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나의 첫 오토바이
오토바이가 타고 싶어요
9월이다. 덥긴 해도 하늘을 보면 날이 좋다. 마침 여유로운 자금사정과 선선한 날씨. 절대 안 된다는 여자친구 잔소리가 삼위일체를 이루니, 그러니까. 오토바이가 타고 싶다. 3년 전 이맘때 판 나의 첫 오토바이 사진을 돌려본다. 수개월간 팔리지 않았던 탓에 아주 후련히 팔아버렸지만. 그러기에 그때나 지금이나 9월은 날이 너무 좋잖아. 나는 타고나기를 탈
by
윤제경 에디터
2024.09.26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사람은 기력이 다하면 어떻게 될까
게임의 HP 상태 창처럼 빨간색으로 바뀌는 장면을 보고 있는 것 같다. 남은 기력이 없으면 삶의 스위치가 꺼지는 걸까.
추석이었다. 늘 그렇듯 명절이 되면 요양원에 계신 할머니를 뵈러 간다. 지난 반년 가까운 시간 동안 거의 못 찾아뵈었다. 어버이날은 일정이 있어서 못 가고, 생신 때는 여름 감기에 시달리느라 건너뛰어서 오래간만에 뵈러 간 이번 추석 연휴. 봄이 요양원에서 연락이 왔었다. 할머니 상태가 안 좋다고. 그때 어르신들 기력이 떨어지기 시작하면 오래 버티시긴 힘들
by
장미 에디터
2024.09.23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음미체 예술 삼각형
아트인사이트 아메리카노
블록마다 카페가 있어 손쉽게 아아를 살 수 있던 한국과 달리 이곳에서는 차를 타고 이동해야 한다. 원화로 약 9천 원인 값을 내고 커피 한 잔을 한 모금씩 마신다. 한 모금에 천 원인 셈인가. 구하기 어려울수록 귀하게 느껴져서인지 커피를 전보다 더 원하게 된다. 카페에서 보내는 간만의 여유가 참 좋다. 과제 치여 사느라 놓친 것은 없는지 지난 일상과 대화
by
김윤 에디터
2024.09.22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글쓴이: 나, 옮긴이: 나, 엮은이: 나
글쓴이도 나, 옮긴 이도 나, 게다가 블로그 글의 일부를 발췌하고 순서도 바꾸었기에 엮은이도 나이지만 세 사람이 다 같은 사람이냐 하면 아닐 수도 있겠다.
글감을 찾으러 내 블로그를 여행하다가, 지난 봄쯤 책을 읽고 블로그에 남긴 기록이 눈에 띄었다. 블로그에서 글감을 찾은 건 평소와 같다지만, 이것은 평소와 매우 다른 글이 될 예정이다. 도서 리뷰가 아닌, 도서 리뷰의 리뷰라고나 할까. 예전에 천국보다 낯선 재밌게 읽었는데 같은 작가다 분위기는 비슷한데 걔는 겨울이고 얘는 여름이 이리 습한데 어찌 이리 삭
by
김지수 에디터
2024.09.20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나, 너, 우리를 위한 가족치료
가족치료 시리즈 에세이, 셀프 큐레이션
벌써 2년 전이다. 인간발달과 심리를 다루는 아동가족학 전공자로서 일말의 사명감을 가지고 에세이 시리즈 '정상가족은 없다'를 연재한 지. 가족 안에서 느끼는 고민과 갈등의 다양성을 진솔하게 나누고자 해당 시리즈를 만들었고, 5가지 가족치료 이론과 실제에 대한 소개를 이어갔다. 사회, 기술, 트렌드가 너무도 빠르게 바뀌는 세상. 쉽고 빠르게 모든 것을 소비할
by
신지예 에디터
2024.09.18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이름의 함정과 낙천성의 방패에 가려진 것 -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도서]
내가 ‘물고기’를 포기할 때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주었을 때, 그는 나에게로 와서 꽃이 되었다.’ 아름다운 시구가 이야기하듯, 이름을 붙여주고 불러주는 것은 존재의 의미를 더하는 경이로운 과정이다. 하지만 그 이름에, 불리우는 존재의 의사가 반영될 수 없는 상황에서 오직 부르는 사람의 편리와 의도만이 존재한다면, 그것은 꽤 무시무시한 함정을 만들어낼 수 있다. ‘나’에게 이름이 불
by
김효중 에디터
2024.09.18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O,X가 아니라 세모여도 괜찮아!
