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문화소식
공연
(~ 02. 14.) 타오르는 어둠 속에서 [연극, 예술공간 오르다]
<타오르는 어둠 속에서>는 학생들이 불평없이 생활하고 있는 맹인학교라는 특수한 공간에서 벌어지는 살인을 이야기하고 있다. 모두들 자신들도 정상인과 다르지 않게 살고 있다는 믿는 사람들 속에서 “별빛”을 보고 싶다고 절규하던 주인공 이그나시오는 체제 수호자 카를로스에게 살해당한다. 이 드라마틱한 스토리는 인생의 목적이 ‘그저 한 세상 잘 먹고 사는 것만이 아님’을 아름다운 연극 언어로 드러낸다. 이전보다 경제적 환경은 비교 불가할 정도로 나아졌지만 우리의 결핍은 채워지지 않는다. 조금 더 행복해지려고 발버둥 치지만 늘 공허감은 채워지질 않는다. 어쩌면 우리는 주입된 행복을 쫒아가며 귀중한 삶의 진정한 의미를 놓치고 있는 건 아닐까? 화려한 성공이라는 환상에 속고 오늘을 안주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타오르는 어둠 속에서>이 선사할 어둠 속 한 줄기의 빛은 어떠한 것일까?
타오르는 어둠 속에서 <타오르는 어둠 속에서>는 학생들이 불평없이 생활하고 있는 맹인학교라는 특수한 공간에서 벌어지는 살인을 이야기하고 있다. 모두들 자신들도 정상인과 다르지 않게 살고 있다는 믿는 사람들 속에서 “별빛”을 보고 싶다고 절규하던 주인공 이그나시오는 체제 수호자 카를로스에게 살해당한다. 이 드라마틱한 스토리는 인생의 목적이 ‘그저 한 세상 잘
by
장재란 에디터
2016.02.14
문화소식
공연
(~2.20) 어떤 사랑 [연극, 대학로 예술공간 혜화]
어떤 사랑은 체르노빌 원전 사고라는 인류사적 비극적 참사를 배경으로 한다.
어떤 사랑 문화관광부 1+1 지원사업 선정작 2016 어떤사랑 어떤 사랑은 체르노빌 원전 사고라는 인류사적 비극적 참사를 배경으로 한다. 그러나 비극 그 자체를 말하지 않는다. 비극 이후에 살아남은 자들의 이야기다. 견딜 수 없는 아픔을 견뎌내고 극복할 수 없는 상처를 극복하려고 애쓰는 사람들의 이야기다 지금도 세계의 도처에서 비극적 참사가 이어지고 있다.
by
장상은 에디터
2016.01.20
문화소식
공연
(~01.31) 견남묘녀 [연극, 대학로 예술공간 혜화]
"여자에겐 중요한 결정이야. 낙인이 될지 현실이 될지를 정해야 한다고." "......" "왜 말이 없어?" "어려워서." "뭐가 어려운데?" "마냥 좋으면 다 될 줄 알았거든."
견남묘녀 - 개같은남자 vs 고양이같은여자 - "여자에겐 중요한 결정이야. 낙인이 될지 현실이 될지를 정해야 한다고." "......" "왜 말이 없어?" "어려워서." "뭐가 어려운데?" "마냥 좋으면 다 될 줄 알았거든." 우리, 사랑할 수 있을까? <시놉시스> 버스정류장에서의 귀싸대기 해프닝으로 서로를 알게 된 재근과 지선. 두 사람은 서로에게 호감을
by
이희영 에디터
2016.01.18
문화소식
공연
(~1.31) 견남묘녀 [연극, 대학로 예술공간 혜화]
"여자에겐 중요한 결정이야. 낙인이 될지 현실이 될지를 정해야 한다고." "........" "왜 말이 없어?" "어려워서." "뭐가 어려운데?" "마냥 좋으면 다 될 줄 알았거든." / 과연 두 사람의 사랑은 무사할까?
