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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소식
공연
(16.02.06~16.02.21) 택시 드리벌 [연극, 대학로 유니플렉스 1관]
김수로 프로젝트 12탄 - 연극〈택시 드리벌〉앵콜 충무로 히트제조기 장진 감독 X 대학로 신흥강자 김수로 프로듀서 2015 연극계 최대 히트작! 김수로 프로젝트 12탄 연극 <택시 드리벌>!! 뜨거웠던 서울 공연과 울산 공연에 이어 공연의 본거지 대학로에서의 앵콜 운행 개시!! 김수로, 강성진, 김민교, 남보라 등 최강 캐스팅으로 다시 돌아온다!!!! 연극
by
백은희 에디터
2016.01.18
문화소식
전시
(1.1.~2.29.) 소꿉놀이4 [기획전시, 울산문화예술회관 갤러리쉼]
쌓여진 그릇, 아슬아슬하기만 한 그릇은 어딘가 현대인을 닮았다. 위로, 위로. 그릇은 자꾸만 위만 바라볼 뿐이다. 돈, 사랑, 명예 등 그 무언가를 향해 뛰어가는 현대인. 그 안이 텅비었다는 걸, 혹은 아슬아슬 하기만 하다는 것을 알까. 소꿉놀이4는 현대인을 담았다.
소꿉놀이4 쌓여진 그릇, 아슬아슬하기만 한 그릇은 어딘가 현대인을 닮았다. 위로, 위로. 그릇은 자꾸만 위만 바라볼 뿐이다. 돈, 사랑, 명예 등 그 무언가를 향해 뛰어가는 현대인. 그 안이 텅비었다는 걸, 혹은 아슬아슬 하기만 하다는 것을 알까. 소꿉놀이4는 현대인을 담았다. <시놉시스> 이번 전시는 ‘소꿉놀이’라는 테마의 4번째 개인전으로, 돈, 행복,
by
장재란 에디터
2016.01.18
문화소식
공연
(~06.12)마타하리[뮤지컬, 블루스퀘어 삼성전자홀]
마타하리 -MUSICAL MATA HARI at the Moulin Rouge- 뮤지컬 ‘마타하리’는 1차 세계대전 중 이중 스파이 혐의로 프랑스 당국에 체포되어 총살 당한 아름다운 무희 마타하리(본명: 마가레타 거트루드 젤르, Margaretha Geertruida Zelle)의 드라마틱한 실화를 바탕으로 한 작품이다. 뮤지컬 ‘마타하리’는 문화와 국경을
by
김혜수 에디터
2016.01.17
문화소식
공연
(~03.13)살리에르[뮤지컬, 광림아트센터 BBCH홀]
살리에르 -살리에르가 독살을 사주했다- 세기의 라이벌, “살리에르와 모차르트”, 모차르트의 이야기가 흥미로운 것은 살리에르가 있기 때문이다. 영원한 라이벌 살리에르와 모차르트, 그들이 200년만에 다시 한 번 조우한다. 러시아의 대문호 푸쉬킨의 희곡, <모차르트와 살리에르>. 질투의 속삭임이 시작된다. “아무것도 두려울 것이 없었다. 그가 나타나기 전 까지
by
김혜수 에디터
2016.01.17
문화소식
공연
(02.12) 기승전.애(愛) [콘서트, KT&G 상상마당]
봄날의 햇살 같은 미소를 짓는 멍하니 앉아서 생각만 해도 미소가 번지는 그런 사람. 유난히 힘들었던 하루 전화기 너머의 목소리만으로 위로가 돼 주는 그런 사람. 힘겨운 세상에 무너져 있는 날 가만히 안아준 그런 사람. 그런 사람에게 초콜릿만큼 달콤한 하루를 선물하세요!
기승전.애(愛) - 러블리 발렌타인 - 그런 사람 있나요? 봄날의 햇살 같은 미소를 짓는 멍하니 앉아서 생각만 해도 미소가 번지는 그런 사람. 유난히 힘들었던 하루 전화기 너머의 목소리만으로 위로가 돼 주는 그런 사람. 힘겨운 세상에 무너져 있는 날 가만히 안아준 그런 사람. 그런 사람에게 초콜릿만큼 달콤한 하루를 선물하세요! <아티스트> 사랑의 모든 순간
by
이희영 에디터
2016.01.17
문화소식
공연
(~1.24) 다리 이야기 [연극, 대학로 알과핵 소극장]
자살자 유가족들의 아픔을 드러내고 생명의 소중함과 진정한 자살 예방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하는 공연
다리 이야기 "지금도 누군가는 스스로 목숨을 끊는다. 그것도 33분마다 한명씩." 우리나라 자살률이 OECD국가 중 1위라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다. 국가는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아이러니 하게도 그 수치는 매년 증가하고 있다. 우리는 자살 ‘예방’ 에만 초점을 맞추고 있는 기존의 사회적 움직임과는 달리 우리는 자살자 ‘유가족’ 에게 초점을
by
장상은 에디터
2016.01.17
문화소식
공연
(1. 28) ‘집’ [뮤지컬, 안양아트센터 수리홀]
‘집’의 공간의 의미를 되새겨보는 뮤지컬! 기술이 우리에게 남긴 것은 물질적 풍요와 함께 ‘분리’도 함께 선사했다. 공동체를 이루어 허물없이 지내던 이들은 커다란 벽, 잠금화된 문 등으로 똘똘 자신을 감싸기 시작했다. 시간이 더 흘러 ‘집’이 가지는 의미조차 희미해가는 이 시대의 현대인들에게 추천할 뮤지컬 ‘집’!
