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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빛을 목격하다_재생불량소년
'희망'이라는 것이 누군가에겐 얼마나 큰 동기가 되고 불씨가 되는지 나는 안다.
재생 불량이 재생 불가능은 아니야 뮤지컬 <재생불량소년>의 카피를 보자마자 나는 곧장 재생불량성 빈혈을 떠올렸다. 작년 12월까지 나는 간호사였기 때문이다. 일명 'BIG 3'라고 불리는 삼대 병원 중 하나에서, 그것도 소아청소년과에서 근무했던 나에게 '재생불량성 빈혈'은 그리 멀지 않은 이름이었다. 재생불량성 빈혈 (aplastic ane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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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은 에디터
2018.12.14
문화초대
[프리뷰 URL 취합] 재생불량소년
재생 불량이 재생 불가능은 아니야
재생불량소년 - 2018 공연예술 창작산실 올해의 신작 - * 댓글로 기고한 프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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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NSIGHT 에디터
2018.12.11
문화초대
[Vol.415] 재생불량소년
재생 불량이 재생 불가능은 아니야
재생불량소년 - 2018 공연예술 창작산실 올해의 신작 - <문화초대 일자> 재생불량소년 2018.12.27 목요일, 오후 8시 2018.12.28 금요일, 오후 8시 2018.12.29 토요일, 오후 7시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 1인 2매 (1인 1매 신청도 가능합니다.) 신청 링크 (바로가기 클릭) 보도자료 받기 (바로가기 클릭)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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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NSIGHT 에디터
2018.12.09
문화소식
공연
(~01.20) 재생불량소년 [뮤지컬,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
재생 불량이 재생 불가능은 아니야
재생불량소년 - 2018 공연예술 창작산실 올해의 신작 - 재생 불량이 재생 불가능은 아니야 <시놉시스> 반석은 절친 승민의 기억 때문에 링에 오르지 못하는 천재 복서다. 사회에선 문제아로, 복싱계에선 게으른 천재로 점점 내리막을 걷던 도중 반석은 재생불량성 빈혈이란 희귀병을 판정받고 무균실에 입원하게 된다. 그리고 그 곳에서 백혈병 재발로 무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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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NSIGHT 에디터
2018.12.06
리뷰
도서
[Review] 리브랜딩의 예술을 파헤치다 <CA 디자인 매거진> [도서]
올해 20주년을 맞은 CA 매거진은 Creative Artworks를 조명하는 퍼블리싱을 계속해오고 있다.
올해 20주년을 맞은 CA 매거진은 Creative Artworks를 조명하는 퍼블리싱을 계속해오고 있다. 18년 11-12월호는 ‘올해의 브랜딩 & 리브랜딩의 예술’을 커버스토리로 선정하여 브랜드 임팩트 어워즈 5회 수상작 소개, CA 브랜딩 스토리, 리브랜딩 사례, 아시아 디자인 취재, 디자이너 인터뷰 등 다채로운 내용을 담고 있다. 이번 리뷰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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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유미 에디터
2018.12.02
사람
ART in Story
[Interview] 배우 유동훈과 뮤지컬 <재생불량소년>
"재생불량이 재생불가능은 아니야"
뮤지컬 <재생불량소년>은 피를 흘리면 안 되는 '재생불량성 빈혈'에 걸린 복싱선수 '반석'의 이야기이다. 2016 CJ 크리에이티브 마인즈 선정작으로 이미 연극의 형태로 공연된 바 있으며 다가오는 2018년 12월, 뮤지컬로 재창작되어 대중과 만나게 되었다. 11월의 끝자락, 극 중 '반석'에게 복싱을 배우며 성장해가는 소년 '성균'으로 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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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재 에디터
2018.12.02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nion] 고3의 진로 선택과 'Good Boy Twist' [문화 전반]
내가 고른 학과, 잘 한 선택일까? 나는 이 선택에 확신하는가? 미래사회는 예측할 수 없게 변화하는데? 'Good Boy Twist'는 바로 그 고민에 대한 이야기다.
