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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Opinion] 좀비 영화의 새로운 발견, 'Cargo(2013)' [영화]
좀비 영화의 시초는 빅터 헬퍼릭감독의 '화이트 좀비(1932)'였으나, '좀비 호러물'이 하나의 장르로 자리 잡기 시작한 것은 조지 로메로 감독의 '살아있는 시체들의 밤(1968)'이 개봉하면서부터였다. 이 영화를 기점으로 그동안 부두교 의식에서 '주인에게 복종하는 의식 없는 노예'를 지칭하던 '좀비'의 개념이 '식인 시체'로 재정립되었고, 이후 아류 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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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욱진 에디터
2018.03.29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좀비영화의 아버지, 조지로메로 [영화]
살아있는 죽음을 통해 전한 메세지
영화계의 큰 별, 조지로메로가 2017년 7월 16일, 향년 77세의 나이로 별세했다. 그는 현대 좀비 영화의 아버지이자, ‘좀비영화’ 라는 하나의 영화 장르를 탄생시킨 장본인이다. 그는 단지 오컬트적 캐릭터에 지나지 않았던 좀비를 하나의 영화 장르로서 성장시키고 지금의 좀비 매뉴얼(깨물림을 통해 감염되는 것, 뇌를 공격해야 죽는 다는 것 등)을 세웠다.
by
박윤진 에디터
2017.07.20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파멸의 날, 우리는 여전사가 아니라 '구원'을 보았다 - [레지던트 이블:파멸의 날] [시각예술]
좀비 영화 업적에 있어서 가장 길게 기록될 영화
나는 어떤 한 장르에 빠지면 그 장르의 영화만 며칠동안 보는 습관이 있었는데 좀비 영화의 레전드라고 불리우는 28일후를 보게 되면서 한동안 좀비영화에 꽂혀있었을 때가 있었다. 그 이후 28주후, 새벽의 질주, 나는 전설이다 등 온갖 좀비영화를 섭렵해 나갔다. 그 중 가장 장편 시리즈인 레지던트 이블의 기나긴 좀비월드가 드디어 막이 내렸다. 나는 이 영화를
by
강태희 에디터
2017.02.02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리얼리즘 좀비물, 아이 엠 어 히어로! [해외문화]
리얼리즘 가득한 좀비물을 기다렸다면!
리얼리즘을 극대화시킨 그림과 스토리 전개로 전세계 600만부 이상의 판매고를 올린 일본만화 '아이 엠 어 히어로'를 원작으로 한 동명 영화가 오는 22일! 드디어 개봉됩니다. (만화 <아이 엠 어 히어로> 1권 표지) 티저 예고편 공개 이후페이스북과 포털 사이트 예고편 합산 조회수 100만을 돌파했다고 합니다. 이는 할리우드 유명 감독들의 영화 '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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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롱 에디터
2016.09.03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영화 < 부산행 >, 좀비보다 더 두려운 것은 [문화 전반]
좀비 영화를 그리 좋아하지 않았다. 죽었으되 죽지 않은 것은 좋다고 치지만 대신 나는 더 이상 내가 아니니까. 수많은 사람들이 원하지 않아도 사람의 피를 빠는 것에만 집중하게 되어버리는 게 별로 달가운 것이 아니었다. 안다, 어차피 영화이고 허구인 걸. 그래도 별로였다. 사람이 사람이 아닌 것 같은 순간은 이미 충분하다는 생각도 들었고. 여름치고는 한산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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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지원 에디터
2016.07.30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살고싶다면 부산행 열차를 타라! 영화 부산행 [시각예술]
좀비는 그저 거들 뿐!
우리나라에서 좀비물은 미지의 영역이나 다름없었다. 그러나 서양에서는 하나의 장르로 인정될 만큼 좀비 관련 드라마나 영화들이 많이 제작되고있다. 웹툰으로 그려진 좀비물 '지금 우리 학교는'의 주동근 작가는 각종 재난물을 다 좋아하지만 좀비물은 그중에서도 “오락성이 최고”라고 말했다. 좀비. 그 매력을 우리나라 정서에도 다르지 않도록 잘 풀어내서 결국은 흥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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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롱 에디터
2016.07.26
문화소식
관광&축제
살고 싶다면 뛰어라! 이색 마라톤 "2014 좀비 런"
이색 달리기/ 2014 좀비 런/ 저주받은 좀비들로부터 자신의 생명끈을 지켜라! 기차만이 유일한 살 길이니 준비 되었으면 앞만보고 달리자!
살고 싶다면 뛰어라! 어느덧 하나의 축제로 자리 잡은 이색 달리기, 이번엔 좀비다. 경남 합천 고스트 파크에서 벌어지는 좀비들과의 추격전! 살고 싶으면 좀비들로부터 생명끈을 지켜라! 산자들을 위한 에프터 파티도 준비되어있다고 하니 무조건 살아서 축제를 즐기자! 일시: 2014. 08. 02 (토) 장소: 경상남도 합천 고스트파크 참고: 셔틀버스 운영, 캠
by
김지원 에디터
2014.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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