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다재다능한 마케터의 시대가 찾아왔어 [도서]
김규림, <뉴욕규림일기>
장인성 작가의 책 <마케터의 일>을 읽은 후, 내용 외에도 선명히 기억 속에 남은 것들이 있다. 바로 올망졸망한 삽화들이었다. 그림인 듯 낙서인 듯 애매한 경계를 넘나들며 시선을 잡아끄는 이 삽화들, 함께 일하는 동료인 김규림 마케터가 그린 것이라 한다. 당장 그분의 SNS 계정을 팔로우 했다. (김규림 작가 인스타그램 @kyurimkim) 남
by
심지은 에디터
2018.11.02
리뷰
공연
[Review] 들끓는 욕망을 표출하는 것은 나쁜 것인가 [공연]
진짜가 되려는 가짜, 애들러와 깁
공연이 시작되기 전에 따로 preview를 쓰지 않은 문화초대였기에 <애들러와 깁>이라는 공연의 제목만 보고서는 과연 어떤 극일지 감도 잡히지 않았다. 예술공간 서울로 가는 길은 무척 즐거웠다. 한번도 가보지 못한 길을 걷는 것은 나에게 늘 새로운 감각을 준다. 이 길에서 같은 곳으로 향하고 있는 사람의 뒷모습을 보며, 저 사람은 어디에서 왔을
by
박지수 에디터
2018.10.24
리뷰
공연
[Review] 욕망과 연극적 상상력을 묻는 극 <애들러와 깁>
상상력과 재현, 욕망이라는 물음을 던지는 극.
20세기를 떠들썩하게 했던 현대예술가 자넷 애들러는 마가렛 깁이라는 연인이자 인생의 관객을 만난 후 예술계를 떠난다. 그 후 2003년 자택에서 사망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본격적인 이야기는 과거의 루이스와 현재의 루이스가 교차하면서 시작된다. 루이스는 학부 시절 애들러를 주제로 논문을 발표할 만큼 그에게 깊고 오래된 애정이 있음을 보여준다. 시간이 흘러
by
장지은 에디터
2018.10.24
오피니언
도서/문학
결국은 메이저
도덕의 파괴에서 한번 더 메이저의 파괴를 욕망한다
미학론적 관점에서 나는 상당히 관대한 편이다. 그래서인지 사회에 존재하는 수많은 규칙들과 도덕이 미학의 기준이 절대로 될 수 없다고 생각하고, 어떠한 아름다운 행위가 옳은가 그른가를 논함은 자신의 아름다움을 다른이에게 요구하려 드는 역겨운 선민의식이라 생각한다. <한없이 투명에 가까운 블루> 도 마찬가지이다. 충실한 성적 욕망과 난잡한 행위들,
by
김지현 에디터
2018.10.22
칼럼/에세이
출판저널이 선정한 편집자 기획노트 Vol.7
편집자가 직접 들려주는 책의 기획의도, 제작 후일담,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를 담았다.
출판저널이 선정한 편집자 기획노트 Vol.7 선정 및 정보 제공 - 출판저널 <출판저널>이 선정한 [편집자 기획노트]는 편집자가 직접 들려주는 '기획노트'를 통해 책 기획 의도와 제작 후일담을 전합니다. 칼리의 프랑스 학교 이야기 예민함이라는 무기 숲 사용 설명서 우리는 작게 존재합니다 욕망의 발견 잃어버린 치유의 본질에 대하여 칼리의 프랑스 학
by
윤재연 에디터
2018.10.19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명당], 끝없는 욕심과 무척 나약한 인간 [영화]
역학 3부작의 마무리, 영화 [명당] - 나약한 인간, 왕조차도 의지하게 되었던 역학, 그리고 그 속에서도 나약하지 않았던 사람
* 브런치 무비패스로 시사회를 관람한 뒤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는 없습니다! 조승우, 지성, 김성균, 백윤식의 캐스팅만으로도 이 영화는 꼭 보고 싶었다. 게다가 요즘 <라이프>를 통해 (새삼스럽게도) 재발견하게 된 배우 조승우 때문이라도 꼭 봐야겠다고 생각했다. 사족이지만, 내가 라이프에서 건질 수 있었던 건 원진아의 깨끗한 이미지와 조승우라는 배우
by
김나연 에디터
2018.09.20
리뷰
도서
[Review] 무연출의 온전함, 사울 레이터 [도서]
연출, 해석, 그리고 거창한 의미가 아닌 자신만의 시각으로
겉돌지 않는다. 자신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건, 아니라고 말할 수 있다. 중요한 무언가가 되기 위해 애쓰지 않는다. 그렇지만 그의 사진은, 그리고 그의 짧은 몇 마디는 진짜라는 생각이 든다. 우리는 중요해지기를 애쓰지만 그만큼 많이 겉돌기도 한다. 목적보다는 그저 보이는 장면이 먼저, 어떤 과장된 해석보다는 매일 모든 순간이 사진이라며 장면을 그대로 담아내
by
남윤주 에디터
2018.09.02
리뷰
도서
[Review] 좋은 가족이란 무엇일까 [도서]
가족을 욕함으로써 가족에 대해 생각하게 만든다.
