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작품기고
The Artist
[URsobeautiful] 조리원 퇴소날
조리원 퇴소 후 첫날, 마치 망망대해에 종이배를 탄 내가 아이를 안고 있는 기분
ILLUST BY 202동 상꼬마토끼 조리원 퇴소 하던 날, 조리원에서 책 1권 분량의 프린트 물과 함께 아이 씻기는 법 다루는 법 아플 때 대처법 언제 병원을 가야하는지 등 1시간 반 가량의 교육을 해주었어요. 교육이 끝난 후 머릿속에 남은 건 아무것도 없었어요. '어떡하지? 내가 잘할 수 있는 걸까? 아까 원장님이 뭐랬더라?' 당장 다음날부턴 남편은 출
by
김보람 에디터
2019.07.05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뷰티 인사이드 : '낯섦'을 받아들이는 법 [영화]
사랑하기 위해 '낯섦'을 받아들이기
날마다 같은 몸을 하고, 날마다 다른 마음으로 흔들렸던... 어쩌면 매일 다른 사람이었던 건 네가 아니라 나였던 건 아닐까? - 뷰티 인사이드 中 - 우리는 사랑을 할 때 무엇을 보고 호감을 느낄까? 아무런 끌림 없이 처음부터 타인을 좋아한다는 건 거짓말에 가깝다. 외모나 성격, 나이, 재력같이 각자만의 기준은 아마 존재할 테다. 정도의 차이는 있겠다.
by
원종환 에디터
2019.05.31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나'라는 세계. [드라마]
나라는 세계 안에서, 이해할 수 없는 운명 속에서 우리는 충분히 행복할 수 있다.
영화 <뷰티 인사이드>를 극장에서 봤었다. 그 영화가 가진 분위기와 영상미가 인상 깊었는데, 드라마 <뷰티 인사이드>는 그런 건 하나도 기억이 나지 않는다. 나는 오로지 주인공 ‘한세계’에 공감하면서 울고 웃으면서 두 달을 함께 했다. 나라는 세계 영화에서는 주인공인 ‘이수’의 연인인 ‘우진’이 매일 얼굴이 바뀌는 설정이다. 드라마에서
by
조연주 에디터
2018.11.28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어디까지 봤니? : 영화와 드라마 '뷰티 인사이드' [문화전반]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
저 저번 달부터 친구랑 넷플릭스를 공동 결제해서 구독하고 있는데 이제 웬만한 건 다 봐버렸다. 사실 다 본 건 아니다. 왓챠도 그렇고 넷플릭스도 그렇고 항상 아 봐야지~ 봐야지~ 했던 걸 막상 보려면 왠지 보기 싫어지는 게 있어서 그동안 찜만 해놓고 안 봤던 것들이 좀 많다. 그래서 이제 찜 목록을 하나하나 해치워 볼까 하는데, 그 첫 번째 타자가 바로 영
by
정욱진 에디터
2018.10.31
칼럼/에세이
에세이
[우.사.인 5]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18, 행복한 음악 피크닉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18의 두 번째 날이 밝았습니다. 한 층 밝은 분위기에서 진행된 일요일의 뷰민라, 기억에 남는 무대들부터 아쉬웠던 부분까지 전해드립니다.
