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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는 소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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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는 소통이다
작품기고
사진은 단지 눈으로만 보는것이 아니라 마음으로 소통하는 것이다.
제가 직접 찍은 풍경 사진들 입니다.
우리들이 흔히 볼 수 있는 사물, 또는 풍경들이 작품이 될 수 있다는 생각 해보신적이 있나요? 저는 문화예술이 우리와 더 친해져야 하다고 생각합니다. 문화예술이 주는 기쁨과, 행복은 여러가지가 있죠. 예를들어 영화를 보면 기분이 좋아지고, 음악회를가서 음악을 듣고나면 머리가 맑아지는 것처럼 우리가 문화예술이 어렵다는 편견 버리셨으면 좋겠습니다. 누구나 예술
by
이완중 에디터
2017.06.20
작품기고
밤의 이야기 17 - '편지'
브로콜리너마저, 편지
있잖아, 사실 난 더 높은 곳을 보고 싶었어 더 많은 것을 하고 싶었어 있잖아, 사실 난 그래도 니가 보고 싶었어 보고 싶어서 미칠 뻔 했어 있잖아, 울지 않으려고 했는데. <브로콜리너마저, 편지> 그냥 잔잔하게 여운이 남는 노래.
by
김유나 에디터
2017.06.19
작품기고
[리뷰/영화] Family vs Career
영화 <보스베이비>를 통한 가족의 소중함
가정 VS 직장 당신의 선택은? 최근 개봉한 애니메이션 Boss baby의 주인공 '팀'은 어느 날 갑자기 동생이 생깁니다. 첫 만남부터 수상쩍은 동생의 정체는 베이비 주식회사의 고위 관료. 그는 특수 임무를 받고 이곳을 찾아온 아기였습니다. 아기에게 부모님의 사랑을 뺏겨 잔뜩 경계하는 '팀'과 달리 Boss baby의 목적은 오직 하나. 회사로부터 능력을
by
민세원 에디터
2017.06.18
작품기고
The Artist
[순간을 기록하다] 끈기를 기록하다
중요한 건 계속 시도한다는 것
오늘도 실패한 요리 아무렴 어떤가 중요한 건 계속 시도한다는 것
by
이유진 에디터
2017.06.17
작품기고
[그대 삶의 쉼표] 나에게도 영화 같은 순간이 찾아올까요?
나에게도 영화 같은 순간이 찾아올까요? 누구나 한 번쯤 영화 속 주인공이 내가 되기를 혹은 영화 속 그 장면에 내가 있기를 바랄 것이다. 나는 영화 속에 나라는 사람이 존재하기를 바란 적이 있다. 상상 속에서만 가능하면 나의 바람이 내 눈앞에 펼쳐질 때의 그 황홀감을 나는 기억한다. 영화 속에 나왔던 장소가, 사람이 실제로 존재하지는 않았지만 그 장소,
by
곽미란 에디터
2017.06.15
작품기고
우리에게 친숙한 명언 캘리, 그리고 그림
우리에게 친숙한 명언 캘리와 그림
"누군가를 사랑하고자 한다면, 너 자신을 먼저 사랑해" 모두가 잘 알고 있는, 미녀와 야수에 나왔던 대사입니다. 누군가를 사랑하기 전에,먼저 나 자신을 사랑해야 한다는 것. 이 명언을 통해 나를 사랑하는 것의 중요성을 알게 되는 것 같습니다. 나 자신조차 사랑하지 못하는데 어떻게 다른 사람을 사랑할 수 있을까요. 이 명언을 보고 나서 좀 더 나에 대해 생
by
이현주 에디터
2017.06.15
작품기고
[Moonlight] 기다리는 시간
당신을 기다리고 기다립니다.
- 당신은 어디에 계시나요 언제 오시나요 - 나는 당신이 보고 싶어요 기다리고 또 기다려요 그 기다림이 길어질 때마다 내 몸과 마음은 갈수록 점점 시들어가요 내가 당신만을 바라볼 수 밖에 없는 까닭은 이 긴 기다림 때문일까요
by
김혜라 에디터
2017.06.15
칼럼/에세이
칼럼
[경기 브루어리 여행 3] 더 핸드앤몰트 The HandandMalt
늘상 후회로 시작하는 아침입니다. 휴대폰 알람 마저 듣지 못하는 하루의 시작. 햇살을 좋은데 내 속은 좋지 않습니다. 퇴근 후 다짐과 출근 후 후회는 놀이동산 청룡열차처럼 나를 휘몰아치고 지나갑니다. 한동안 김치찌개만 찾으러 다닌 적이 있습니다. 어떤 음식보다 내 속을 풀어주었던 김치찌개는 내 인생의 중요한 몫을 차지하였습니다. 김치찌개가 맛있다는 회사 주
by
오윤희 에디터
2017.06.15
작품기고
[쓰다듬다] 작아지는 나에게
나에게 주는 충고와 위로
저는 종종 함께 이야기를 나눴던 사람들에게 "너 왜이렇게 자존감이 낮아?" 라는 말을 듣습니다. 처음에 이 말을 들었을 때 꽤나 충격적이었어요. '평소에 내가 나 자신을 이렇게 생각하고 있구나.' 라는 걸 새삼 깨달았거든요. 저도 모르게 저 자신을 야금야금 깎아내리고 있었어요. 그 사실을 알고난 이후에도 계속 남들보다 못한 나 자신을 탓하고 벼랑끝으로 내몰
by
조현정 에디터
2017.06.14
칼럼/에세이
칼럼
[공연 리뷰] 한국과 서양의 두 신파가극을 감상하며 떠오른 단상들
동서양의 시공간을 초월해서 흡사 한 편의 빈티지 영화를 보는 듯한 고전적 우미함을 이 두 편의 오페라는 관객 앞에 풀어냈던 것이다.
한국과 서양의 두 신파가극을 감상하며 떠오른 단상들 글 - 김승열 (음악칼럼니스트) 지난 5월 19일과 6월 9일 3주 터울로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희귀 오페라 두 편을 감상했다. 김달성(1921-2010)의 1969년작 오페라 ‘자명고’와 푸치니(1858-1924)의 최초 성공작인 ‘마농 레스코’(1893)! 이 둘 사이의 접점이라면 완연한 신파조/감
by
ARTINSIGHT 에디터
2017.06.12
문화소식
공연
(07.15) 변지혜 바이올린 독주회 [예술의 전당 리사이틀홀]
[클래식]'변지혜 바이올린 독주회' 7월 15일 오후 8시 예술의 전당 리사이틀 홀
[클래식] 변지혜 바이올린 독주회 《 공연 소개 》 "바이올리니스트 변지혜가 오는 7월 15일 토요일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에서 변지혜 바이올린 독주회를 개최한다." Joy of Strings 악장으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며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민대학교, 한국예술영재교육원에 출강하며 후학 양성에도 힘쓰고 있는 바이올리니스트 변지혜는 이번 공연에서 장-마리 르클
by
이다선 에디터
2017.06.12
작품기고
밤의 이야기 16 - '꽃처럼 한 철만 사랑해 줄 건가요?'
꽃처럼 한 철만 사랑해 줄 건가요? 꽃들도 한 철, 내 마음도 의지도 모두 한 철.
by
김유나 에디터
2017.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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