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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영화로 보는 심리학② -「시계태엽 오렌지」[시각예술]
프로이트적인 시각으로 바라보는 문제적 영화 「시계태엽 오렌지(A Clockwork Orange)」(1971) / 정신을 구성하는 요소들의 부재 혹은 부조화는 부재하는 것이 어떤 것이건 끔찍한 결말을 야기한다. 마지막, 본능을 회복한 알렉스는 말한다. “난 회복됐어.” 그는 진정 회복된 것인가.
영화로 보는 심리학② -「시계태엽 오렌지(A Clockwork Orange)」 다이어트에 열중하는 한 남자가 있다고 하자. 그는 날씬한 몸이라는 이상을 위해서 맛있는 것을 먹고 싶다는 충동, 혹은 운동을 하지 않고 자고 싶다는 충동을 억제한다. 간혹 그 충동을 이기지 못할 때도 있지만 그는 계속해서 날씬한 몸을 위해 노력한다. 이 남자에게 있어 날씬한 몸이
by
조은지 에디터
2015.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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