2019년도 수능이 막 끝이 났다. 어떤 학생은 수시 면접을 준비하고, 누구는 정시를 알아보기도 할 것이다. 고등학교 3학년이었던 나는 수능이 끝나고서 수시로 지원했던 철학과의 면접을 준비하고 있었다. 학교에서 나는 유일한 철학과 지망생이었다. 철학과를 선택한 많은 학생들이 나와 비슷한 상황이었을 것이다. 내가 철학과를 선택한 이유는 셀 수없이 많지만,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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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희 에디터
2018.11.19
오피니언
영화
[Opinion] BTS, Burn the stage! [영화]
방탄소년단의 첫번째 영화 BURN THE STAGE를 통해 보는 그들의 진심과 날개.
※ 이 글은 영화 <Burn The Stage: The Movie>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Burn the stage! 엄마한테 카톡이 왔다. 드디어 방탄소년단의 다큐멘터리가 개봉했다는 소식이다. 인천은 이번 주면 끝난다며, 엄마는 당장 디데이를 잡아야 한다는 조급한 마음을 간접적으로 전했다. 그렇다. 우리 엄마는 ARMY다. ARMY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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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은 에디터
2018.11.17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이런 국악은 어떠신가요?? [공연예술]
꿈꾸는 청춘들의 국악
"그런 자질을 가지고 아무것도 않겠다 해도 내 뭐라 할 수 없겠지만 그대가 만약 온 마음을 다해 노력한다면 무슨일인들 해내지 못하겠는가 그러니 부디 포기하지 말길" -세종실록中- 서울시 청소년 국악단을 처음 접했던 것은 올해 6월 악단의 첫 번째 기획공연인 <청춘가악>이었다. 나의 경우 '국악'이라는 장르에 특별한 거부감을 갖고 있진 않다.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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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상 에디터
2018.11.08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인간은 고귀하다고 말할 수 있는 힘, 소년이 온다 [문학]
죽지 말아요, 살아가요
유독 나를 약하게 만드는 서사가 있다. 웬만하면 잘 울지 않는데, 이상하게 그 서사가 담긴 콘텐츠를 보면 금세 눈물이 차올랐다. 바로 지극히 평범한 사람들이 ‘양심’에 의해 영웅적인 면모를 보이는 경우가 그랬다. 유명한 사진이다. 지하철과 승강장사이에 낀 사람을 구하기 위해 수많은 사람들이 지하철을 미는 사건을 보여줌으로써 수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전해주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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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량희 에디터
2018.11.07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암스트롱은 달도 갔는데요? [기타]
우리는 너무 많은 곳에서 이유를 찾고 개연성을 기대한다. 하지만 어떤 사람들은 별 이유 없이 누군가와 사랑에 빠져 대의를 저버리고, 사소한 명분으로 달까지 간다. 닐 암스트롱은 달까지 갔는데. 퇴사가 대수랴. 무작정 길을 따라가면 그 끝에선 <나>가 서있을 것이다.
Queen은 live yourself alive라는 곡에서 이렇게 말한다. * Well I sold a million mirrors in a shopping alley way. But I never saw my face in any window any day.Now they say your folks are telling you be a super 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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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은 에디터
2018.11.05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늦덕이 그렇게 무섭다면서요? [음악]
they call me 딴따라 앞 성공한 붙여서
이번 한주동안 난 힙합에 빠져있었다. 이제껏 힙합을 싫어하던 건 아니었지만 별 생각 없이 살아오다가 요즘 들어 내 플레이리스트에 랩이 상위권 자리를 차지하기 시작한 것이다. 있으면 먹지만 굳이 찾아먹지 않던 음식이 갑자기 너무나 맛있게 느껴진 것과 비슷한 기분이 들었다. 내 안에서 일어나는 힙합 열풍의 시작이 무엇인지 거슬러 생각해보니 마미손의 소년점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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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혜수 에디터
2018.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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