '2018 레인보우 뮤직 & 캠핑 페스티벌' 공연
레인보우 페스티벌은 정말 제목 그대로 '네가 뭘 좋아할 지 몰라서 다 준비해봤어'라는 느낌이다. 발라드, 랩, 댄스, 레게, 스카 등 장르가 정말 다양하고, 생소한 가수들도 많이 초대해서 관객들에게 많은 볼거리를 선사해주고 있다.
5월에 이어 6월에도 다시 자라섬에 방문했다. 한 달에 한 번씩 즐기는 페스티벌은 아주 옳다. 6월초의 자라섬은 햇살이 강렬한 시기였다. 이번 페스티벌엔 학과선배와 같이 방문했다. 소지물품 검사하고. 즐기러 고고!! 자라섬을 구경하는데, 2주만에 방문한 것이었는데도 너무 힐링됐다. 탁 트인 풍경과 온통 초록으로 물든 세상이 너무 맘에 든다. 레인보우 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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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하 에디터
2018.06.12
리뷰
공연
[Review] 가장 로멘틱한 뮤직 페스티벌로 여행 가자! - 레인보우 뮤직&캠핑 페스티벌 2018 @자라섬
"가장 로멘틱한 뮤직 페스티벌로 여행 가자!" 레인보우 뮤직&캠핑 페스티벌 2018 - Rainbow Music & Camping Festival 2018 - 출처 : 레인보우 뮤직 & 캠핑 페스티벌 페이스북 페이지 Intro. 내용에 앞서 페스티벌의 계절인 5월. 봄, 여름이 기다려지는 이유는 신나는 음악이 함께하는 야외 페스티벌 시즌이 오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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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혜린 에디터
2018.06.11
리뷰
공연
[Preview] (~6/28) 서울오페라페스티벌 2018 @강동아트센터
서울오페라페스티벌 2018 - SEOUL OPERA FESTIVAL 2018 - 대한민국 오페라 역사를 시작한 작품, 라 트라비아타 작년 이맘때 쯤에도 <서울오페라페스티벌 2017>이 개최하였다. 페스티벌의 마지막 날 진행된 프로그램인 '전막 오페라 <리골레토>'는 아직도 기억에 생생하다. 오페라와 페스티벌의 결합이 생소하다는 이유로 큰 기대를 하지 않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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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혜린 에디터
2018.06.11
리뷰
공연
[Review] 레인보우 뮤직 & 캠핑 페스티벌 2018
자라섬, 한여름밤의 낭만과 추억 지난 6월 2일~3일, 1박2일의 일정으로 대한민국 최대 규모 뮤직 캠핑 페스티벌 ‘레인보우 뮤직 & 캠핑 페스티벌 2018 (Rainbow Music & Camping Festival 2018)’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습니다! 우선 무대가 시작하기 전 자라섬의 지리적 평온함을 조화롭게 구성한 다양한 캠핑이 눈길을 끌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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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경 에디터
2018.06.10
리뷰
공연
[Preview] 서울 오페라페스티벌 2018과 라 트라비아타
어렸을 때, 아빠 손을 잡고 가서 본 첫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의 화려한 무대와 경쾌한 춤의 잔상 때문일까. 음악이 있는 공연을 좋아하는 편이다. 하지만 이후로 종종 뮤지컬은 보러 간 반면 오페라는 한 번도 보러 가야겠다는 생각을 한 적이 없었던 것 같다. 음악이 있는 공연이라는 것은 뮤지컬과 비슷하지만 듣는 것만으로 내용을 이해하기가 힘들다는 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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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진 에디터
2018.06.10
리뷰
공연
[Preview] 서울 오페라 페스티벌 2018
우선은 2년이라는 시간을 넘어서, 또다시 '서울 오페라 페스티벌'의 공연장에 초대받았다는 사실에 감사하고 있다는 말로 프리뷰를 시작하고 싶다. 내 생애 최초로 관람한 오페라, 노블 아트 오페라단의 '마술피리'의 장면 장면이 어렴풋이, 혹은 생생하게 머릿속을 스친다. 영원히 끝나지 않았으면 했던 '밤의 여왕의 아리아', 굉장히 훈훈한 외모의 커플로 기억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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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소현 에디터
2018.06.10
리뷰
공연
[Preview]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오페라 무대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서울오페라페스티벌 2018' [공연]
2016년을 시작으로 벌써 3년째를 맞고 있는 서울오페라페스티벌이 올해는 더욱 새롭고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우리 곁에 찾아올 예정이다. 다가오는 6월 16일(토)부터 6월 28일(목)까지 서울시와 강동아트센터의 후원으로 개막하는 < 서울오페라페스티벌 2018 >은 오페라와 보다 더 가깝고 친숙해지는 기회를 통해 많은 관객들과 함께 오페라를 공감하고자 한다.
2016년을 시작으로 벌써 3년째를 맞고 있는 서울오페라페스티벌이 올해는 더욱 새롭고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우리 곁에 찾아올 예정이다. 다가오는 6월 16일(토)부터 6월 28일(목)까지 서울시와 강동아트센터의 후원으로 개막하는 <서울오페라페스티벌 2018>은 오페라와 보다 더 가깝고 친숙해지는 기회를 통해 많은 관객들과 함께 오페라를 공감하고자 한다.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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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소정 에디터
2018.06.09
리뷰
공연
[Review] 1년 중 가장 놀기 좋았던 날, '레인보우 뮤직 & 캠핑 페스티벌 2018'
[Review] 1년 중 가장 놀기 좋았던 날레인보우 뮤직 & 캠핑 페스티벌 2018 © 레인보우 뮤직 & 캠핑 페스티벌 공식 페이스북 초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뮤직 페스티벌 6월 2일부터 3일까지 가평에 위치한 자라섬에서 열린 <레인보우 뮤직 & 캠핑 페스티벌>에 다녀왔다. 2011년에 시작해 올 해로 8회째를 맞이한 이 페스티벌은 '음악'과 '캠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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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에디터
2018.06.09
리뷰
공연
[Preview] 오페라의 즐거운 변신, 서울오페라페스티벌 2018 [공연]
내가 오페라를 즐길 수 있을까? 작년 이맘때 서울오페라페스티벌에서 모차르트의 오페라 <코지 판 투테>를 보고 그야말로 ‘신세계’를 경험했던 기억이 난다. 클래식 음악이라면 초등학생 때 피아노 몇 번 쳐본 것 말고는 배경지식이 전무했던 나로서는 오페라를 ‘축제처럼 즐기기엔 너무 먼 상대’ 정도로 생각했던 것 같다. 하지만 강동아트센터 대극장의 널찍한 무대와
by
채현진 에디터
2018.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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