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Review] 나에게 다시 찾아온 뫼르소의 두드림 - 이방인 [공연]
나도 다시 그 두드림에 응답하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내게 남은 소원은 다만, 내가 처형되는 날 많은 구경꾼들이 모여들어 증오의 함성으로 나는 맞아 주었으면 하는 것뿐이었다.” 처음으로 다른 이들의 불가피한 관심을 원했다. 구경꾼들이 자신을 증오의 감정으로 바라볼 것이라는 사실을 이미 깨달은 채, 그렇게라도 그들의 기억에 남기를 원했다. 나는 마지막 이방인의 모습에서 사회에서 불편한 모습을 감수하면서도 자
by
임주은 에디터
2024.09.02
리뷰
공연
[Review] 실존을 찾기 위한 과정 - 이방인
연극 <이방인>을 보고
* 본 리뷰에는 연극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6년 만에 돌아온 연극 <이방인>을 관람하였다. 알베르 카뮈 <이방인>을 원작으로 한 이 연극은 뫼르소를 포함한 여러 인물이 나와 뫼르소의 삶을 조명한다. 뫼르소의 독백을 들으며 그의 삶을 바라보는 게 굉장히 재밌었던 연극이었다. 내용을 요약하자면 이렇다. 주인공 뫼르소는 태양의 따가운 빛을 피하고자
by
김예은 에디터
2024.09.02
오피니언
공연
[오피니언] 대학로를 찾은 고전 - 햄릿 [공연]
대학로 연극이 된 고전 <햄릿>은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할지'를 생각하게 한다.
‘To be or not To be, 죽느냐 사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라는 말로 대표되는 <햄릿>을 둘러싼 가장 대표되는 주제는 삶과 죽음의 경계이다.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대극장을 찾은 이번 <햄릿> 연극은 우리에게 어떻게 사느냐를 전달하기 위해 고안되었다는 연출이다. 아무리 셰익스피어를 좋아도 여전히 그는 어려운 아저씨로 다가오긴 한다. 그럼에도 인
by
신가은 에디터
2024.09.01
리뷰
공연
[Review] 부정당한 이가 행하는 마지막 적선 - 연극 '이방인'
신을 거부한 사형수 뫼르소는 마치 예수처럼 자신이 얻은 최고의 가치를 남에게 나누고자 했던 게 아닐까?
작품 '이방인'의 도발적 전개는 사람들의 다양한 감상을 이끌어낸다. 나도 시기별로 이 작품을 감상한 느낌이 다르다. 이전의 나에게는 '이방인'은 사상적 우화로 받아들였지만, 지금은 좀 더 뫼르소의 떠돌이 같은 삶에 대한 고찰로 받아들여진다. 카뮈가 이 소설을 발표했을 때 나와 비슷한 나이였다고 한다. 실제 정치에 깊게 관여한 그의 삶의 행적을 고려할 때
by
이승주 에디터
2024.08.31
리뷰
공연
[Review] 이해받고 이해해야 하는 현대인에게 - 연극 이방인
삶의 끝에는 죽음이 기다린다는 사실을 받아들여야 그 죽음 앞에서 비로소 인간은 삶을 이해할 수 있다.