견남묘녀 -개같은남자 vs 고양이같은여자- "여자에겐 중요한 결정이야. 낙인이 될지 현실이 될지를 정해야 한다고." "........" "왜 말이 없어?" "어려워서." "뭐가 어려운데?" "마냥 좋으면 다 될 줄 알았거든." <시놉시스> 버스정류장에서의 귀싸대기 해프닝으로 서로를 알게 된 재근과 지선. 두 사람은 서로에게 호감을 가지고 연인으로 발전하게
by
장상은 에디터
2016.01.17
문화소식
공연
(~02.14) 타오르는 어둠 속에서 [연극, 예술공간 오르다]
"우리 모두는 장님과 같은 어둠 속에 있고, 그래서 우리는 우리들 어둠의 장님들이다" 모두 행복하다고 생각하는 맹인학교에서 "별빛"을 보고 싶다고 홀로 외치는 이그나시오의 목소릴 통해 우리의 어둠에도 빛이 들어 별빛을 쳐다 볼 수 있는 공연이 되길 바란다.
타오르는 어둠 속에서 "우리 모두는 장님과 같은 어둠 속에 있고, 그래서 우리는 우리들 어둠의 장님들이다" 모두 행복하다고 생각하는 맹인학교에서 "별빛"을 보고 싶다고 홀로 외치는 이그나시오의 목소릴 통해 우리의 어둠에도 빛이 들어 별빛을 쳐다 볼 수 있는 공연이 되길 바란다. <시놉시스> 자신들이 정상인들과 다르지 않다고 여기며 행복하게 지내는 맹인 학교
by
이희영 에디터
2016.01.13
문화소식
공연
(~오픈런)그녀를 믿지 마세요[연극, 대학로 예술공간 유비누리 앱질 전용관]
그녀를 믿지 마세요 -스틸하트- 그녀를 믿어 말어? 믿을 수 밖에 없는 사랑스러운 그녀의 앙큼한 유혹 당신의 사랑은 어떻게 시작되었습니까? 생각이 깊어지면 용기는 사라집니다 망설이지 말고 고백하세요 사랑할 수 밖에 없는 대학로 최고의 로맨틱코미디 연극 대전 광주 울산 대구 수원 부산 등 각 지역에서의 끊이지 않는 앵콜요청! <시놉시스> 사랑에도 다~~단계가
by
김혜수 에디터
2015.12.31
문화소식
공연
(~12.31) 바다 한 가운데서 [연극, 대학로 예술공간 혜화]
‘20세기를 대표하는 위대한 드라마 작가’, ‘폴란드 드라마의 아버지’로 불리는 스와보미르 므로제크의 작품으로 조난 당한 세 남자가 바다 한가운데서 먹을 것을 찾는 블랙코메디
바다 한 가운데서 -명작루트시리즈3- 극단 광대모둠은 두가지 프로젝트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기존의 우수한 희곡을 공연화하는 '명작루트시리즈'와 자체 창작한 희곡을 공연화하는 '창작루트시리즈'. 이번에 공연될 프로젝트는 극단 광대모둠의 '명작루트시리즈3'로써 스와보미르 므로체크의 [바다 한가운데서] 입니다. ‘20세기를 대표하는 위대한 드라마 작가’, ‘폴란
by
장상은 에디터
2015.12.23
문화소식
공연
(~12.24) 2015 영화음악제 [콘서트, 신도림예술공간고리]
영화음악과 함께 하는 크리스마스 콘서트. 어쿠스틱 밴드의 공연과 영화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2015 영화음악제 - 영화 ost 어쿠스틱 콘서트 - 잊을 수 없는 영화음악 그리고 당신의 이야기 영화음악과 함께 하는 크리스마스 콘서트. 어쿠스틱 밴드의 공연과 영화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내용> 좋은 것은 나눕시다, 영화 다시보기 나만 알기 아까운, 그래서 모두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영화 하나씩 있으시죠? 시간이 지나도 여전히 좋은 영화, 명장면 다시
by
