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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06.19) 이 비르투오시 이탈리아니 [클래식, 롯데콘서트홀]
로시니의 유쾌함과 비발디의 상상력을 품다
이 비르투오시 이탈리아니 - I Vtrtuosi Italiani - 로시니의 유쾌함과 비발디의 상상력을 품다 <기획노트> 이탈리아의 영혼을 담아 표현의 한계를 뛰어넘는 연주 독창적인 음악스타일과 밝고 따뜻한 감성, 풍부한 해석으로 환상적인 연주를 선보이고 있는 이 비르투오시 이탈리아니는 르네상스 이래 독보적인 명성을 이루었던 이탈리아 음악전통을 이어가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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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NSIGHT 에디터
2018.05.22
리뷰
공연
[Review] 감춰진 꿈과 열정을 찾아서, 뮤지컬 '바람이 불어오는 곳' [공연]
그리운 그... 그의 노래 ! 그냥 썼다 지우는 이름 김.광.석. 그와 그의 노래를 만날 수 있는 단 하나의 뮤지컬, <바람이 불어오는 곳>을 만나고 왔다. 무대 위 배우들과 관객석에 앉아 있는 관객의 거리가 가까운 작은 소극장에서 이루어진 <바람이 불어오는 곳>에 화려한 조명이, 이목을 확 사로잡는 무대 구성이, 화려한 악기나 음악 소리가 있는 것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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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선 에디터
2018.05.20
리뷰
공연
[Review] 삶의 에너지를 전하는 뮤지컬 < 바람이 불어오는 곳 > [공연]
故 김광석의 노래와 함께 우리들의 삶의 풍경을 담아낸 뮤지컬 줄거리 1990년대 중반, 5명의 청춘들은 한 대학 동아리방에 모여 밴드 '바람'을 결성한다. 김광석처럼 삶을 이야기하는 진솔한 아티스트가 되고 싶다는 '풍세'와 락에 대한 열정으로 똘똘 뭉친 '상백'을 중심으로 고은, 은영, 영후가 모인다. 처음에는 오합지졸로 보였던 이들은 끈끈한 우정을 바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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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희 에디터
2018.05.20
리뷰
공연
[Review] 故김광석 노래로 일생을 이야기하다. 뮤지컬 '바람이 불어오는 곳'
뮤지컬 '바람이 불어오는 곳' 공연을 보기 전 봤던 홍보 포스터에 '가장 김광석 다운 공연'이라는 문구가 있었다. 어떤 내용이기에 그런 문구를 사용했을까? 라는 궁금증이 생겼었다. 이 '바람이 불어오는 곳'을 보기 전에 이미 뮤지컬 '그날들'과 '그 여름 동물원'이라는 김광석님의 노래 혹은 이야기를 담은 공연을 봤었다. 그렇기 때문에 같은 소재를 가지고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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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미란 에디터
2018.05.18
리뷰
전시
[Preview] 웨딩드레스, 그 아름답고 황홀한 족쇄 - 디어 마이 웨딩드레스
결혼, 도 아니고 ‘웨딩드레스’에 대해서 고찰하는 전시가 있다는 얘기를 들었을 때 무척이나 흥미가 돋았다. 결혼을 말할 때 빼놓을 수 없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웨딩드레스 그 자체에 대해서 고찰을 해 볼 생각을 하진 못했기 때문이다. 약간 악취미일수도 있겠는데, 나는 프리뷰에서는 해당 문화예술에 대한 나만의 고찰과 기대 등을 풀어놓고 다녀와서의 나의 감상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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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희정 에디터
2018.05.17
리뷰
공연
[Review] 김광석을 노래하지만, 그 자체로 의미가 있는 뮤지컬 '바람이 불어오는 곳'
김광석으로부터 시작된 이야기
김광석을 노래하지만, 그 자체로 의미가 있는 뮤지컬 '바람이 불어오는 곳' 제목부터가 김광석의 노래이다. 홍보용 사진들을 보아도 온통 노래하는 장면이다. 그래서 그저 김광석의 노래를 연이어 부르는 형식이리라 짐작했다. '바람이 불어오는 곳'을 직접 보기 전까지는 '뮤지컬'이라는 장르를 취하고 있지만, 김광석 추모 콘서트에 가깝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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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린제 에디터
