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전시
[Preview] 마르크 샤갈, 러브 앤 라이프 展 [전시]
150여점의 작품들에는 혁명에 대한 환멸, 전쟁에 대한 두려움, 아내의 이른 사망 등 여러 인생의 굴곡을 거치면서도 여전히 세상에 대한 따스한 시선을 유지할 수 있었던 원동력인 ‘사랑’의 힘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마을과 나, 샤갈) 샤갈은 러시아의 화가로, 회화뿐만 아니라 판화나 벽화, 도자기, 스테인드글라스 작품 등 여러 분야의 미술에 능했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나에게 있어서 ‘샤갈’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작품은 “마을과 나”인데, 고등학생 때 김춘수 시인의 “샤갈의 마을에 내리는 눈”을 배우며 함께 강렬한 인상으로 남았기 때문이다. 색채로 가득 찬 작품처
by
임예림 에디터
2018.07.12
리뷰
전시
[Preview] 샤갈 러브 앤 라이프展
색깔을 부리는데 있어 그 누구보다 자유로웠던 색채의 마술사, 샤갈
“삶이 언젠가 끝나는 것이라면, 삶을 사랑과 희망의 색으로 칠해야한다” ‘샤갈 러브 앤 라이프展’이라는 이름을 듣자마자 이 전시회는 놓치면 후회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랑과 인생. 샤갈에 대해 아는 거라곤 그림 몇 점뿐이지만, 사랑과 인생이라는 단어가 샤갈과 완벽히 어울릴 것임에 확신했다. 샤갈의 그림을 한데 모아놓고 보면 그림들로부터 뿜어져 나오
by
강혜수 에디터
2018.07.11
리뷰
전시
[Review] 니키 드 생팔 展: 마즈다 컬렉션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예술가로서 미술사에 이름을 남기려면 두 가지 방법에 주목해야 한다. 첫째는 개념의 주창자가 되는 것이고, 둘째는 불멸의 작품을 만드는 것이다. 니키 드 생팔(Niki de Saint-Phalle)은 ‘슈팅페인팅(1961)’이라는 표현방식을 제안했고, 스트라빈스키 광장의 <분수(1983)>를 남겼기 때문에 두 가지 조건을 모두 충족시킨 몇 안되는 예술가로 기
by
김주일 에디터
2018.07.10
리뷰
공연
[Preview] 프레디 캠프 피아노 리사이틀 [공연]
이번 프로그램은 쇼팽, 라흐마니노프, 카푸스틴 세 명의 피아니스트들의 에튀드로 구성되어 있다.
얼마 전 친구가 다니는 피아노 학원의 연주회를 다녀왔다. 피아노 공연을 가 본 적도 손에 꼽지만, 그중에서도 이런 소규모 공연은 처음이었다. 아이들은 거의 없었고 대부분이 성인들이었는데, 모두 비전공자였음에도 불구하고 최선을 다해 각자 한 곡씩 연주를 마쳤다. 무엇보다 인상 깊었던 것은 사람마다 모두 피아노를 치는 소리가 달랐다는 것이다. 그랜드 피아노
by
임예림 에디터
2018.07.10
리뷰
공연
[Preview] 하나의 에튀드는 그렇게 하나의 예술이 된다
세 작곡가의 에튀드를 한자리에서 만나다!
프레디 켐프 피아노 리사이틀 -Etudes from 3 composers- 7월 22일, 예당 콘서트홀에서 프레디 켐프(Freddy Kempf)의 피아노 리사이틀이 열린다. 2016년에 이은 2번째 내한에서 그는 쇼팽, 라흐마니노프, 그리고 카푸스틴 이렇게 세 작곡가의 '에튀드'를 선보인다. 서로 다른 분위기를 뽐내는 세 작곡가의 에튀드를 한자리에서 만나보
by
박예린 에디터
2018.07.09
리뷰
공연
[Preview] 프레디 켐프가 들려주는 세 명의 이야기. [공연]
에튀드를 예술로 승화시킨 쇼팽, 화려한 기교와 서정적 분위기를 담은 라흐마니노프, 재즈적 요소를 클래식에 가미한 카푸스틴의 이야기를 프레디 켐프의 목소리로 들어보자.
