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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문화원
[주한문화원] 브라질을 말하다 03. 브라질에는 브라질 사람이 없다구요?
'브라질은 모두를 위한 나라(Un Pais de Todos)'. 브라질 정부의 공식 로고에 찍혀 있는 말입니다. 어느 나라에서 왔든 어떤 인종이든 차별 없이 모두 동등하게 대우하고 권리를 인정한다는 의미죠. 그렇다면 브라질은 어떻게 차별없는 나라가 되었을까요?
Un Pais de Todos - 브라질은 모두를 위한 나라 '브라질은 모두를 위한 나라(Un Pais de Todos)'. 브라질 정부의 공식 로고에 찍혀 있는 말입니다. 어느 나라에서 왔든 어떤 인종이든 차별 없이 모두 동등하게 대우하고 권리를 인정한다는 의미죠. 그렇다면 브라질은 어떻게 차별없는 나라가 되었을까요? 브라질은 오랜 세월 동안 인디오,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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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은 에디터
2016.03.17
문화소식
공연
(4.30) 2016 봄에 내리는 젠틀레인-Love Songs For You [콘서트, 마포아트센터 아트홀맥]
러브송으로 즐기는 따뜻한 봄날의 재즈! 올해로 여섯 번째를 맞이 하는 봄에 내리는 젠틀레인은 매년 봄 봄비처럼 찾아오는 재즈 트리오 젠틀레인의 로맨틱 재즈 공연이다.
2016 봄에 내리는 젠틀레인-Love Songs For You -Jazz Trio Gentle Rain Spring Concert- 드럼 서덕원, 피아노 송지훈, 콘트라베이스 김호철, 보컬 게스트 보컬리스트 윤덕현, ♪♬ 러브송으로 즐기는 따뜻한 봄날의 재즈 2016 봄에 내리는 젠틀레인 Love Songs For You 올해로 여섯 번째를 맞이 하는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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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상은 에디터
2016.02.27
오피니언
문화 전반
(~4.3) Art Review of Nam June Paik, In Seoul, at Gallery Hyundai
Wooden frames of 50-60s TVs embracing the myriad of ritzy images that give you a sense of a look you would see through a prism convey the oscillation created from the harmony flashing digital media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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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6 에디터
2016.02.24
문화소식
공연
(~ 4. 10.) Almost Maine [연극, 대학로 상명아트홀 1관]
2년 만에 더욱 솔직하고 담백하게 돌아온 마법 같은 사랑이야기가 펼쳐진다! 오로라가 보이는 가상의 마을에서 한 겨울 금요일 밤 9시에 아홉 커플에게 동시에 일어나는 사랑이야기를 옴니버스 형식으로 그려낸 연극 < Almost Maine(올모스트 메인) >은 2013년, 예술마당에서 공연 당시 연일 매진 행렬을 일으키며 화제를 모으고, 본 공연 이후 4주간의 연장 공연까지 확정 지으며 그 인기를 입증한 바 있다. 각기 다른 아홉 빛깔의 사랑 이야기로 관객들의 많은 공감을 이끌어내며 다시 한 번 마법 같은 사랑이야기를 선사한다!
Almost Maine 2년 만에 더욱 솔직하고 담백하게 돌아온 마법 같은 사랑이야기가 펼쳐진다! 오로라가 보이는 가상의 마을에서 한 겨울 금요일 밤 9시에 아홉 커플에게 동시에 일어나는 사랑이야기를 옴니버스 형식으로 그려낸 연극 은 2013년, 예술마당에서 공연 당시 연일 매진 행렬을 일으키며 화제를 모으고, 본 공연 이후 4주간의 연장 공연까지 확정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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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란 에디터
2016.01.31
문화소식
공연
(16.01.08~16.04.10) Almost Maine [연극, 대학로 상명아트홀 1관]
Almost Maine(올모스트 메인) 2년 만에 더욱 솔직하고 담백하게 돌아온 마법 같은 사랑이야기! 오로라가 보이는 가상의 마을에서 한겨울 금요일 밤 9시에 아홉 커플에게 동시에 일어나는 사랑이야기를 담고 있는 연극 < Almost Maine(올모스트 메인)>은 2013년, 예술마당에서 공연 당시 연일 매진 행렬을 일으키며 화제를 모으고, 본 공연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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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은희 에디터
2016.01.02
문화소식
공연
(~4.10) Almost Maine(올모스트 메인) [연극, 대학로 상명아트홀 1관]
믿고 보는 극단 ‘공연배달서비스 간다’의 2016년 첫 작품으로 선정된 연극 < Almost Maine(올모스트 메인) >은 각기 다른 아홉 빛깔의 사랑 이야기로 관객들의 많은 공감을 이끌어내며 다시 한 번 마법 같은 사랑이야기를 선사할 예정이다.