2018.05.14
리뷰
공연
[Review] 사람 사는 이야기, 어쿠스틱 뮤지컬 '바람이 불어오는 곳'
"저는 소극장에서 세상 사는 이야기를 노래하고 싶어요." "제 노래하고 싶어요." 이번 아트인사이트 문화초대는 어쿠스틱 뮤지컬 <바람이 불어오는 곳>입니다. 故 김광석님의 명곡들과 사람 사는 이야기들이 잘 어울리는 콘서트 같은 뮤지컬이었습니다. 비 오는 날, 흐리던 하늘이 나올 때는 낭만적으로 다가오던 시간이었습니다. 95학번, 대학가요제, 2002년 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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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혜원 에디터
2018.05.14
리뷰
공연
[Preview] 서정적인 봄의 선율, < 2018 봄에 내리는 젠틀레인 The Original >
5월 26일 용산아트홀 소극장 가람, 듣기 쉬우면서도 가볍지 않은 재즈음악을 들려주는 재즈 트리오 '젠틀레인'의 2018 봄 콘서트
2018 봄에 내리는 젠틀레인 The Original콘서트 매력적이지만 어려운 재즈 - 편견을 지우는 젠틀레인의 음악 저는 스무 살 때 재즈 공연을 처음 보고 재즈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그동안 듣던 K 팝이나 미국 팝송과는 전혀 다른 분위기에 매료되었던 기억이 납니다. 하지만 대중적인 음악과 많이 다르기에 재즈가 어렵게 다가오는 면이 있습니다. 공연이 끝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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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은 에디터
2018.05.13
리뷰
공연
[Review] 지금을 살아가는 당신에게 힘을 주는 - 하이젠버그 @두산아트센터 연강홀
"지금을 살아가는 당신에게 힘을 주는" 하이젠버그 - 예측 불가능한 내일이 기대되는 삶! - Intro. 내용에 앞서 커튼콜은 고사하고 무대 사진도 찍을 수 없게 하는 바람에 아쉬움이 남았다. 특히 이번 공연은 무대의 모습이 정말 독특하여서 인상적이었는데 말이다. 대신, 글만 읽더라도 눈에 그려지도록 잘 묘사해보도록 노력해보고자 한다. 더불어 세계적인 히트
by
장혜린 에디터
2018.05.08
리뷰
공연
[Review] 운명에 대한 고군분투의 연속, 연극 '하이젠버그'
공연장에 들어서니, 독특한 무대가 시선을 끌었다. 직사각형 무대 형식과 무대 뒤에도 착석한 관객들. ㄷ자 형태로 되어 있어 뭔가 토론 방송에서나 볼 법한 무대같아 보였다.
연극의 제목인 하이젠버그는 독일의 물리학자인 베르너 하이젠베르크의 ‘불확정성 원리’ 개념에서 아이디어를 얻었다고 한다. 그러나 물리학과는 전혀 무관하게 이야기가 흘러가니, 그리 심오하게 생각하지 않아도 된다. 내용은 각자의 인생을 살아온 중년남녀가 우연적으로 만나 서서히 의존하게 되면서 사랑으로 변하는 이야기이다. 연극을 보기 전에는 간략한 줄거리와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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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하 에디터
2018.05.05
리뷰
공연
[Review]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두명의 어울림 '하이젠버그'
70대 정육점 주인 알렉스와 사이다같이 톡톡튀는 조지의 앙상블
연극 <하이젠버그> 예측 불가능한 내일이 기대되는 삶 2018. 04. 29. 일 4시 공연 @두산아트센터 연강홀 작가 사이먼 스티븐스 연출 김민정 프로듀서 박용호, 석재원 공연기간 2018. 04. 24(화) - 05. 20(일) 티켓가격 R석 5만원 S석 3만 5천원 공연시간 화-금 오후 8시/ 토 오후 3시,6시/ 일 오후 4시 공연장소 두산아트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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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다원 에디터
2018.05.03
리뷰
공연
[Preview] 그의 노래는 영원이 되어 우리 곁에, 뮤지컬 '바람이 불어오는 곳'
김광석, 그를 기억하다
그의 노래는 영원이 되어 우리 곁에 뮤지컬 '바람이 불어오는 곳' '바람이 불어오는 곳~ 그곳으로 가네~ 그대의 머릿결 같은 나무 아래로~ ♪' 故김광석의 노래, '바람이 불어오는 곳'의 시작 부분이다. 활동하던 시절을 넘어 그의 사후 20년이 더 지난 지금, 그의 노래는 영원이 되어 우리 곁에 머무르고 있다. 관심이 아예 없다면야 모르겠지만, 그가 지닌
by
에이린제 에디터
2018.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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