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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08.31) 토너스 트리오 브람스 트리오 전곡 연주회 II [클래식, 예술의전당 IBK챔버홀]
클래식 애호가들에게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사하며 탄탄하고 깊이 있는 연주 실력으로 주목 받고 있는 실내악 앙상블 '토너스 트리오'의 브람스 시리즈 그 두 번째 무대
토너스 트리오 브람스 트리오 전곡 연주회 II - TONUS TRIO MEETS BRAHMS - 클래식 애호가들에게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사하며 탄탄하고 깊이 있는 연주 실력으로 주목 받고 있는 실내악 앙상블 '토너스 트리오'의 브람스 시리즈 그 두 번째 무대 <기획노트> 브람스 피아노 3중주는 브람스 특유의 낭만성과 서정성이 깊게 배인 실내악 명곡으로 국내
by
ARTINSIGHT 에디터
2017.08.03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브람스 피아노 협주곡 제2번 [공연예술]
당신에게 황홀함을 선사할 클래식「브람스 피아노 협주곡 제2번」을 소개하다
황홀하다(恍惚--/慌惚--) [형용사] 어떤 사물에 마음이나 시선이 혹하여 달뜬 상태이다. 예술을 즐기면서 "황홀하다"는 느낌을 받아본 적이 있는가? 사실 일상 속에서 '황홀함'을 겪는 건 흔치 않은 일이라고 생각한다. 황홀함이란 단순히 "그것이 좋다"는 생각을 넘어서 어떠한 경지에 도달했을 때 비로소 진심으로 나올 수 있는 단어이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
by
고영경 에디터
2017.07.10
리뷰
공연
[Review] 김재영&손열음 듀오 리사이틀
봄날의 마음을 대변하다
벚꽃잎이 휘날림에 따라 괜히 마음까지 싱숭생숭해지는 나날이다. 이럴 때는 잔잔한 음악으로 정신사나운 마음을 다스리는 게 최고다. 김재영과 손열음의 연주는 바로 이렇게 봄타는 마음을 달래기에 적격인 음악이었다. 잔잔한 브람스의 선율이 귀를 타고 들려오면서 점차 온 몸과 마음이 풀어지고 편안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둘이 한국예술종합학교 시절부터 절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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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수진 에디터
2017.04.20
리뷰
공연
[Review] 4월 8일 김재영 & 손열음 듀오콘서트 - 브람스 바이올린 소나타 전곡시리즈
두 거장, 두 친구의 화려한 듀오 콘서트 티엘아이 아트센터 - 아티스트 시리즈 마지막 (글_그녀윤양) 2017년 4월 8일 오후 5시 브람스 바이올린 소나타 전곡 시리즈 두 친구의 하모니 <티엘아이 아트센터 - 아티스트 시리즈> 클래식 조금이라도 좋아한다 싶은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아는 클래식 아티스트 '피아니스트 손열음'과 노부스 콰르텟의 리더 '바이올리니
by
그녀윤양 에디터
2017.04.15
리뷰
공연
[김재영, 손재명 듀오 콘서트 리뷰] 봄날, 브람스 바이올린 소나타가 흐드러지다.