Almost Maine(올모스트 메인) 2년 만에 더욱 솔직하고 담백하게 돌아온 마법 같은 사랑이야기! 오로라가 보이는 가상의 마을에서 한겨울 금요일 밤 9시에 아홉 커플에게 동시에 일어나는 사랑이야기를 담고 있는 연극 < Almost Maine(올모스트 메인)>은 2013년, 예술마당에서 공연 당시 연일 매진 행렬을 일으키며 화제를 모으고, 본 공연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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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상은 에디터
2015.12.09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천국으로 향하는 문일까? rainbow church [시각예술]
2010년 청담동의 한 전시회를 보러 결심했을 때, 그를 처음알았습니다. 2010년은 제가 미술 전시에 흥미를 가지기 시작한 시기입니다. 그 때 보았던 전시회 중 하나가 일본의 디자이너 '토쿠진 요시오카'의 전시회였습니다. 일반 대중의 입장에서, 미술관은 종종 이해하기 난해한 단어와 지식으로 작품을 설명하고는 합니다. 그날 본 몇 개의 작품도 물음표를 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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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서연 에디터
2015.12.03
문화소식
전시
(~10.21) Mountain Narrative 김민경 전 [전시, 스페이스선+]
김민경 작가는 개인적 경험에서 비롯된 시각적 잔상들로 이루어진 산을 구성하는 요소 들을 모아 형상화한 작업을 선보입니다. 수 많은 기억 속의 산의 요소인 나무, 꽃, 흙, 바위 등의 자연의 요소들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상징으로 이미지화하여 하나의 장면으로 표현합니다.
Mountain Narrative 김민경 전 "김민경 작가는 개인적 경험에서 비롯된 시각적 잔상들로 이루어진 산을 구성하는 요소 들을 모아 형상화한 작업을 선보입니다. 수 많은 기억 속의 산의 요소인 나무, 꽃, 흙, 바위 등의 자연의 요소들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상징으로 이미지화하여 하나의 장면으로 표현합니다." ○ 전시일정: 2015년 10월 2일(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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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건희 에디터
2015.10.02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제 36회 마닐라 국제 북페어(MIBF) [해외문화]
필리핀에서 가장 큰 규모를 가지고 있으며 오랜 기간동안 진행해온 제 36회 마닐라 국제 북페어(MIBF). 다양한 도서들과 출판사, 판매업체 및 독자들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장소, 그 현장을 전해드립니다.
제 36회 마닐라 국제 북페어 - The 36th Manila International BookFair - 지난 주 필리핀 미인대회에 이어 이번 주에는 지난 9월 20일에다녀온 '제 36회 마닐라 국제 북페어'에 대해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마닐라 국제 북페어(MIBF)란? 필리핀에서 가장 큰 규모를 가지고 오랜 기간동안 개최된 북페어로 작가, 출판사, 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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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영 에디터
2015.09.22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과학박물관에서 만나는 현대미술, 장벽을 허물다 [시각예술]
프랑스 파리 국립 과학 박물관에서 열린 현대미술 전시로, 빛이 빚어내는 아름다움을 주제로 한다. 각 장르 사이의 장벽을 허물었을 뿐만 아니라 직접 몸으로 체험할 수 있다는 점에서 현대미술의 새로운 면모를 충분히 보여준 전시였다.
샹젤리제 거리, 파리 관광의 클리셰가 되어버렸다고 할 수 있는 그 곳. 개선문과 콩코르드 광장을 앞뒤로 둔 이 드넓은 거리를 보는 것만으로도 우리는 이유 없이 파리의 로맨틱함에 빠져들곤 한다. 그러나 이전에도 여러 번 파리를 방문했던 관광객이나 파리지앵이라면, 샹젤리제에도 ‘지루함’이 존재할 수 있음을 깨닫게 된다. 줄을 지어 문을 열고 곧 지갑을 열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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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민지 에디터
2015.09.22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Je vole(나는 날아갑니다).”을 외친 소녀. 영화 ‘미라클 벨리에(La Famille Belier)’[시각예술]
비상을 꿈꾸는 소녀 폴라 벨리에의 노래를 담은 영화 '미라클 벨리에'. 소중하지만 잊고 있었던 것들에 대해 다시 생각해볼 수 있게 해준 영화이다.
“Je vole(나는 날아갑니다).”을 외친 소녀. 영화 ‘미라클 벨리에(La Famille Belier)’ 오랜만에 엄마와 단 둘이 영화를 보러 동네 영화관에 들렀다. 우리 가족이 지금 살고 있는 동네에 이사 왔을 2005년부터 지금까지 있는 영화관이여서 나의 추억이 담긴 곳이기도 하다. 나와 동생이 어렸을 때는 자주는 아니더라도 가족들과 함께 주말에 들
by
황서영 에디터
2015.09.12
작품기고
[ART&Pic.]Daily
빛이 예쁜 요즘
by
문현선 에디터
201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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