이 게시글 제목에 대한 내 의견을 말해보자면, 가족이라는 건 마냥 아름답지만은 않다. 이 생각은 사실 <여자라서 행복하다는 거짓말>을 읽기 아주 오래 전부터 내가 경험하고 보고 들은 일련의 사건들로 인해 가지고 있던 것이다. 부모가 되는 것은 분명 엄청나게 경이로울 것이다. 하지만 그와 동시에 상당히 잔혹한 일이기도 하다는 것을 부정할 수는 없다. 지켜야
by
박민재 에디터
2018.08.28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인간의 욕망과 존재성,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워준 영화 '블레이드러너(1982) '[영화]
유한한 삶의 소중함과 시간의 중요성을 일꺠워준 영화.
1982년에 만들어진 영화라곤 볼 수 없을 정도로 사실, 시대에 비하면 영상기술이 뛰어나다. 이 영화의 장르는 느와르 이다. 때문에 영화 시작부터 끝까지 분위기가 음침하다. 어둡고 칙칙하다. 느와르 장르는 하드보일드 탐정소설의 영향을 받았고, 냉소적인 문체로 쓰인 어두운 내용에 영향을 받아서 탄생했다. 그래서 영화 역시도 잔혹하고 폭력적이다란 수식어가 늘
by
권소현 에디터
2018.08.17
리뷰
도서
[Preview] 아무것도 가르치지 않고 아무것도 강요하지 않는, 사울 레이터의 모든 것 [도서]
Saul Leiter 흑백 사진이라고 해도 믿을 만큼 절제된 색채 속에서 홀로 강렬한 빨간 우산. <사울 레이터의 모든 것>의 표지인 그의 사진은 참 단순하지만 계속 보고 싶게 만드는 흡입력이 있었다. 사진을 직접 찍기 시작한 이후로 이런 사진을 마주할 때면 가장 먼저 "아, 사진 참 잘 찍는다.", "너무 부럽다"라는 생각이 들곤 한다. 사울 레이터.
by
이영진 에디터
2018.08.11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자유를 갈망하는, 밴드 ‘The 1975’ [음악]
'The 1975'의 노래는 듣는 순간 사람의 마음 깊은 곳을 건드리는 매력이 있다
이번 글에선 내가 요즘 푹 빠져있는 밴드를 하나 소개하려 한다. 바로 영국의 록 밴드 “The 1975”이다. 이들은 2002년에 결성되었지만 10년 동안 내공을 쌓으며 자신들만의 색채를 만들어 세상에 나오게 된 밴드이다. 평소에 인디 밴드 음악과 얼터너티브 록 음악을 즐겨 듣는데, 특히 7,80년 대의 무드를 풍기는 밴드 음악들을 정말 좋아한다. ‘Th
by
김초원 에디터
2018.08.10
리뷰
도서
[Preview] 일상 속의 선명함, 사울 레이터 [도서]
사울 레이터는 좋은 사진을 위해 여행을 떠나거나 이국적인 장소에 가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았다. 그는 평범한 일상 속에 삶의 핵심이 들어 있으며 아름다움이 그곳에 있다고 생각했다. 사울 레이터의 사진을 보고 있으니 그런 생각이 들었다. 우리의 일상에는 많은 색들이 존재하는데, 나는 그동안 그 색들을 거의 무채색으로 여겨온 것 같다고. 분명 내 주위에는, 그리
by
남윤주 에디터
2018.08.09
First
Prev
36
37
38
39
4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