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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오피니언] 광장을 채우는 저항의 몸짓- 광장극장 블랙텐트 무용주간 [공연예술]
사회를 감각하고 몸으로 반응하는 이들의 몸짓에 대하여
광장극장에 다녀왔습니다. 틈날 때마다 갑니다. 3월 첫주는 무용주간이었습니다. 그 중 제가 보고 온 공연은 2월 28일에 있었던 '프로젝트 정오의 1인' 팀의 공연입니다. 공연 제목보다 팀의 이름을 언급한 것은 설명을 위해서입니다. 다들 아시다시피, 현 정권에 대해 비판적 스탠스를 취했거나 야권의 주요 정치인들을 지지한 문화예술계 인사들은 정부가 직접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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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한나 에디터
2017.03.11
리뷰
공연
[Preview] 매주 목요일 오전, 박종훈의클래식 데이트
2017년 아침을 열어 줄 박종훈의 클래식 데이트, 매월 첫째주 목요일, 힐링의 시간!
박종훈의 클래식 데이트 2017년 아침을 열어 줄 박종훈의 클래식 데이트 매월 첫째 주 목요일. 향긋한 커피와 다과, 아름다운 클래식으로 힐링하는 시간! 박종훈의 클래식 데이트 - 매월 첫째 주 목요일! - 일자 : 2017.3.2(목) ~ 12.7(목) 매월 첫째 주 목요일 시간 오전 11:00 장소 : 성남 티엘아이 아트센터 티켓가격 전석 2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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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연 에디터
2017.02.25
오피니언
음식
[Opinion] 맛있어 보이게 예술 :: 푸드 스타일리스트 [시각예술]
음식을 예술로 승화시키다, 푸드 스타일리스트
“푸드 스타일리스트”, 혹은 푸드 코디네이터에 대해 들어보신 적 있나요? 코디네이터나 스타일리스트라는 직업은 익숙하실 텐데 거기에 '푸드'를 붙여놓은 이 직업, 최근 음식 사진과 먹방(먹는 방송)의 유행을 틈타 우리 곁에 부쩍 가깝게 다가왔습니다. (1) 각종 미디어에 등장하는 음식들을 보며 침을 꼴깍 삼키신 적, 있으실 거에요. 라면을 먹는 예능 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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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진 에디터
2017.02.14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추위를 녹여줄 따뜻한 Playlist [문화 전반]
몸과 마음을 녹여줄 따뜻한 음악 다섯 곡
엊그제 새해가 된 것 같은데, 벌써 2월입니다. 모든 꽁꽁 얼려버릴 것만 같았던 겨울도 곧 끝나고, 새로운 생명이 돋아나는 봄이 오겠지요. 남은 겨울 따뜻한 음악을 들으며 얼었던 몸과 마음을 녹여보고자, 몇 곡 선곡해보았습니다. 처음 듣는 곡이라면 새로운 마음으로, 아시는 곡이 있다면 반가운 마음으로 들어주시면 좋겠습니다. :) 1. 성시경 – 태양계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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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송이 에디터
2017.02.08
리뷰
공연
[Preview] 다가오는 2월 '세계 100대 피아니스트' 백혜선의 피아노 리사이틀
백혜선 피아노 리사이틀 - 성남 2017.02.10 저녁 8시 티엘아이 아트센터 "음악이라는 것은 귀로 듣는 거지만 보일 수 있어야 하고 느낄 수 있어야 하며 듣는 사람들의 감정의 문을 두들겨 감동을 주는 것이 음악의 기본이라고 생각해요." - 2013 Arts Avenue Interview 중 피아니스트 백혜선- 섬세하고 사색하는 연주자 - 피아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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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윤양 에디터
2017.01.30
칼럼/에세이
에세이
[우.사.인.] 2016 크리스마스 특집 플레이리스트
익숙한 캐롤은 싫다면? 믿고 듣는 우.사.인.의 인디 뮤지션 캐롤 추천! 음악으로 더욱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시길 바라면서 6곡을 소중히 추천해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우.사.인.과 아트인사이트를 찾아주신 여러분! 메리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에 여러분을 만나게 되어서 정말 기뻐요. 여러분은 지금 어디서 이 글을 보고 계신가요? 잠깐 약속에 나와서? 지하철 안? 혹은 전기장판 위 이불 속? 어디든 반갑습니다. 밖에서 이 글을 보신 분들은, 얼른 보시고 손은 주머니로! 날씨가 엄청 춥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맨 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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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연 에디터
2016.12.24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수많은 촛불들 속, 우리가 발견한 것 [문화 전반]
예술은 언제 슬퍼하는가? 예술은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가?