프레디 켐프 피아노 리사이틀 클래식이 익숙하지 않은 나에게는 어려운 공연일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강하게 끌렸다. 생각해보면 피아노가 그런 것 같다. 많은 사람들이 어린시절 피아노 학원에서 바이엘, 체르니 정도는 쳐 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우리에게 가장 친숙하고 가까웠던 악기지만, 나이가 들면서 피아노의 존재는 점차 잊히고 지워진다. 악보를 보는 법도
by
조연주 에디터
2018.07.08
문화소식
전시
(~09.25) 니키 드 생팔展 마즈다 컬렉션 [조각/회화,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세계인의 영혼에 예술적 총격을 가한 현대미술의 거장
니키 드 생팔展 - 마즈다 컬렉션 - 세계인의 영혼에 예술적 총격을 가한 현대미술의 거장 <전시 소개> 1961년 나는 총을 쏘아댔다. 아빠, 평범한 남자, 위대한 남자, 중요한 남자, 뚱뚱한 남자, 그냥 남자, 내 오빠, 사회, 교회, 의회, 학교, 내 가족, 내 엄마, 나 자신을 향하여, 모든 남자들을 향하여. 나는 쏘았다, 그것이 재미있기 때문에 그리
by
ARTINSIGHT 에디터
2018.07.07
리뷰
공연
[Preview] 건반위 그와 나의 거리
피아노 리사이틀, 에튀드 그 이상의 에튀드.
프레디 켐프 피아노 리사이틀 “에튀드 그 이상의 에튀드” Preview 건반위 그와 나의 거리 첫인상 평생 빛이 들지 않을 것 같은 무대 위에 은은한 조명이 비춘다. 동시에 조명을 받은 수많은 눈들은 무대 위의 연주자를 보고 빛나기 시작한다. 피아노 리사이틀은 그 빛을 혼자서만 받아내야 하는 독주회, 그리고 그 눈빛에 신경쓰지 않고 자신의 연주를 해야하는
by
손민현 에디터
2018.07.07
리뷰
공연
[Preview] 세 거장의 에튀드, 프레디 켐프 피아노 리사이틀 [공연]
또 하나 주목할 만한 피아노 리사이틀이 열린다. 프레디 켐프의 에튀드 공연이다. 에튀드라는 장르에 대해 잘 알고 있는 클래식 애호가들도 많겠지만, 친숙치 않아 공연 감상을 망설이는 분들도 있을 것 같다. 나에게도 클래식은 아직 조금 어려운 장르다. 그런데 최근 음악보다 공연을 먼저 접하면서 클래식의 매력을 몸소 느끼고 있다. 공연을 보고 거꾸로 음악에 흥미
by
박진희 에디터
2018.07.06
문화소식
전시
(~09.26) 샤갈: 러브 앤 라이프展 [회화,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화가 샤갈의 '사랑', 그리고 '삶'을 쫓다
샤갈: 러브 앤 라이프展 - 국립 이스라엘 미술관 컬렉션展 - 화가 샤갈의 '사랑' 그리고 '삶'을 쫓다 <전시 소개> 삶이 언젠가 끝나는 것이라면, 삶을 사랑과 희망의 색으로 칠해야 한다. - 마르크 샤갈 '마르크 샤갈'의 전시가 올 여름 서울을 찾는다. <샤갈 러브 앤 라이프展>는 선사시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유대인 문화 예술 수집품을 소장하
by
ARTINSIGHT 에디터
2018.07.03
문화소식
공연
(07.22) 프레디 켐프 피아노 리사이틀 [클래식,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에튀드 그 이상의 에튀드!
프레디 켐프 피아노 리사이틀 - Freddy Kempf Piano recital 'The Etudes' - 에튀드 그 이상의 에튀드! <기획노트> 호로비츠의 재탄생, 모스크바를 정복한 '프레디 켐프' 한국에 오다 2018년에는 7월 22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The Etudes From 3 Composers'란 부제로 프레디 켐프(Freddy Kemp
by
ARTINSIGHT 에디터
2018.06.26
리뷰
전시
[Review] 샤갈 러브 앤 라이프展: 그것은 사랑의 색이다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 알림: 이 리뷰는 M컨템포러리의 「마르크 샤갈 특별전: 영혼의 정원 展(18.4.28~8.18)」과 비교를 중심으로 서술되었으므로, 해당 전시에 대한 필자의 선행 리뷰와 함께 읽으시기를 권장합니다. 우리나라에서 세 개의 샤갈 展이 동시에 벌어지고 있는 이례적인 상황에서, 각 전시는 필연적으로 서로에게 비교의 대상이 될 것이라고 강조한 바 있다. 그런 점
by
김주일 에디터
2018.06.08
First
Prev
56
57
58
59
6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