벚꽃이 흐드러지는 봄철. 성남 티엘아이 아트센터에서 김재영과 손열음의 듀오 콘서트를 만날 수 있었다. 김재영과 손열음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시절부터 절친한 친구였으며 각각 화려한 커리어를 쌓아오던 중에 이번 연주회에서 함께 연주하게 되었다. 김재영은 13살에 서울 시향에 데뷔하였으며 손열음은 국내 여류 피아니스트에서 단연코 탑이다. 어린시절부터 음악의 길을
by
최서연 에디터
2017.04.14
리뷰
공연
[Preview] 김재영 & 손열음 듀오 리사이틀
브람스로 봄의 문을 열다
"아주 좋은 연주회가 있습니다.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그녀는 열린 창 앞에서 눈부신 햇빛을 받으며 잠시 서 있었다. 그러자 "브람스를 좋아하세요?"라는 그 짧은 질문이 그녀에게는 갑자기 거대한 망각 덩어리를, 다시 말해 그녀가 잊고 있던 모든 것, 의도적으로 피하고 있던 모든 질문을 환기시키는 것처럼 느껴졌다. -프랑수와즈 사강, <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by
명수진 에디터
2017.04.02
리뷰
공연
[Preview] 4/8 '두 친구, 두 거장의 듀오 콘서트' 김재영 & 손열음
<4월 공연> 노부스 콰르텟의 리더와피아노 여제와의 만남 4월 8일 오후 5시 티엘아이 아트센터 - 아티스트 시리즈 IV <그녀윤양의 프리뷰> 브람스 바이올린 소나타 전곡 연주_ 왜 하필 수많은 바이올린 소나타 중 브람스일까?그건 노부스 콰르텟의 리더 '김재영'이 브람스 소나타를 평소에 너무 좋아했기 때문이다.관현악 소나타곡은 관현악 주자들만큼이나 피아니
by
그녀윤양 에디터
2017.03.31
리뷰
공연
[Preview] 바이올린과 피아노의 만남, 김재영&손열음 듀오 리사이틀
최고와 최고가 만나다! 섬세한 음색과 신중한 내면적 감성에 바탕을 둔 주목받는 연주자이자 노부스 콰르텟의 리더인 바이올리니스트 김재영 뛰어난 통찰력과 한계 없는 테크닉, 광범위한 레퍼토리를 바탕으로 세계적인 명성을 쌓아가고 있는 피아니스트 손열음 <김재영과 손열음의 듀오 콘서트>가 4월 8일(토) 저녁 5시 티엘아이 아트센터에서 펼쳐진다. 브람스 바이올린
by
정효주 에디터
2017.03.30
리뷰
공연
[Review] 토너스 트리오 브람스 전곡 연주회 [공연]
토너스 트리오, 브람스 전곡 연주회 필자는 평소 클래식 음악을 포함한 연주곡들을 즐겨 듣는 편은 아니다. 클래식 음악은 지루하고, 너무 길고 결정적으로 가사가 없다. 멜로디만 들어서는 머릿속에서 그림이 그려지지 않는다. 그런데 무슨 바람이 불었을까. 토너스 트리오의 브람스 전곡 3중주 문화초대에 덜컥 참여했다. '내가 과연 클래식 음악을 제대로 감상할 수
by
최태혁 에디터
2016.12.02
리뷰
공연
[Review] 토너스 트리오 브람스 트리오 전곡연주회 in 예술의 전당
낭만주의 브람스를 만나다.
아트인사이트 서포터즈로 참석하게 된 이번 연주회 지난 연주회에 이어 2번째로 연주회에 가보게 되었는데,이런 문화생활을 자주 접해보지 못했던 탓인지 아직 낯설기만 하다 ㅎㅎ.. 표를 받아 홀 안으로 들어갔다 !홀 내부는 꽤 컸고 깔끔했다 :) <프로그램> 브람스(Johannes Brahms) Horn Trio in Eb Major, Op. 40 (Hn. 이석
by
강혜진 에디터
2016.12.02
리뷰
공연
[Review] 토너스 트리오, 브람스 트리오 전곡 연주회
클래식은 라이브로 들어야한다.
토너스 트리오, 브람스 트리오 전곡 연주회 찌르는 듯이 높은 바이올린 소리와 함께 불이 꺼지고 연주가 시작되었다. 첫 곡은 피아노와 호른, 바이올린으로 이루어진 호른 3중주. 귀 주변을 풍부하게 부유하는 소리들은 역시 녹음된 소리와는 다른 충만감을 주었다. 지난 주 목요일, 그러니까 2016년 11월 24일에 3개의 수업을 마치고 약간은 피곤한 상태로 예술
by
한나라 에디터
2016.12.01
리뷰
공연
[Review] 토너스 트리오 브람스 트리오 전곡연주회(@예술의 전당 11.24)
연주회장에서 직접 듣는 클래식 악기의 소리는 감동적이었다. 바쁜 일상에 지쳤었는데, 큰 위로가 되었다.
아트인사이트의 문화 초대로 11월 24일, 오후 8시 예술의 전당 IBK 챔버홀에서 열리는 연주회에 다녀왔다. 소중한 시간 보낼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드릴 뿐이다. 사실 예술의 전당에 요즘 전시 보러만 오고 공연을, 클래식 공연을 보러 온 건 중학교 때ㅠ KBS 교향악단 공연 이후로 처음이라 너무 설렜다ㅠ *프로그램브람스 | Johannes Brahms호
by
김지원 에디터
2016.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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