“예술 작품을 막기 위해서 블랙리스트를 작성하는 것은 효과적인 방법이 아닙니다. 그러나 블랙리스트가 암흑 속에 가려져있을 때 그것은 최대의 위력을 발휘합니다. 사람들이 그 명단을 모를 때, 그것이 존재한다는 소문만이 돌 때. 그래서 제 주변의 많은 예술가들이 지난 몇 년간 블랙리스트가 존재한다는 소문만을 듣고 자기 작품이 세상에 나오지 못하거나 상을 받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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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이슬 에디터
2016.12.23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우.사.인. 시즌2 번외 '가을맞이 인디 플레이리스트'
우리가 사랑한 인디뮤지션 시즌 2 가을특집 번외편! 인디음악으로 플레이리스트를 완성하라!
안녕하세요, 아트인사이트와 우.사.인을 찾아주신 구독자 여러분! 즐거운 한가위 보내셨나요? 비록 추석이 즐거웠더라도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야하는 우리는 조금 슬프네요.. 잠시만요 눈물 좀 닦고 올게요..(쓱쓱) 자, 이번 주는 우.사.인도 쉬어갑니다. 대신 다음 주에는 야심차게 정말 대단한 내용을 준비했으니 다음 주 토요일도 아트인사이트와 유.사.인을 찾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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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연 에디터
2016.09.16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Find the joy in your life! [문화 전반]
영화 '버킷리스트'를 보고 나만의 '버킷리스트'를 만들다.
"Have you found happiness in your life?" 너의 인생에서 기쁨을 찾았는가? 우리는 많은 감정을 느끼면서 살아온다. 분노, 슬픔, 기쁨, 화남,,, 이 중에서 우리를 행복하게 만들어 주는 감정은 아마 ‘기쁨’일 것 이다. 어떤 일을 할 때 기쁘다고 느낄까? 어떻게 하면 우리를 행복하게 만들어 줄까? 어쩌면 쉬우면서도 어려운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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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정선 에디터
2016.09.02
리뷰
공연
[Review] 아름답게 흐르는 선율, 첼리스트 제임스정환김의 공연
화려한 피아노연주와 함께 따뜻하고 당당하면서도 어딘가 발랄하기까지한 첼로의 다양한 매력을 느낄수 있었던 기억에 남는 연주회였다!
제임스 정환 김, Cello 제임스정환김의 첼로연주회가 있었던 8월 11일, 금호아트홀을 찾았다. 사실 사진으로는 앳되다는 느낌을 받을수 없었는데, 어딘가 소년같은 미소를 가진 제임스 정환 김이었다. 하지만, 음악이 시작되자 진지모드로 시작된 연주!! 첫 곡은 슈베르트의 ‘아르페지오와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a단조였다. 물론 수상경력으로 모든 연주를 판단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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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연 에디터
2016.08.19
리뷰
공연
[Preview] 아름다운 목요일 '제임스 정환 김 Cello'
피아노와 첼로를 위한 곡들로 채워져 있는 프로그램을 보니 벌써 기대되는 연주회!! 아름다운 목요일을 만들어줄 이번 연주회가 기대됩니다!!
아름다운 목요일 '제임스 정환 김 Cello' “19세 첼리스트의 독주회는 단순한 탁월함을 넘어, 한 젊은 거장의 역사적인 등장이었으며첼로연주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 공연이었다”-그의 카네키홀 독주회 무대에서 음악비평가 해리스 골드스미스 Program 프란츠 슈베르트 아르페지오네와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a단조, ‘아르페지오네 소나타’, D.821(첼로와 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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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연 에디터
2016.08.03
리뷰
공연
[Preview] 윤이상국제콩쿠르 수장자, 첼리스트 제임스 정환 김
우리집과 가까이 지내는 이웃집에는 첼로를 전공으로 유학을 갔던 언니가 있었다. 그 언니의 첼로 연주를 가끔 보러 갔었는데, 작고 마른 체구의 언니가 첼로를 하고 있으니 뭔가 모를 힘이 느껴졌었던 기억이 있다. 대학에 들어온 후 오케스트라 동아리를 하면서 다양한 악기를 하는 많은 사람들을 만날 수 있었다. 특히 첼로를 엄청 그것도 엄청나게 잘하는 친구와
by
유지원 에디터
201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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