이희영 에디터
2015.12.22
리뷰
공연
[Review] 기억의 체온 _ 예술공간 서울
'예술공간 서울' 이라는 곳은 번화가가 아닌 구석진 곳에 있어서 찾아가는 도중 길을 살짝 헤맸다. 규모도 아주 작았지만 그래도 있을 건 있었다.ㅎ 무대 사진이다. 인상적이었던 점은 바로 바닥에 굴러다니는 패트병 등 각종 쓰레기들이었다. 관객들이 쓰레기를 버렸을 리는 없고, 분명 기본 무대 세팅인 게 분명한데, 저건 무슨 뜻이지? (과연 연극이 시작되면서
by
박한나 에디터
2015.07.25
리뷰
[Preview] 기억의 체온_ '진짜 나의 모습은 무엇일까?' _ 예술공간 서울
조금은 심오하고 의미있으면서 지루하지 않은 이색적인 연극 하나를 소개하려 한다. <기억의 체온>은 가나메, 데루오, 시게루가 겪는 이야기로, 도플갱어라는 소재를 통해 주제를 전달하고, 그 과정에서 추리극을 보는 듯한 느낌을 받게 되기 때문에 흥미진진하게 볼 수 있는 연극이다. 일 시 : 2015.7.17 (금) ~ 26일 (일) 평일 8시, 주말 4시 (월
by
박한나 에디터
2015.07.15
문화소식
공연
(~07.26) [꼴.통] 프로젝트 여섯번째 이야기_기억의 체온 [연극,예술공간 서울]
저는 얼마 전까지는 가짜였어요. 저는 늘 나를 대신할 사람이 얼마든지 있다고, 그렇게 생각하면서 살아왔어요. 누군가의 가짜로 만족하고 살았어요. 그런데 사실 그런 게 아니라는 걸 최근에 알게 됐어요. 데루오 오빠도 저를 대신할 사람은 없다고 말씀해 주셨고...... 어, 저도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 잘 모르겠지만, 시게루씨를 대신할 사람도 절대로 없다고 저는 믿고 있어요.
[꼴.통] 프로젝트 여섯번째 이야기 기억의 체온 - 플랑크톤의 층계참 - “자기 자신을 만나본 적 있나요?” 내가, 복제 되었다! 도플...갱어?! < 공연 개요 > [꼴,통] 프로젝트 여섯 번째 이야기 기억의 체온 공연 기간 : 2015.07.17(금) ~ 2015.07.26(일) 공연 시간 : 평일 8시 / 주말 4시 / 월요일 공연 있음 공연 장소 :
by
오지영 에디터
2015.07.13
문화소식
전시
(~7.10) ID MANIAC [다원예술, 대안예술공간이포]
태어나서 유치원부터 시작해 초, 중, 고 교육을 거친 뒤, 대학을 나오거나 혹은 바로 생업에 종사하게 된다. 이제는 당연한 흐름이 되어버린 수순을 밟으며 우리의 본능적 에너지(id-이드)는 점점 종적을 감춘다. 앞서 보였던, 태어나서부터 생업까지의 형태와 같이 우리가 사는 사회는 순서와 제도에 의해, 그에 따른 주류와 비주류가 파생된다. ‘다양성’은 대중에 접촉하기 어려운 다양성이 되거나, 다양성이라는 이름의 허구로써 남겨지게 된다. 정말 다양한 것들이 어우러지는 것은 어떤 것일까? 과연, 우리가 ‘다양성’을 언급한다는 것이 우리의 다양한 자아와 본능까지 대변 할 수 있을까?
ID MANIAC ID MANIAC 일자 : 2015. 6. 27 ~ 2015. 7. 10 시간 : 12:00pm ~ 8:00pm 장소 : 대안예술공간이포 티켓가격 : 무료 주최 : 대안예술공간이포 문의 : 010 2669 0037 관련 홈페이지(링크) <상세정보> '우리들은 태어나 어떤 삶을 살게 될까?’ 태어나서 유치원부터 시작해 초, 중, 고 교육을
by
나유리 에디터
2015.06.28
First
Prev
6
7
8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