‘집’ ‘집’의 공간의 의미를 되새겨보는 뮤지컬! 기술이 우리에게 남긴 것은 물질적 풍요와 함께 ‘분리’도 함께 선사했다. 공동체를 이루어 허물없이 지내던 이들은 커다란 벽, 잠금화된 문 등으로 똘똘 자신을 감싸기 시작했다. 시간이 더 흘러 ‘집’이 가지는 의미조차 희미해가는 이 시대의 현대인들에게 추천할 뮤지컬 ‘집’! <시놉시스> ‘집’ 그리고 가족!
by
장재란 에디터
2016.01.17
문화소식
공연
(~03.13) 살리에르 [뮤지컬, 광림아트센터]
보다 강력해진 에너지와 업그레이드 된 무대로 돌아오는 뮤지컬 살리에르. 그의 진면목을 들여다 보는 아주 특별한 시간! 널리 알려지지 않았던 살리에르의 음악 그리고 삶을 2016년 2월, 대극장 버전 뮤지컬 살리에르 무대에서 다시 한 번 재조명 한다.
살리에르 - 질투의 속삭임 - 세기의 라이벌, “살리에르와 모차르트”, 모차르트의 이야기가 흥미로운 것은 살리에르가 있기 때문이다. 영원한 라이벌 살리에르와 모차르트, 그들이 200년만에 다시 한 번 조우한다. 러시아의 대문호 푸쉬킨의 희곡, <모차르트와 살리에르>. 질투의 속삭임이 시작된다. “아무것도 두려울 것이 없었다. 그가 나타나기 전 까지는… “
by
이희영 에디터
2016.01.16
작품기고
[캘리그라피] 일상다반사-13
만남이 있으면 헤어짐도 있는 법, 좋은 시절에 만나 좋은 시기에 만남이 다하는 것 말고도 더 좋은 인연의 끈이 존재하기나 할까
서로 만나 사귀고 서로 헤어짐이모든 사람의 일생이려니김춘수-너와나 中 아무 사이도 아닌 사람이 어느날 만나 서로에게 '어떤' 존재가 되고그렇게 만들어진 어떤 존재는 헤어짐을 통해서 존재의 가치를 소멸하기도 한다헤어짐의 시점이 언제가 될지는 아무도 모르지만어느샌가부터 헤어짐을 인정하고 그 과정을 겸허히 받아들이는 내 자신을 보며 사람의 일생을 배우고 있다만
by
이다선 에디터
2016.01.15
문화소식
전시
(~02.05) 즉흥환상곡-魚 [미디어아트, 페리지갤러리]
이준은 물고기가 만들어 내는 즉흥환상곡 작업을 통해 우리가 이 시대를 살아가기 위해서는 어떻게 인식하고 행동해야 하는지에 대해 스스로 자문하게 만든다.
즉흥환상곡-魚 - PERIGEE ARTIST #7 이준 - 이준은 물고기가 만들어 내는 즉흥환상곡 작업을 통해 우리가 이 시대를 살아가기 위해서는 어떻게 인식하고 행동해야 하는지에 대해 스스로 자문하게 만든다. <전시설명> 데이터, 정보 그리고 물고기 신승오(페리지갤러리 디렉터) 이준은 인공지능, 텍스트, 게임, 시스템 등 다양한 소재들에 관심을 가지고 여
by
이희영 에디터
2016.01.15
문화소식
공연
(1.5~1.17) 진홍빛 소녀, 그리고 잠수괴물 [연극, 대학로예술극장 3관]
‘그 사람이 하는 선택을 보면 그 사람을 알 수 있다’는 말이 있다. 이 말은 단순히 ‘알 수 있다’는 교훈을 주지만은 않는다. 사람마다 다른 개개인별 특성을 강조하여 ‘알 수 있다’는 평면적 의미도 담고 있지만 한편 ‘사람의 선택’에도 중요한 교훈을 준다. 어떤 상황에 처하는지에 따라 인간 본연의 괴물같은 본성이 나타날 수도 있다는 말이다. ‘살 수 있는 사람이 한 명뿐이라면…’ 둘 중 단 한 사람만 살 수 있는 ‘생존’이 걸린 일. 그 속에서 꿈틀거리는 인간 의 괴물같은 내면을 그린 작품이다. 우리는 과연 인간의 괴물같은 내면을 마주할 용기가 있는가.
진홍빛 소녀, 그리고 잠수괴물 ‘그 사람이 하는 선택을 보면 그 사람을 알 수 있다’는 말이 있다. 이 말은 단순히 ‘알 수 있다’는 교훈을 주지만은 않는다. 사람마다 다른 개개인별 특성을 강조하여 ‘알 수 있다’는 평면적 의미도 담고 있지만 한편 ‘사람의 선택’에도 중요한 교훈을 준다. 어떤 상황에 처하는지에 따라 인간 본연의 괴물같은 본성이 나타날 수도
by
장재란 에디터
2016.01.15
문화소식
전시
(~02.28) 구사구용 [다원예술, 서울시립미술관 북서울미술관]
'구사(九思)'에서 마음가짐이라는 본래의 의미를 예술가의 실험적인 태도로, '구용(九容)'에서의 몸가짐을 예술적 표현이라는 의미로 대체해서 난지 9기 리뷰전을 구사구용展이라고 명명하였다.
구사구용(九思九容) - 난지 9기 리뷰 - 전시명 ‘구사구용(九思九容)’은 아홉 가지 마음가짐과 몸가짐이라는 뜻으로, 조선시대 유학자인 율곡 선생이 제자들을 가르치기 위해 쓴 『격몽요결』에 『논어』와 『예기』를 인용하여 사용한 내용을 일컫는다. 이를 차용하여 '구사(九思)'에서 마음가짐이라는 본래의 의미를 예술가의 실험적인 태도로, '구용(九容)'에서의 몸
by
이희영 에디터
201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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