나를 사랑하는 시간
한 달이 빠르게 흘렀다. 엄마 환갑 기념 다녀온 여행기를 쓸까 아니면 이런 글을 쓸까, 저런 글을 쓸까 여러가지를 고민하다보 면 마감이 다가온다. 정말 쓰고 싶은 글을 써야 막힘없이 글을 쓰는데 그게 아니라면 글쓰기가 어렵기에 달마다 쓰고 싶은 글을 쓰는 걸 찾는 것 부터 시작이다. 요즘 자아를 탐구하고 알아보는 시간을 갖고 있는데 이거에 대한 글을 쓰고
by
김지연 에디터
2024.09.16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몇 년 동안 하지 않았던 바이올린을 잡아보기
놓고 있던 무언가를 다시 시작해보기
대학교에서 마지막 방학을 보내던 지난 여름, 현악 동아리에 들어가기로 마음을 먹었다. 마지막 학기에 새로운 동아리에 입부하는 것 자체가 나에게는 큰 도전이기도 했다. 취업 준비라거나 학점을 위해서 이미 하고 있던 동아리를 퇴부하는 경우가 주변에 대부분이기 때문이었다. 하지만 지금 이 시간이 아니라면 앞으로 평생동안 바이올린을 하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by
조수인 에디터
2024.09.15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네? 저도 모르는데요?
자리에 앉아 있는다고 답이 나오지도 않고, 누가 알려주지도 않는다.
정의란 무엇인가. 한때 엄청나게 유행했던 책의 제목이다. 어느 서점을 가도 베스트 셀러 칸에 꽂혀 있었고 필독 도서네 뭐니 하면서 보기 싫어도 볼 수밖에 없던 책이다. 그리고 지금 내가 답을 할 수 없는 질문이기도 하다. 정의로움을 말할 때의 그 정의가 아니라, 이 개념의 정의가 뭐냐고 물어볼 때의 그 정의라는 관점에서 나는 아직 나라는 사람과 나의 인생
by
김상준 에디터
2024.09.14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치사한 게 정이란다 눈감은 게 마음이란다
무거운 비밀
얼마 전에 예전에 나온 드라마 한 편을 봤다. 텔레비전을 통해 방영한 드라마는 아니고, 유튜브를 통해 송출한 웹드라마인 듯했다. 줄거리를 요약하자면 이렇다. 과거 학교 폭력을 당한 적 있지만, 그것을 숨기고 싶은 주인공의 이야기. 혼자 꼭 숨기고는 말하고 있지 않으니 당연히 갈등과 오해가 생기고, 그걸 풀어나가는 내용의 이야기였다. 줄거리를 덧붙이면 주인
by
박수진 에디터
2024.09.13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아끼는 삶에 관하여
절약의 효능
얼마 전 그 옷만 입으면 “혹시 직업군인이세요”라고들 묻던 국방색 잠바가 찢어졌다. 올해로 7년 차인 애국 잠바를 입고 나는 인천에서 서울에서 경기에서 경남에서 충북에서 이리 구르고 저리 구르고. 그래서 애착이 간다면 거짓말이고. 이 옷이 가장 부담 없다. 새 잠바를 사자니, 패션은 어울리게 중간만 가자는 내 신조치고는 이것 참 가격들이 너무들 하다. 쇼
by
윤제경 에디터
2024.09.12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자전거와 함께 춤을 - 1
"남아있는 자전거가 있을까? 제발 하나만이라도 있어라.."
늦은 시간, 퇴근을 마친 내가 발에 불이 붙은 듯 지하철에서 내리자마자 급하게 뛰어간다. 실시간 교통 및 배차 시간을 알 수 있는 지도 어플에서는 1분이라는 시간이 깜빡깜빡 빛나고 있다. 헉 헉 헉 .. 가쁜 숨을 내쉴수록, 또 빨라지는 심장 박동수가 느껴질수록, 이 핸드폰의 시한폭탄은 더 가감 없이 빠르게 흐르는 것처럼 느껴진다. 성큼, 성큼. 개찰구로
by
박정빈 에디터
2024.09.11
First
Prev
66
67
68
69
7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