2017년 초연부터 2018년 앵콜 공연까지 진행한 연극 <이방인>이 6년 만에 삼연으로 관객을 맞았다. 초연부터 유료 관객 점유율 95%를 기록했던 <이방인>은 <고도를 기다리며>를 잇는 극단 산울림의 대표 레퍼토리로 자리 잡았다. 연극 <이방인>은 노벨문학상 수상자이자 프랑스 실존주의 작가인 ‘알베르 카뮈’가 집필한 소설 ‘이방인’을 원작으로 한 작품
by
최선 에디터
2024.08.31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인간 소설가로 생존하기 - SF 연극 '거의 인간' ① [공연]
여성-인간-예술가-존재 되기
SF 연극 〈거의 인간〉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 이후, 포스트 휴먼’을 주제로 하는 2022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 공연 레지던시에 선정되어 낭독공연을 올렸고, ACC와 국립정동극장 공동 주최로 올해 8월 ACC 극장 1에서 공연되었다. 이 극은 AI 예술가와 인공자궁 기술이 상용화된 근미래 2033년을 배경으로, 예술가 정체성을 유지하려는 아마추어
by
양자연 에디터
2024.08.31
리뷰
공연
[Review] 자연스러운 사랑, 부자연스러운 이해 - 이방인
이해할 수 없는 사랑으로
6년 만에 다시 소극장 산울림 무대로 복귀한 연극 <이방인>은 보도자료에서 강조되었듯이 원작의 색과 예술성을 최대한 존중하고 보존하는 방향으로 재해석되었다. 원작의 플롯을 충실히 따랐고 핵심적인 인물들의 등장 순서 및 사건의 배치는 물론, 그들의 대사까지도 압축적인 방식 속에서 그대로 재현하고자 했다. 소설 <이방인>의 문학사적 위치와 영향, 소설이 카뮈
by
유민 에디터
2024.08.30
리뷰
공연
[Review] 인간이 주체적으로 살아가는 방식은 무엇인가 - 연극 이방인
인간의 주체성이란 무엇인가
우리 인간은 인생을 살아가면서 얼마나 주체적으로 살아갈까. 다른 사람이 생각한 의견이나 견해를 들은 후 한 단계 더 나아가서 나만의 생각을 고민하지 않고 그대로 받아들인 후에 내 생각인 것처럼 이야기하지는 않는가. 연극 이방인을 보면서 우리 인간의 주체성에 대해서 생각해 보게 되었다. 연극 이방인 프랑스 실존주의의 대표 작가 '알베르 카뮈'의 소설 '이방
by
조수인 에디터
2024.08.30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연극이라는 시공간, 작가-주체와 대상 [공연]
연극 <빵야>, <테베랜드>, <마우스피스>의 두 존재
글을 쓰고 창작하는 존재인 작가와 그 작가의 묘사 대상이자 일종의 ‘뮤즈’가 등장하는 세 편의 연극 작품들이 있다. 이 작품들은 비슷하면서도 각기 다른데, 창작의 과정을 통해 두 존재가 만나고 가까워지는 과정이 무대 위에서 이루어진다. 또한 연극이 자기 자신 혹은 하나의 드라마를 재현하고 허구와 현실의 경계를 의심하게 되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메타-연극의
by
이다연 에디터
2024.08.28
리뷰
공연
[Review] 예술을 앞지르는 '알바'란 현실 - 연극 '알바의 집, 배로나르다'
「배로나르다 알바의 집」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알바의 집, 배로나르다〉
8월 9일부터 9월 1일까지 CJ 아지트에서 진행되는 연극 〈알바의 집, 배로나르다〉의 원작은 페데리코 가르시아 로르카의 「배로나르다 알바의 집」을 바탕으로 한다. 우선, 이 연극에 흥미를 느끼게 된 지점은 총 세 개로 연극의 '포스터'와 '원작'인 로르카의 「배로나르다 알바의 집」, 그리고 국내 아방가르드 실험 극단의 대표주자인 '성북동 비둘기'의 대학
by
변의정 에디터
2024.08.24
리뷰
영화
[Review] 연극이 끝나고 난 뒤: 영화가 재해석한 '화합의 라스트 세션' - 프로이트의 라스트 세션
영화 <프로이트의 라스트 세션>이 연극 <라스트 세션>에서 바꾸어놓은 것들
사랑해 마지않던 웹툰의 영화화가 결정됐을 때, 우리가 흔히 기대하는 결과물은 웹툰 속 캐릭터가 본연의 모습을 온연히 갖춘 채 살아 움직이는 모습이다. 반대로, 깊이 감명 받은 소설의 영화화가 이뤄질 때는 우리가 상상해 온 환상을 어떻게 실감 나게 구현하는지에 수작의 방점이 찍힌다. 이처럼 원작이 있는 콘텐츠를 다른 매체 안에 녹여낼 때에는 작품의 성격에
by
김서현 에디터
2024.08.22
리뷰
공연
[Review] 알바의 세계에서 살아남기 - 알바의 집, 배로나르다
고대부터 현재까지 이어지는 노동에 대한 재해석
아르바이트생은 우리 사회가 유지되는 데 필수적인 존재들이다. 우리는 매일 아르바이트생을 마주하며, 그 많은 숫자만큼이나 이유도 다양하다. 여행 경비를 위해서, 학비를 위해서, 경력을 위해서 또는 취업 준비하며 생계유지를 위해서, 청년들은 오늘도 아르바이트를 한다. 극단 성북동비둘기의 신작 “알바의 집, 배로나르다”는 현대인의 노동 형태 중 하나, 특히 청
by
정충연 에디터
2024.08.22
First
Prev
66
67
68
69
7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