[우.사.인 5] 뷰티풀 민트 라이프 행복한 음악 피크닉 DAY ② 리뷰, 그리고 조금 남은 아쉬움 폭우같이 내리던 비는 밤새 싹 개었지만 여전히 질퍽이는 진흙이 어제의 날씨를 말해주던 일요일 올림픽공원.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18의 두 번째 날이 밝았습니다. 얼핏 보기에도 잔디마당에는 전 날 인원의 2배가 넘는 사람들이 우비 위에 돗자리를 깔고 앉아 페
by
김나연 에디터
2018.05.28
칼럼/에세이
에세이
[우.사.인 5]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18, 비를 뚫은 무대들
2018 BEAUTIFUL MINT LIFE. 첫 날, 비를 뚫은 최고의 순간들을 전해드립니다. 페퍼톤스, 선우정아, 솔루션스, 신해경, 그리고 대망의 소란
[우.사.인 5]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18, 비를 뚫은 무대들 DAY ① SINGING IN THE RAIN,쉽지만은 않았어요 지난 5월 12, 13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일대에서 봄의 음악 피크닉, 뷰티풀 민트 라이프가 개최되었습니다. 매년 봄의 시작을 알리는 듯했던 뷰티풀 민트 라이프는 이번에도 역시 관객과 아티스트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사했습니다
by
김나연 에디터
2018.05.24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18 현장과 eARTh [공연예술]
2018 뷰민라 페스티벌, 환경
5월에 진행되는 페스티벌은 정말 많다. 그린플러그드, 청춘페스티벌, 서울재즈페스티벌 등등 각각 헤드라이너 라인업을 자랑하는 페스티벌 들이다. 그 중에서도 따뜻한 감성을 가지고 전체적인 분위기를 여유있고 잔잔하게 편안함을 자랑하는 페스티벌은 뷰티풀 민트 라이프 페스티벌이라고 생각한다. 5월 12, 13일 양일간 진행된 페스티벌을 눈으로 확인하자. BEAUT
by
이민규 에디터
2018.05.16
오피니언
영화
사랑하기 때문에, 너가 누구인지는 상관이 없는 것이다 : 뷰티 인사이드
당신이 사랑하는 사람이 매일 모습이 변한다면? 모습과 마음, 사랑에는 어떤 것이 더 중요한 것일까? 자신의 사랑에 대한 가치관을 느끼고 싶다면, '뷰티 인사이드'
사랑하는 사람이 매일 다른 사람의 모습으로 변한다면, 과연 그 사람을 영원히 같은 마음으로 사랑해줄 수 있을까? 이번 칼럼으로 소개될 영화, '뷰티 인사이드'는 영화를 보는 내내 "과연 나는? 나는 똑같이 사랑해줄 수 있을까?"하는 생각을 계속 하게끔 만들어준다. 이쯤에서 영화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자. 주인공 우진은 매일 자고 일어나면 다른 사람으로 변하
by
김지현 에디터
2018.02.09
오피니언
영화
[Opinion] 프랑수아 오종의 매혹적인 인물들 [영화]
발칙하다, 우아하다, 관능적이다! 클로드와 이사벨에 대하여
한 영화의 국내 개봉 포스터에 적힌 세 마디, 발칙하다, 우아하다, 관능적이다! 2012~13년 프랑수아 오종의 영화는 굉장히 매력적인 주제들을 다루고 있다. 이 영화들은 욕망을 꺼내 눈 앞에 보여준다. 하지만 절대 야하지 않다. 인 더 하우스 클로드는 16살 소년으로, 친구 라파의 집에 들어가기를 기대하며 그 집을 훔쳐본다. 계획적으로 고대했던 그 집에
by
황인서 에디터
2017.11.27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사랑에 시간이 덧대어지는 과정, 연극 < 뷰티풀 라이프 > [공연예술]
우리는 때때로 어딘가로 향하던 길 위에서, 혹은 인터넷을 돌아다니다 발견한 사진 한 장으로부터 나이가 지긋한 노부부의 모습을 발견한다. 주변을 의식하지 않고 두 손을 꼭 잡은 채 걸어가는 그들을 보면 나도 모르게 입가에 미소가 띤다. 어느 날 나는 마음 한쪽이 따스해짐과 동시에 그들의 젊은 시절을 아주 잠깐 멋대로 그려보기도 했다. 그 많은 시간이 거슬러
by
염승희 에디터
2017.09.28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가을, 시 읽는 소리, 사람들 이야기 [문학]
시, 영화, 소설, 노래 등. 왜 사람들 사는 곳에 이렇게 많은 문화들이 생긴 건지 고민해 본 적이 있다. 내 생각에는 외로워서, 인 것 같다. 왜냐하면 누군가에게 '노래 좀 불러 줘', '재미있는 이야기 들려 줘' 라고 말할 때마다 그것은 적어도 두 사람을 필요로 하고 그렇게 그들은 현실을 비껴나가기 때문이다. 가을은 외로운 계절이다. 숨막히게 처절한
by
성채윤 에디터
2017.08.29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71세 뷰티 유튜버의 YOLO 라이프 [시각 예술]
박막례 할머니의 유튜브 채널은 사람들에게 신선함을 넘어서는 도전, YOLO 그 자체로 다가오고 있다.
쟁쟁한 한국 유튜버들, 특히 '뷰티' 유튜버 중에서도 독보적인 크리에이터가 등장했다. 바로 71세 뷰티 유튜버, 박막례 할머니다. '박막례 할머니 Korea Grandmother'이라는 이름으로 개설된 채널에 올라와 있는 영상은 하나같이 개성 넘치고 특별하게 느껴진다. 같은 주제여도 '박막례 할머니'만이 가질 수 있는 감성이 있기 때문일 것이다. 유명 연예
by
정주희 에디터
2017.08.28
First
1
2
3
4
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